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NY주에 '위안부 결의안 기림비' 세워져
01.19.2014
뉴욕주에서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기림비'가 설립됐다.지난 2007년부터 연방의회와 주의회에서 위안부 결의안이 잇따라 통과됐고 기림 시설도 꾸준히 늘어나는 가운데 결의의 내용을 담은 기림비가 세워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재미 한인단체인 한미공공정책위원회 KA…
산타모니카 해변서 2명 흉기에 찔려
01.19.2014
지역 주민들을 비롯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산타모니카 해변에서 2명이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산타모니카 경찰은 어제(18일) 새벽 1시 20분쯤 산타모니카 해변에서 용의자 5명과 피해자 2명이 언쟁을 벌였는데 이는 곧 폭력적인 몸싸움으로 번졌다고 밝혔다. …
가든그로브,애나하임서 무차별 폭행사건 발생
01.19.2014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가든그로브와 애나하임 지역에서 무차별 폭행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주민들이 공포에 떨었다. 가든그로브와 부에나팍 경찰은 합동으로 어제(18일) 저녁 7시 30분쯤 용의자를 전격 체포했지만 신원은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다. 가든그로브 경찰…
파워볼 당첨자 안나와, 잭팟 1억 3천 백만 달러로
01.19.2014
어제(18일) 열린 파워볼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다음 잭팟 금액이 1억 3천 백만 달러로 오르게 됐다. 어제 열린 추첨에서 당첨번호는 13, 14, 19, 31, 38번 그리고 파워볼 번호는 25번이였다. 다음 추첨은 오는 22일 수요일 열리게 된다.
수퍼로토 당첨자 나오지 않아
01.19.2014
어제 열린 수퍼로토 플러스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어제 열린 추첨에서 당첨번호는 16, 23, 25, 35, 47번, 그리고 메가번호는 13번이었다. 어제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다음 추첨일인 오는 수요일 당첨금액은 천 2백만 달러로 오르게 된다.
60번 Fwy 인근서 산불
01.19.2014
보일 하이츠 지역 60번 프리웨이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진화됐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오늘(19일) 새벽 3시쯤 로레나 스트릿 인근 60번 프리웨이 서쪽방면 오른쪽 갓길 임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산불이 …
콜비 산불 진화율 78%, 수요일 완전 진화 예상
01.19.2014
글렌도라 지역에서 발생한 콜비 산불이 대부분 진화됐다. LA카운티 소방국은 지난 밤 사이 진화작업에 큰 진전을 보이면서 오늘(19일) 아침 진화율 78%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콜비 산불로 대피소에서 머물던 주민들도 모두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콜비 산불…
오바마 3월 브뤼셀 방문, 미-EU 정상회담
01.19.2014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오는 3월 26일 브뤼셀을 방문해 유럽연합(EU) 지도자들과 현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EU 외교소식통들이 오늘(19일) 밝혔다.오바마 대통령은 3월 24∼25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한 직후 브뤼셀로 와 헤르만 반롬푀이 EU 정상…
던컨 교육장관, 한국교육 또 치켜세워
01.19.2014
안 던컨 연방 교육장관이 최근 한 학부모 행사에서 미국 교육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언급하면서 한국을 본받아야 할 대표적 모범국가로 지목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오늘(19일) 연방 교육부에 따르면 던컨 장관은 지난 13일 버지니아주 크리스털시티에서 열린 국가학…
치매는 무엇인가?
01.19.2014
요즘 한국에서 가장 큰 사회적인 문제로 등장한 것이 바로 치매입니다. 거의 매일 치매를 앓고 있는 사람들의 자살 소동이나, 치매에 걸린 가족을 간호하던 사람들이 너무 힘들어 오히려 환자가 됐다든지, 심하면 환자를 살해하고 본인도 자살하는 등의 기사들이 터져 나…
이전 10개
16801
16802
16803
16804
16805
16806
16807
16808
16809
168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LA서 ‘하늘 나는 택시’ 현실로…1시간 거리를 10~20분에
2위
럭셔리 호텔 예약했는데 가보니 다른 곳..."AI 사진에 속아"
3위
남가주 폭염 더 심해진다...일부 지역 최고 112도 전망
4위
“내가 죽어도 아들 찾아달라”…89살 아버지, 40만 달러 현상금 남겼다
5위
8년 전 사라진 5만 달러 피카소 작품…뜻밖의 장소서 발견
6위
"LA 대출 없는 젋은 집주인 늘었다... 커지는 ‘부모 찬스’"
7위
자쿠지서 쉬던 남성 폭행·휴대폰 강탈...13세 2명 체포
8위
“아이들이 사탕인 줄 알 수도”…CA서 비타민처럼 만든 마약 적발
9위
트럼프 사위 쿠슈너, 민주당 제프리스와 비공개 회동
10위
215번 프리웨이서 견인 ATV 떨어져 차량 충돌...1명 사망
11위
디즈니랜드 주차 확 바뀐다…6천대 주차장·우버 승하차장 신설
12위
데스밸리서 차량 진흙에 빠져 고립...프랑스 관광객 숨져
13위
"41년 살며 곰은 처음"...폭염에 주택가로 내려온 야생동물
14위
9월 영주권 문호 엇갈렸다..가족이민 ‘껑충’·취업이민 ‘제자리’
15위
병원비 급등에 칼 빼든 CA...지출 초과액 125% 벌금 추진
16위
주별 AI 규제 반대하던 오픈AI...CA엔 "규제 더 강화해야"
17위
CA 주유소서 71살 남성 폭행한 아마존 배송기사…이유는 주차 자리
18위
LA카운티 "한국어 등 이중언어 선거요원 모집"... 최대 1,180달러
19위
엘니뇨에 '초강력 킹타이드'까지...CA 해안 침수 비상
20위
LA 개솔린 값 닷새째 상승...갤런당 5달러 60센트대
21위
8년 전 도난 피카소 판화, 세입자 나간 아파트서 발견
22위
49ers 구단주 성매매 혐의로 체포…인신매매 수사 중 적발
23위
평범한 태클이었는데…LA 16살 고교생, 머리 부상 11일 만에 숨져
24위
LAX 화장실서 펜타닐 24파운드 적발…공항 직원 연루
25위
대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에 길 열어…중간선거 앞두고 혼란 우려
26위
LA서 스트릿 테이크오버 도중 잇단 업소 침입 절도… 약국·패스트푸드점 피해
27위
"전문직 비자(H-1B) 수수료 10만3천여 달러" 법원 제동에도 강행
28위
랭커스터 14번 프리웨이서 대형 교통사고...2명 병원 이송
29위
베이커스필드 고교 풋볼 경기 중 총격...10대 사망
30위
OC 화학탱크 사태 주민·업소 보상한다...올가을 신청 시작 예정
포토
헌팅턴파크, 폭염 속 8시간 정전 예고…90도 후반 더위와 겹친다
"모든 선수가 金 원해, 부담부터 내려놓겠다" 세계 제패한 안세영, 다음 목표는 아시안게임 [현장 인터뷰]
국제
對캐나다 관세전쟁에 美북부 술렁…중간선거 영향 주시
유가·美금리 하락에 국고채 금리 하락…3년물 연 3.830%(종합)
트럼프 "온타리오호, 아메리카호로 변경 검토" 캐나다에 도발
지진 이어 폭우까지…베네수서 1명 사망·5명 실종
"온디바이스 AI용" 맥미니 신제품 출시…애플 첫 2나노 칩도
케냐 코끼리 떼죽음 미스터리…토마토 살충제가 원인?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모두 제거…또 설치하는 선박 파괴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