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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 시티서 규모 2.6 지진
01.17.2014
노스리지 대지진이 발생한지 20년이 되는 오늘(17일) LA인근에서 또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오늘 새벽 5시 26분 유니버셜 시티에서 2마일 떨어진 지점의 지하 0.1마일 깊이를 진앙으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지는 웨스트 헐리우드와 베벌리…
글렌도라 산불 이틀째, 진화율 변함 없이 확산은 막아
01.17.2014
글렌도라 산불이 발생한지 하루가 지나고 이틀째로 접어든 가운데 현재 상황은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 뉴스센터 연결합니다. 박현경 기자?! (네, 뉴스센터 입니다) 지금 상황 어떻습니까? 네, 글렌도라에서 어제 새벽 발생한 ‘콜비 산불’은 …
월마트 노조탄압 문건 공개돼 충격
01.17.2014
월마트가노동자들의 권익을 심각하게 침해한 정황이 구체적으로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무노조경영’으로 악명 높은 세계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가 노동자들단결권을 조직적으로 침해한 사실을 매우 자세하게 보여주는 내부 문서가 전격 공개됐다. 시민단체 O…
전북 고창 AI 고병원성 확진
01.17.2014
<앵커멘트> 전북 고창의 오리농가에서 전염성과 폐사율이 높은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했습니다. 한국에서 고병원성 AI가 발병한 것은 2년 8개월 만입니다 <리포트> 보건당국과 축산농가들이 초비상입니다. 전북 고창의 오리농장에서 발병한 조류인플…
NSA 하루 2억건 문자메시지 수집
01.16.2014
대규모 불법 도·감청으로 논란을 빚은 미 국가안보국NSA가 전 세계 문자메시지를 하루 약 2억건씩 수집한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영국의 한 언론매체는 미 중앙정보국CIA 전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빼돌린 기밀문건을 토대로 NSA가 일반인들의 문자메시…
글렌도라 산불 ‘콜비’ 1700에이커 태워
01.16.2014
오늘 새벽 글렌도라 북쪽에서 발생한 산불로 방대한 지역이 소실되고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등 인근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번 산불로 약 1700에이커가 넘는 면적이 피해를 입었으며 700여명의 소방관들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여준호 기…
BBK 김경준, 에리카김 완패, 주법원 판결
01.16.2014
사진 : 김경준 [ 앵커멘트] 수 년간 지리한 법적공방을 이어온 BBK 사건이 결국 옵셔널 캐피털의 완승으로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지난해 김경준 , 에리카 김 남매 재산이 옵셔널캐피털 소유라는 법원 판결이 나온데 이어서 캘리포니아 주 항소법원도 어제(지난 15일…
콜비 산불로 남가주 대기 오염주의보
01.16.2014
(현재 천 7백 에이커 이상을 태우고 진화율 30% 를 기록하며 계속 확산하고 있는) 콜비 산불로 남가주 일대에 대기 오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남가주 대기 정화국은 샌 개브리엘 밸리와 포모나 지역은 물론이고 LA 카운티 대부분 지역의 대기 상태가 산불 매연으로 건강…
北 "상호비방 중단"..정부 오늘 입장 발표
01.16.2014
[앵커] 북한이 어제 갑자기 한국 정부에 "중대 제안"을 했습니다 오는 30일부터 상호 비방과 중상을 전면 중지하자"는 내용이었는데 북한의 의도가 무엇인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북한이 어제 국방위원회 명의로 남한 당국에 상호 비방과 중상을 중지하자고 전…
상원도 ‘위안부’ 법안 통과, 오바마 17일 서명
01.16.2014
연방 하원에 이어 연방 상원도 일본 정부에 대해 2007년 연방 하원의 ‘위안부 결의안’을 준수토록 촉구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켰다. 연방 상원은 오늘 16일 오후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4년 통합 세출법안을 표결에 부쳐 통과시켰다.이 법안에는 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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