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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서 영어로 어려움 겪는 한인들 위한 공청회 개최
02.28.2014
캘리포니아 주 사법위원회가 법원의 언어 접근 계획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합니다.법원을 방문했다 언어 문제로 어려움을 겪은 한인들이 있다면 이번 공청회에 참석해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면 됩니다.사법 위원회는 공청회를 통해 한인을 비롯한 각 커뮤니티의 의견을 …
자전거에 부딪혀 넘어진 한인, 22만 6천달러 배상금
02.28.2014
캐나다에서 한 한인남성이 공원에서 자전거에 부딪혀 넘어졌다가 22만 6천 달러의 배상금을 받게됐습니다.한인 존 장씨는 지난 2007년 5월 캐나다 버나비의 센트럴 팍 트레일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클로드 리치라는 남성과 부딪히면서 넘어졌습니다.장씨는 넘어지면서 …
CA 독감 사망자 300명 넘어
02.28.2014
캘리포니아 주에서 독감 사망자가 300명을 넘어섰습니다.주 보건국은 이번 독감 시즌 사망자가 이번 주에만 24명 늘어나 현재까지 모두 302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이는 지난 해 독감시즌 사망자 106명과 비교해 거의 3배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어린이 사망자는 6…
빅베어 폭우에 이어 눈까지..스노우 체인 준비!
02.28.2014
그동안 가뭄으로 메말랐던 남가주 일원에 모처럼 겨울 폭풍이 몰아닥치면서 이번 주말 빅베어 등 LA 인근 산간지역에는 상당한 양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립기상청은 빅베어 인근에 오늘(28일) 하루종일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진데 이어서 내일은 수 피트의 눈…
남가주 일대 폭우로 사고 잇따라..가뭄 해결엔 부족
02.28.2014
지난 밤부터 남가주 일원에 쏟아지고 있는 폭우로 곳곳에 정전과 진흙사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빗물로 미끄러운 도로 때문에 크고작은 교통사고 소식도 하루종일 끊이질 않고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그런데 오랜 가뭄끝에 캘리…
크림반도에 전운..우크라이나 사태 일촉즉발
02.28.2014
(앵커멘트) 19세기 중반 나이팅게일이 활약했던 '크림전쟁'으로 유명한 우크라이나 남부 크림반도에 또다시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해군 헬리콥터 10여대를 동원해 우크라이나 크림자치공화국 공항을 봉쇄했습니다. 이에 대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우…
상설특검제 도입 법안 통과-무늬만 상설특검
02.28.2014
<앵커>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자 대표적인 검찰개혁 과제였던 상설 특별검사제가 어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여야가 법사위에서 추진하던 원안에서 크게 후퇴해 '무늬만 개혁'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리포트> 법조계에 따르…
2월 28일 금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2.28.2014
1. 가뭄에 시달리던 남가주에 단비가 계속 내리고 있다. 교통사고와 산사태로 몸살은 앓고 있으나, 강우량이 해갈 정도에도 못미쳐 주민들은 더 많은 비를 기다리며 안타까워 하고 있다. 2.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4달러대에 육박했다. 오…
남가주 개솔린 가격 4달러대 육박
02.28.2014
오늘(28일)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은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4달러대에 육박했다. 유가 정보 서비스국 등에 따르면 오늘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보다 1.4센트 오른 3달러 91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2일 이후 최고치다. 오늘 오렌지 카운티 평…
베이너-오바마 ‘올해 이민개혁’ 되살렸다
02.28.2014
베이너 “가장 건전한 대화는 이민개혁” 5~6월 하원처리, 11월 선거직후 최종 성사 재거론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매우 좋은 이민개혁 논의를 가졌다고 밝힌데 이어 백악관이 성사를 확신한다고 강조해 이민개혁 법안의 올해 성사 가능성을 되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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