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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범죄율 11년째 감소..체감 치안은?!
01.13.2014
지난해 LA시 범죄율이 1년 전인 2012년에 비해 5%가 넘게 감소하면서 11년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강력범죄와 갱범죄 등 전반적인 경범죄와 중범죄 모두 감소한 것이 범죄율 하락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인데요. 하지만 한인들을 비롯한 주민…
미 동해병기법안 버지니아 상원 첫관문 통과
01.13.2014
버지니아주 상원 소위원회 6명 만장일치 승인 주상원 두차례, 하원 세차례, 일본 방해 뚫어야 미국내 교과서에서 동해를 표기하려는 동해병기법안이 마침내 버지니아 주상원에서 첫관문인 교육 소위원회에서 만장일치 지지로 통과했다. 이제 주상원의 교육보건위원회…
미국이민 111주년 ‘한인 현주소’
01.13.2014
한인이민 시작 111주년, 미주한인의 날 9주년 270만 한인사회 교육,경제,한류 이미지,위상,파워 신장 한인들이 미국에 이민오기 시작한지 111주년을 맞은 2014년 현재 미국내 한인들은 한해 2만명 씩 영주권을 받고 1만 3천명씩 미 시민권을 취득하며 270만 한인사회의 위상과 …
1월 13일 한인사회소식
01.13.2014
*오늘 ‘장성균 스퀘어 명명식’이 LA한인타운에서 열렸다. ‘장성균 스퀘어 명명식’은 오늘 오전 11시 한인사회와 주류사회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개최됐다. 의류업체 선 패션의 회장을 맡고 있는 장성균씨는 베니스 비치…
뉴욕시 공항, 이용객 1억1백6십만명 신기록 세워
01.13.2014
항공기를 이용해 뉴욕공항을 찾은 이용객들이 1억 1천 1백 6십만명이 넘었습니다. 911테러 이후 공항을 통해 뉴욕시를 찾는 사람들이주춤했다가 다시 이용객들이 늘어나면서 2007년에 세웠던 1억1천만명의 기록을 이번에 갈아치운 것입니다. 뉴욕항망청은 뉴욕시 공항들…
한인타운 인근 지하철서 승객 흉기에 찔려(2보)
01.13.2014
LA한인타운을 지나는 지하철 안에서 승객이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메트로 교통국 마크 리트먼 대변인은 오늘 오전 9시 20분쯤 메트로 레드 라인 지하철 안에서 남성 승객 한 명이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렸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
파격적 추기경 지명 Francisco Style
01.13.2014
오늘 이 시간에는 가톨릭 추기경에 대해 알아보겠다. 주형석 기자! 1.염수정 대주교가 새로운 추기경으로 탄생했죠? 그렇다. 어제(1월12일) 일요일 새벽 반가운 소식이 나왔다. 한국의 염수정 서울 대주교가 새로운 추기경으로 지명됐다는 소식이다. 이로…
프라치스코 교황 한국 방문 가능성
01.13.2014
염수정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이 한국의 세 번째 추기경으로 서임되면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서임 배경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최근 제기되고 있는 프라치스코 교황의 한국 방문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한인타운 인근 지하철서 승객 흉기에 찔려
01.13.2014
LA한인타운을 지나는 지하철 안에서 승객이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메트로 교통국 마크 리트먼 대변인은 오늘 오전 9시 20분쯤 메트로 레드 라인 지하철 안에서 승객 한 명이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렸다고 밝혔다. 이로써 사건이 …
VA주상원 상임위 산하 소위원회서 '동해병기 법안' 만장일치 통과
01.13.2014
버지니아주 상원 교육보건위원회 산하 공립교육소위원회는 오늘 주내 공립학교가 사용하는 교과서에 '동해 병기'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켰다.소위 소속 6명의 상원의원은 오늘 버지니아주 주도인 리치먼드에 위치한 의회 의사당에서 데이브 마스덴 상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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