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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구조자수 정정.. 실종자 늘어
04.18.2014
한국해양경찰이 오늘(4월18일) 세월호 탑승자와 구조자 수를 정정했다.해경은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관련 탑승자 수를 476명, 구조자 수를 174명으로 각각 정정했다고 밝혔다.앞서 해경은 공식적인 발표에서 탑승자 475명, 구조자 179명이라고 말했다. 이렇게 구조자…
류현진, 세월호 구조작업 구호금 지원
04.18.2014
류현진이 세월호 구조작업과 관련해 1억원의 구호금을 기부한다.류현진의 한국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오늘(4월18일) 류현진이 세월호 실종자들을 위한 구조작업과 구호물품준비에 멀리서나마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기를 간절히 희망하며 1억원 구호…
"혼자 살기 벅차…" 구조된 단원고 교감 자살
04.18.2014
<앵커> 세월호가 침몰된지 사흘째인 오늘 또 다른 안타까운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세월호의 학생들과 함께 탔다가 구조됐던 안산 단원고의 교감이 목을 매 숨졌습니다. 유서에는 "모두 미안하다"며 "모든 책임을 지고 먼저 간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리포트>…
안산 단원고, “모든 외부인 출입금지”
04.18.2014
세월호 침몰 사흘째를 맞은 오늘(4월18일) 경기 안산 단원고는 모든 외부인들의 출입을 금지했다. 이희훈 단원고 교무부장은 학교장으로부터 위임을 받아서 외부인들 학교출입금지 사항을 대신 밝힌다고 말했다. 외부인들의 학교출입금지 조치는 현재 강민규 …
합수부 "선장, 3등 항해사에 배 맡겨"
04.18.2014
세월호 사고 당시 배의 키를 잡았던 사람은 선장이 아닌 3등 항해사였던 것으로 드러났다.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중간수사결과 브리핑에서 선장이 배의 조타를 3등 항해사에게 맡겼던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합동수사본부는 배의 운항과 관련한 최…
세월호 선장, 특가법 적용 구속영장 발부
04.18.2014
세월호 선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세월호 이준석 선장의 영장실질심사에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오늘(4월18일) 밝혔다. 이준석 선장 외에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됐던 조타수 조 모씨와 3등 항해사 박 모씨도 함께 구속됐다. 이…
세월호 선장, 특가법 적용 구속영장 청구
04.18.2014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이준석 선장을 비롯해 3등 항해사와 조타수 등 3명을 상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수사본부는 이번 사고의 핵심 인물인 이준석 선장에 대해 5가지 혐의를 적용했다.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제5조의12, 도주선박의 선장 …
해군 특수구조단, 선체 내부 진입
04.18.2014
전남진도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3일째를 맞아 한국 시간 4월18일 저녁6시 30분쯤, LA 시간 오늘 새벽2시30분쯤 해군특수구조단이 3층 객실에 진입해 본격적인 선체 수색에 들어갔다. 해경은 잠수요원과 해경, 민간 잠수부 등을 동원해 밤새도록 생존자 수색과 구조에 …
안산 단원고 교감, "모든 책임 지고간다"
04.18.2014
세월호 여객선 침몰 참사로 대한민국 전체가 비탄에 잠긴 상황에서 사고 당시 생존자였던 안산 단원고 강모(52) 교감이 오늘(4월18일) 숨진 채 발견되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단원고 강 교감은 한국 시간 18일 오후 4시5분쯤 LA 시간 오늘(4월18일) 새벽 0시5분쯤 …
세월호, 선체 내 생존자 본격 수색
04.17.2014
3일째를 맞은 세월호 침몰 실종자 수색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구조요원들이 선체 내 진입에 성공하고 공기주입도 시작됐으며 선체를 인양하기 위한 대형 크레인도 도착하고 있습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현재 전체 승선자 475명 가운데 28명이 숨지고 268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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