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난 2011년 노숙자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핑크베리 공동 창업자인 영 이씨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LA 카운티 수페리어 코트는 이씨에게 약자를 잔인하게 공격했다며 징역 7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2.이번 주말 남가주 지역이 기온이 크게 올라 여름날씨를 보일 것…
LA 시 검찰이
케이블 공급업체 타임워너를 상대로
천 만 달러의 소송을 제기했습니다.마이크 퓨어 LA시 검사장은 오늘(어제,
14일)
타임워너가 2008년 부터2011년까지
프랜차이즈 비용 약 천 만달러를 지불하지 않았다면서
연방 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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