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미셸 오바마 "미 기업 참전용사 채용에 나서야"
02.10.2014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참전용사들 고용에 나선 건설회사들의 움직임을 소개하면서 더 많은 기업의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는 그동안 군 출신들이 관리능력과 순발력 등에서 뛰어나다며 기업들에 적극적인 채용을 권유해 왔…
글렌데일 몰 화재 업소들 불타
02.10.2014
글렌데일 지역 스트립 몰에서 오늘 (10일, 어제) 화재가 발생해 입주 업소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화재는 오늘 (10일, 어제) 오전 10시쯤 600 블락 이스트 글레녹스 블루바드에서 발생했으며 진압하는데만 1시간45분이 소요됐습니다. 글렌데일 소방국은 불이 세탁소에…
모태범 올림픽 2연패 불발..한국은 노메달
02.10.2014
오늘 열린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히던 모태범 선수가 메달권의 목전인 4위를 기록하며 아쉽게 올림픽 2연패에 실패했습니다. 한국 올림픽 대표팀은 현재까지 노메달 상태지만 내일부터 빙속여제 이상화 선수를 시…
4월, 코리안 멕시칸 라티노 페스티발 개최
02.10.2014
LA 한인 상공회의소가 린우드의 대형 한인소유 샤핑몰인 플라자 멕시코와 함께 오는 4월 코리안 멕시칸 라티노 페스티발을 개최합니다. 오는 4월 11일부터 사흘동안 린우드시 3100 임페리얼 하이웨이에 있는 플라자 멕시코에서 열리는 페스티발에는 150여개 업체에서 10…
CA병든 소 가공식품 리콜 사태..한인마켓은 안전하다
02.10.2014
캘리포니아주 육가공업체인 랜초피딩(Rancho Feeding)이 어제 병들거나 건강하지 않은 소를 가공해 생산한 쇠고기 제품 870만 파운드를 리콜한다고 발표하자 한인주부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리콜된 870만 파운드의 가공된 쇠고기 제품은 랜초피딩사가 1…
UCLA,USC에 아시안 여성 조롱 전단지 파문
02.10.2014
[ 앵커멘트 ] 한인학생들도 상당수 재학중인 UCLA와 USC에 최근 아시안 여성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인종 차별적인 내용의 전단지들이 발송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소수계 학생들은 피켓 시위를 벌이는가하면 두 대학은 인종차별 퇴치 공동 캠페인을 벌이고 나섰습…
오늘의 증권소식(2월10일)
02.10.2014
개장내내 혼조세를 넘지 못하던 주식시장은 막판에 극적으로 강세를 회복해 3일째 회복세를 연결시켰습니다. Janet Yellen연방준비제도의장이 내일 처음으로 맞이하는 의회증언을 기다리며 관망세가 짙어지자 상승한 글로벌증시도 기대만큼의 호재로 작용하지 못했습니다.…
한미 군사훈련 24일부터…북, 침묵
02.10.2014
<앵커멘트> 한미 군당국이 오는 24일부터 실시되는 한미연합군사훈련 일정을 북한에 통보했습니다.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우려되고 있는가운데 북한은 아직까지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리포트> 한미 양국이 합동군사…
반기문 "이산가족상봉 예정대로"
02.10.2014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014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러시아 소치에서 북한의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났습니다. 이 만남에서 반기문 총장은 김영남 위원장에게 오는 20~25일 금강산에서 열릴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남북이 합의한 대로 치러져야 한다는…
2월 10일 월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2.10.2014
1. 소치 동계 올림픽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은 사흘동안 단 한개의 메달도 획득하지 못했다. 쇼트 트랙을 비롯해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모태범마저 4위를 차지하면서 고전을 계속하고 있다. 2. 한편 캐나다, 네델런드, 놀웨이가 각각 7개씩의 메달로 앞서가고 있…
이전 10개
16731
16732
16733
16734
16735
16736
16737
16738
16739
167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LA서 ‘하늘 나는 택시’ 현실로…1시간 거리를 10~20분에
2위
럭셔리 호텔 예약했는데 가보니 다른 곳..."AI 사진에 속아"
3위
남가주 폭염 더 심해진다...일부 지역 최고 112도 전망
4위
“내가 죽어도 아들 찾아달라”…89살 아버지, 40만 달러 현상금 남겼다
5위
자쿠지서 쉬던 남성 폭행·휴대폰 강탈...13세 2명 체포
6위
8년 전 사라진 5만 달러 피카소 작품…뜻밖의 장소서 발견
7위
"LA 대출 없는 젋은 집주인 늘었다... 커지는 ‘부모 찬스’"
8위
“아이들이 사탕인 줄 알 수도”…CA서 비타민처럼 만든 마약 적발
9위
트럼프 사위 쿠슈너, 민주당 제프리스와 비공개 회동
10위
215번 프리웨이서 견인 ATV 떨어져 차량 충돌...1명 사망
11위
데스밸리서 차량 진흙에 빠져 고립...프랑스 관광객 숨져
12위
9월 영주권 문호 엇갈렸다..가족이민 ‘껑충’·취업이민 ‘제자리’
13위
병원비 급등에 칼 빼든 CA...지출 초과액 125% 벌금 추진
14위
디즈니랜드 주차 확 바뀐다…6천대 주차장·우버 승하차장 신설
15위
주별 AI 규제 반대하던 오픈AI...CA엔 "규제 더 강화해야"
16위
LA카운티 "한국어 등 이중언어 선거요원 모집"... 최대 1,180달러
17위
엘니뇨에 '초강력 킹타이드'까지...CA 해안 침수 비상
18위
LA 개솔린 값 닷새째 상승...갤런당 5달러 60센트대
19위
8년 전 도난 피카소 판화, 세입자 나간 아파트서 발견
20위
CA 주유소서 71살 남성 폭행한 아마존 배송기사…이유는 주차 자리
21위
49ers 구단주 성매매 혐의로 체포…인신매매 수사 중 적발
22위
"전문직 비자(H-1B) 수수료 10만3천여 달러" 법원 제동에도 강행
23위
LA서 스트릿 테이크오버 도중 잇단 업소 침입 절도… 약국·패스트푸드점 피해
24위
평범한 태클이었는데…LA 16살 고교생, 머리 부상 11일 만에 숨져
25위
LAX 화장실서 펜타닐 24파운드 적발…공항 직원 연루
26위
대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에 길 열어…중간선거 앞두고 혼란 우려
27위
랭커스터 14번 프리웨이서 대형 교통사고...2명 병원 이송
28위
베이커스필드 고교 풋볼 경기 중 총격...10대 사망
29위
산타클라리타 상가서 대형 화재...식당·극장 등 불길
30위
코비 브라이언트 데이...산타모니카 피어, 90피트 추모 조명
포토
LA 멜로즈서 여러 발 총성…남성 1명 숨지고 총격범 달아나
CA 전기요금 전국 2위...요금 부담 낮출 법안 속도
국제
美정부 "H-1B 전문직 비자 신청에 10만3천265불 수수료 부과"
"美재무부, 1조달러 육박 "현금 잔고" 국채 바이백에 활용 검토"
"美민주당 혹시 상원 탈환?…공화 현역 지역서 격전지 확대"
우크라 공습 직격탄 맞은 "러시아판 아마존"…러, 지원책 발표
후티 반군 "홍해 얀부 앞바다서 사우디 유조선 타격"
트럼프, 보복관세 캐나다에 "내년부터 자동차 관세 50%로" 반격
트럼프정부 "전문직 비자에 1.4억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