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CA 사이버 범죄 노출 전국서 최악!
03.20.2014
[ 앵커멘트 ] 전국에서 캘리포니아 주가 사이버 범죄에 노출된 최악의 지역으로 꼽혔습니다. 새로운 기술산업과 매스 미디어의 중심에 서 있어 상대적으로 혁신적이고 부유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캘리…
한인사회 소식 종합(3월20일)
03.20.2014
## 오픈뱅크가 오늘 오후 6시 오픈뱅크 LA본사건물에서 청지기 프로그램의 수혜단체에 대한 지원금 수여식과 후원의 장을 마련합니다. 이번 청지기 프로그램의3차 수혜금액은 총374,200달러로 집계됐으며 선정된 73개 단체들은 사랑, 믿음, 소망, 은혜 등 각 지원금 …
오바마케어 마감 열흘앞 ‘막판 혼잡’
03.20.2014
정부인증기관, 보험 전문인들에 대거 몰려 이민신분확인 에러, 가족 추가 혼동 등 어려워 오바마 케어 마감일이 열흘앞으로 임박하면서 건강보험에 가입하려는 한인들이 막판에 많이 몰리 고 있다. 한인들은 이민신분을 확인받는데 자주 에러가 발생하고 기존 보험 가…
미-러 추가 제재-보복 제재 충돌
03.20.2014
미-러시아인 20명, 은행 1곳 추가제재 러-미 중진의원 입국금지 등 보복제재 크림반도의 러시아 합병 강행을 둘러싸고 미국과 러시아가 추가 제재와 보복 제재로 정면 충돌 하고 있다. 미국이 푸틴 측근 관리들과 비즈니스 리더 등 20명을 추가 제재하자 러시아는 워싱턴…
청와대 규제 개혁 끝장 토론
03.20.2014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제1차 규제개혁장관회의 겸 민관합동 규제개혁점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회의에는 국무총리와 각 부처 장관 등 62명의 정부 관계자와 경제단체장과 기업인, 소상공인 등 59명을 비롯해 총 16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회의 전 과정은 TV와 인터…
러시아 경제제재, 영국 금융권 후덜덜
03.20.2014
크림 반도를 합병한 러시아에 대해 미국을 비롯한 서방권이 추가 제재를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영국 런던 금융가가 이번 러시아 경제 제재로 인한 피해를 입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재벌과 고위관료들의 상당수가 런던 부동산과 자산운용업계의 큰손이기 때문…
3월 20일 목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3.20.2014
1.호주가 주도하는 인도양 남부 말레이시아 항공 실종 여객기 수색에서 실종 항공기와 연관된 것으로 보이는 대형물체 2개가 인공위성 사진에 포착됐습니다. 하지만 발견 된 물체가 실종 여객기 잔해인 지 여부를 판단하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남가주 주택시장, 올 봄은 Seller’s Market
03.20.2014
(앵커) 올 봄 남가주 주택시장은 Seller’s Market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이에따라 남가주 주택시장은 올 상반기 신속한 주택거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이고 매물가격이 그대로 거래가격이 될 전망이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LA 등 남가주 주택시장이 …
UC 4명중 1명 모욕감 느꼈다..원치않는 성접촉때문
03.20.2014
UC계열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과 교직원4명중 1명이 캠퍼스 내에서 소외감이나 모욕감, 위협 등을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 설문조사기관 campus climate 이 UC계열 대학 10개 캠퍼스의 학생과 교직원 10만 4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
클레어몬트 고등학교 총기 협박에 비상
03.20.2014
한인들도 재학중인 클레어몬트 지역 한 고등학교가 총기 협박 메시지를 받아 경찰들이 대거 출동했습니다. 클레어몬트 고등학교측은 오늘(20일) 아침 학교 화장실 벽에 '목요일에 총기를 소지하고 학교에 오겠다' 라는 메시지가 씌여있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경찰에 …
이전 10개
16631
16632
16633
16634
16635
16636
16637
16638
16639
166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창문 열어놔도 위험”…뉴포트비치 뜨거운 차량서 개 5마리 구조
2위
세계 최대 야생동물 횡단로 12월 개통…101번 프리웨이로 단절된 서식지 연결
3위
LA 자전거도로 없앤 뒤 임신부 참변…아기까지 숨져, 유족 소송 추진
4위
LA서 ‘하늘 나는 택시’ 현실로…1시간 거리를 10~20분에
5위
“배심원 불참했죠? 체포영장 나왔습니다”...LA 법원 사칭 사기 기승
6위
CA 20대 한인 전직 교사,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뉴욕서 체포
7위
럭셔리 호텔 예약했는데 가보니 다른 곳..."AI 사진에 속아"
8위
남가주 폭염 더 심해진다...일부 지역 최고 112도 전망
9위
샌디에이고 시의회에 난데없이 ‘다스베이더’…무슨 일?
10위
자쿠지서 쉬던 남성 폭행·휴대폰 강탈...13세 2명 체포
11위
소고기 가격 내려갈까... 트럼프, 다진소고기 초과관세 면제
12위
LA 공원서 용의자 쫓던 셰리프 대원에 핏불 돌진…테이저 안 먹히자 총격
13위
남가주 주말까지 90~100도 폭염…팜스프링스는 112도까지 치솟아
14위
AI 데이터센터 폭증에 전기료도 오른다…가정 부담 커지나
15위
“내가 죽어도 아들 찾아달라”…89살 아버지, 40만 달러 현상금 남겼다
16위
트럼프 사위 쿠슈너, 민주당 제프리스와 비공개 회동
17위
215번 프리웨이서 견인 ATV 떨어져 차량 충돌...1명 사망
18위
“아이들이 사탕인 줄 알 수도”…CA서 비타민처럼 만든 마약 적발
19위
8년 전 사라진 5만 달러 피카소 작품…뜻밖의 장소서 발견
20위
"LA 대출 없는 젋은 집주인 늘었다... 커지는 ‘부모 찬스’"
21위
월마트 물건값 낮춘다…29억 달러 관세 환급이 가격 인하로
22위
국방부, 군 기관지 성조지 편집장·발행인 해임
23위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확산 우려…OC 일부 지역 모기 방역
24위
데스밸리서 차량 진흙에 빠져 고립...프랑스 관광객 숨져
25위
국채금리 낮추려는 재무부…월가 “달러 가치 훼손 우려”
26위
주별 AI 규제 반대하던 오픈AI...CA엔 "규제 더 강화해야"
27위
병원비 급등에 칼 빼든 CA...지출 초과액 125% 벌금 추진
28위
LA 개솔린 값 닷새째 상승...갤런당 5달러 60센트대
29위
9월 영주권 문호 엇갈렸다..가족이민 ‘껑충’·취업이민 ‘제자리’
30위
엘니뇨에 '초강력 킹타이드'까지...CA 해안 침수 비상
포토
LAX 화장실서 펜타닐 24파운드 적발…공항 직원 연루
CA 주유소서 71살 남성 폭행한 아마존 배송기사…이유는 주차 자리
국제
美정부 "H-1B 전문직 비자 신청에 10만3천265불 수수료 부과"
트럼프정부 "전문직 비자에 1.4억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종합)
우크라 공습 직격탄 맞은 "러시아판 아마존"…러, 지원책 발표
"美재무부, 1조달러 육박 "현금 잔고" 국채 바이백에 활용 검토"
후티 반군 "홍해 얀부 앞바다서 사우디 유조선 타격"
"美민주당 혹시 상원 탈환?…공화 현역 지역서 격전지 확대"
트럼프, 보복관세 캐나다에 "내년부터 자동차 관세 50%로" 반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