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시각장애인 KT 지하철 선로 추락, 무사
03.07.2014
LA 한인타운 지하철역 승강장에서 어제(3월6일) 한 시각장애인이 전철이 들어오는 상황에서 추락했지만 전혀 다치지않고 기적적으로 생존해 화제가 되고 있다. LA 교통국의 폴 곤잘레스 대변인은이름이 공개되지 않은47살의 이 시각장애인이 LA 한인타운 인근 윌셔& 버…
YG, 미국 진출.. OC에 “YG랜드” 설립계획
03.07.2014
한국의 대표적 대형연예기획사 YG가 남가주 OC에 대규모 사업기지를 만든다. YG는 미국 진출을 본격화하고 이를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YG 랜드'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지 부동산 개발·운영 전문업체 'M+D 프라퍼티스스'가 주도하는 다문화 복합단지에 …
국정원, 서울시 간첩사건 조작 정황 드러나
03.07.2014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은 뒤 자살을 기도한 김모(61)씨가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활동비와 함께 문서위조 대가를 받기로 한 정황이 그의 유서에서 드러났다. 한국시간 3월7일 공개된 A4용지 4장 분량의 유서를 보면 김씨는 …
통합신당, "흡수합당" 창당방식 최종합의
03.07.2014
한국의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그동안 많은 논란을 빚어온 통합 신당 창당방식에 최종합의했다.양측은 새정치연합과 민주당 일부 세력이 제3지대 신당을 먼저 창당한 후에 여기에 '잔류 민주당'이 합류하기로 했다. 이 같은 사실은 민주당 박광온 대변인과 새정…
‘간첩 사건 위조 의혹’ 유서 공개-국정원 지시로 문서위조
03.07.2014
<앵커>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과 관련해, 자살을 시도했던 중국 동포 김 모 씨의 유서가 공개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 씨는 국정원 지시로 문서를 위조했다고 폭로해 후폭풍이 예상됩니다 <리포트> 오늘 공개된 김 씨의 유서는, 아들들에게 남긴 것과 …
‘안녕하십니까 김동길입니다’ 20년만에 막 내려
03.06.2014
‘안녕하십니까 김동길입니다’로 한인 청취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던 RK미디어의 칼럼니스트, 김동길 교수가 내일 칼럼을 끝으로 20년 간의 방송생활을 마칩니다. 지난 20년 동안 칼럼을 진행해온 김동길 교수는 넓은 학식과 촌철살인으로 한인 청취자들에…
오늘의 증권소식(3월6일)
03.06.2014
초반의 강세를 지키지 못한 주식시장은 결국 혼조세로 돌아서며 이틀째 엇갈린 등락을 나타냈습니다. 상승한 글로벌증시에도 불구하고 엇갈린 결과를 기록한 경제지표들이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하지만 그중 NASDAQ과 S&P 500은 오늘까지 3일연속 14년 최고치와 사상최…
LA평통, 남북통일 주제 미술공모전 펼쳐
03.06.2014
민주평화통일 LA협의회가 제 1회 남북통일 미술공모전을 주최합니다. LA평통 문화예술분과위원회는 2세 한인 학생들이 남북통일이 갖는 의미를 예술적인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포스터나 슬로건, 수채화, 파스텔, 오일, 아크릴 등 다양한 자유작으로 참여할 수 …
日 유엔서 "고노 담화 계승...보상 문제는 해결돼"
03.06.2014
<앵커> 한국이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전례없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서자, 일본이 결국은 ‘고노 담화’를 계승한다고 밝히면서 한발 물러섰습니다 그러나 보상 문제에 대해 완전히 해결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리포트> 윤병세 외교부 …
전자담배 금지 도시 증가, 롱비치도 조례안 추진
03.06.2014
LA 시에 이어 롱비치 시도 보다 엄격한 공공장소에서의 전자담배 흡연 금지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이런 가운데 전자담배가 흡연율을 떨어뜨리지 못한다는 연구결과까지 나오면서 전자담배를 규제하려는 움직임은 더욱 확산할 전망입니다. 박현경 기자입…
이전 10개
16661
16662
16663
16664
16665
16666
16667
16668
16669
1667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창문 열어놔도 위험”…뉴포트비치 뜨거운 차량서 개 5마리 구조
2위
세계 최대 야생동물 횡단로 12월 개통…101번 프리웨이로 단절된 서식지 연결
3위
LA 자전거도로 없앤 뒤 임신부 참변…아기까지 숨져, 유족 소송 추진
4위
LA서 ‘하늘 나는 택시’ 현실로…1시간 거리를 10~20분에
5위
“배심원 불참했죠? 체포영장 나왔습니다”...LA 법원 사칭 사기 기승
6위
CA 20대 한인 전직 교사,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뉴욕서 체포
7위
럭셔리 호텔 예약했는데 가보니 다른 곳..."AI 사진에 속아"
8위
남가주 폭염 더 심해진다...일부 지역 최고 112도 전망
9위
샌디에이고 시의회에 난데없이 ‘다스베이더’…무슨 일?
