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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계열 병원 노조와 합의, 대규모 파업 면해
03.24.2014
연일 대규모 시위를 벌이면서 파업위기에 몰렸던 UC 계열 대학병원이 극적인 합의로 일단 한숨을 돌리게 됐습니다. UCLA와 UC 어바인, UC 샌디에고 등 UC계 대학병원들은 어제 병원당국과 노조간에 극적인 타결책이 도출됨으로써 파업위기를 넘겼습니다. 병원과 노조측은 4…
우리아메리카은행 장학생 모집
03.24.2014
우리아메리카은행이 장학생을 모집합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우리아메리카은행 장학재단은 지금까지 550명의 장학생에게 총106만 달러를 지급했으며, 올해도 1인당2000달러로 총 10만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장학생 선발의 신청 자격요건은 남가주를 …
오늘의 증권소식(3월24일)
03.24.2014
강세로 출발한후 1시간도 채 되기전에 하락반전한 주식시장은 지난주 금요일의 약세를 다시한번 연결시켰습니다. 엇갈린 글로벌증시가 안정감을 주지 못한 가운데 위축된 투자심리는 또다시 매도세의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그중 NASDAQ은 DJ가 하락한것의 7배이상 …
한인의류협회 재미한인직업교육센터 MOU체결
03.24.2014
한인의류협회와 재미한인직업교육센터가 오늘 LA다운타운에서 전문기술 인력 양성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 MOU를 체결했습니다. 양측은 이번 MOU를 통해 의류협회 회원사들에게 센터 졸업생들을 위한 인턴쉽 기회를 주선하는 한편 협회의 센터 위탁 교육생에 한…
3월 24일 월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3.24.2014
1. 지난 8일 남중국해에서 사라졌던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가 17일 만에 호주 퍼스 서쪽 인도양 남부 해상에 추락한 것으로 결론이 내려졌다. 2. 한인 노인들을 상대로 한 전화 사기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번에는 손자나 손녀로 둔갑해 응급상황이 벌어진 …
말레이 여객기, 실종 17일만에 남인도양 추락 결론
03.24.2014
지난 7일 실종된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가 인도양 해상에 추락한 것으로 결론 내려졌습니다. 실종 17일만에 이같은 결론이 내려진 가운데 정확한 사고 경위는 아직까지도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쿠알라룸푸르를 떠나 베이징으로 가던…
오바마 동시다발 외교난제 시험
03.24.2014
한일관계 중재, 미중협력, 러시아 공동압박 외교력 테스트 통과할지 불투명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한일관계 중재, 미중 협력, 러시아에 대한 단합된 제재 등 동시다발적인 외교난제들을 풀어낼 수 있을지 외교력을 테스트 받고 있다. 하지만 오바마 대통령은 그동안 소…
오바마시절 백인 공화, 소수계 민주 쏠림 심화
03.24.2014
2009년후 백인 공화당 지지율 높아져 흑인, 아시아계, 라티노 등 민주당 쏠림 심해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미국내에서 백인들의 공화당 지지와 소수계의 민주당 쏠림 현상이 더욱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공화당이 백인들을 놓치거나 흑인, 아시아계와 라…
한국 담배소송 배상 규모 최대 2300억원
03.24.2014
국민건강보험공단이 4월 중 KT&G와 필립모리스 등 국내외 담배회사를 상대로 한 '흡연피해에 따른 진료비 환수 청구소송'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이사회를 열고 담배소송 규모와 관련된 6개 시나리오를 보고하고, 이 중 소송규모가 537억원인 안과 2302…
작년 전세계 기상관측사상 6번째 더웠다
03.24.2014
지구가 가뭄과 홍수, 열파, 태풍 등에 시달렸던 지난 2013년은 지난 2007년과 마찬가지로 기상 관측 기록 이후 역사상 6번째로 더운 한해였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세계기상기구 사무총장은 지난 해 기후에 가장 영향을 미친 요소는 대부분 사람이 초래한 것이라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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