10위
자쿠지서 쉬던 남성 폭행·휴대폰 강탈...13세 2명 체포
11위
소고기 가격 내려갈까... 트럼프, 다진소고기 초과관세 면제
12위
LA 공원서 용의자 쫓던 셰리프 대원에 핏불 돌진…테이저 안 먹히자 총격
13위
남가주 주말까지 90~100도 폭염…팜스프링스는 112도까지 치솟아
14위
AI 데이터센터 폭증에 전기료도 오른다…가정 부담 커지나
15위
“내가 죽어도 아들 찾아달라”…89살 아버지, 40만 달러 현상금 남겼다
16위
트럼프 사위 쿠슈너, 민주당 제프리스와 비공개 회동
17위
8년 전 사라진 5만 달러 피카소 작품…뜻밖의 장소서 발견
18위
“아이들이 사탕인 줄 알 수도”…CA서 비타민처럼 만든 마약 적발
19위
215번 프리웨이서 견인 ATV 떨어져 차량 충돌...1명 사망
20위
"LA 대출 없는 젋은 집주인 늘었다... 커지는 ‘부모 찬스’"
21위
월마트 물건값 낮춘다…29억 달러 관세 환급이 가격 인하로
22위
국방부, 군 기관지 성조지 편집장·발행인 해임
23위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확산 우려…OC 일부 지역 모기 방역
24위
데스밸리서 차량 진흙에 빠져 고립...프랑스 관광객 숨져
25위
국채금리 낮추려는 재무부…월가 “달러 가치 훼손 우려”
26위
주별 AI 규제 반대하던 오픈AI...CA엔 "규제 더 강화해야"
27위
병원비 급등에 칼 빼든 CA...지출 초과액 125% 벌금 추진
28위
9월 영주권 문호 엇갈렸다..가족이민 ‘껑충’·취업이민 ‘제자리’
29위
LA 개솔린 값 닷새째 상승...갤런당 5달러 60센트대
30위
엘니뇨에 '초강력 킹타이드'까지...CA 해안 침수 비상
포토
대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에 길 열어…중간선거 앞두고 혼란 우려
LA카운티 "한국어 등 이중언어 선거요원 모집"... 최대 1,180달러
국제
美정부 "H-1B 전문직 비자 신청에 10만3천265불 수수료 부과"
트럼프정부 "전문직 비자에 1.4억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종합)
후티 반군 "홍해 얀부 앞바다서 사우디 유조선 타격"
"美민주당 혹시 상원 탈환?…공화 현역 지역서 격전지 확대"
트럼프, 보복관세 캐나다에 "내년부터 자동차 관세 50%로" 반격
"美재무부, 1조달러 육박 "현금 잔고" 국채 바이백에 활용 검토"
우크라 공습 직격탄 맞은 "러시아판 아마존"…러, 지원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