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국세청, 유병언 전 회장 일가 탈세 여부 집중
04.23.2014
국세청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탈세 여부와 함께 재산증식 과정을 집중적으로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세월호의 선사인 청해진해운 등 계열사의 재무상태가 좋지 않아 유 전 회장 일가가 탈세를 했어도 추징이 쉽지 않아 자산압류 등 채권 확보가 시급하기 …
세월호 참사, 개각으로 이어지나?
04.23.2014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정부 책임론이 서서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6·4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정권 심판론’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여권 내부에서는 세월호 침몰 사고가 수습 국면에 접어들면 박근혜 대통령이 조각 수준의 전면 개…
중국 대만, 선박안전 긴장
04.23.2014
세월호 침몰 참사가 주변 국가들에겐 선박안전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중국은 50인 이상 탑승 선박에 대해 대피 훈련을 의무화하는 등 선박 안전관리 조치를 강화했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중국 정부는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계속되는 …
4월 23일 수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4.23.2014
1.세월호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경기 안산올림픽기념관 실내체육관 설치돼 추모하 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몰려들었습니다. 하루만에 8,000여명이 넘는 조문객들의 발 길이 이어졌고 아이들을 지켜주지 못한 어른들의 죄책감이 잇따랐습니다. 2.한국 정부는 전국적으로 …
부모의 절규, “장관 아니면 자식 못살릴 나라”
04.23.2014
세월호 침몰 8일째가 되고 있는 데도 단 한명의 생존자도 구조하지 못하는 현실에 부모들 가슴은 타들어가고 있다. 힘있는 사람들만이 대접받는 나라에 태어나게 해놓고 부모들이 그런 힘있는 위치에 오르지 못하다 보니까 이런 사고가 나도 제대로 구조받지 못하게…
LA , 맑고 따뜻한 날씨.. 낮 최고 73~80도
04.23.2014
LA-OC, 맑고 따뜻한 날씨, 낮 최고기온 76도, 밤 최저기온 54도 Valley-Inland, 역시 맑고 따뜻한 날씨, 낮 최고 80도, 밤 최저 48도 Mountains, 선선하고 맑은 날씨, 낮 최고 57도, 밤 최저 30도 High Desert, 대체적으로 맑은 날씨, 낮 최고 73도, 밤 최저 39도
LAT ‘BBCN, 전국 은행주 탑 2’
04.23.2014
LA타임스는 BBCN을 포함한 LA지역 아시아계 두 은행이 전국 최고 은행주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LA타임스는 경제 1면에서 LA 아시아계 두 은행이 전국적인 은행주들 가운데 거의 탑, 최고에 속하는 것으로 꼽혀 로컬 이민 커뮤니티의 경제적 성장을…
LAT ‘세월호 침몰사고, 한국을 수치로 물들게 했다’
04.23.2014
LA타임스는 오늘(23일) 1면에서 세월호 침몰사고가 한국을 수치로 물들게 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크게 실었습니다. LA타임스는 스님 2명이 팽목항에서 침몰사고가 발생한 해상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뒷모습의 커다란 사진을 함께 담으면서 생존자의 구조를 희망하는 간…
북한, 세월호 침몰사고에 “깊은 위로”
04.23.2014
북한이 오늘(4월23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한국측에 위로의 뜻을 전해왔다.북한은 한국 시간 오늘(4월23일) 오후 판문점 연락관 채널을 통해 강수린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위원장 명의의 위로 통지문을 대한적십자사 총재 앞으로 보내왔다. 한국 통일부의 한 …
“지켜주지 못한 어른들 절대 용서마라”
04.23.2014
세월호 참사 8일째인 오늘(4월23일), 경기 안산올림픽기념관 실내체육관 임시 합동분향소에는 추모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몰려들었다. 특히 합동분향소 추모게시판은 어른들이 학생들에게 띄우는 '사죄'의 메시지로 가득 찼다. 이번 사고가 철저한 인재(人災)로 …
이전 10개
16531
16532
16533
16534
16535
16536
16537
16538
16539
165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층간소음에 화났다가 문 두드렸는데…86살 이웃 사연에 5만달러 온정
2위
“창문 열어놔도 위험”…뉴포트비치 뜨거운 차량서 개 5마리 구조
3위
은행서 현금 뽑자 집까지 미행…노인 돈 노린 ‘저깅’ 3명 체포
4위
세계 최대 야생동물 횡단로 12월 개통…101번 프리웨이로 단절된 서식지 연결
5위
LA 마사지 업소 7곳 ‘싹 걸렸다’....합동 단속서 전 업소 적발
6위
LA 자전거도로 없앤 뒤 임신부 참변…아기까지 숨져, 유족 소송 추진
7위
“배심원 불참했죠? 체포영장 나왔습니다”...LA 법원 사칭 사기 기승
8위
제한속도 지키는 게 더 위험?...CA 운전자들 "10마일 초과는 일상"
9위
잔디 대신 나무 심으면 100달러…남가주 주민 지원 확대
10위
CA 20대 한인 전직 교사,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뉴욕서 체포
11위
렌트·전기료도 ‘나중에 낸다’…생활비까지 번진 후결제 주의보
12위
럭셔리 호텔 예약했는데 가보니 다른 곳..."AI 사진에 속아"
13위
LA서 ‘하늘 나는 택시’ 현실로…1시간 거리를 10~20분에
14위
OC 마켓 주차장서 총격…아들·어머니 함께 체포
15위
샌디에이고 시의회에 난데없이 ‘다스베이더’…무슨 일?
16위
남가주 폭염 더 심해진다...일부 지역 최고 112도 전망
17위
가짜 이민 변호사에 1만 달러 날려…화상통화 여성도 ‘AI’였다
18위
패서디나 우체부, 동네 명물 공작새에 돌 던져…막대기 공격까지 ‘논란’
19위
LA서 차량 밑 깔린 운전자…경찰·시민들 차 들어 올려 구조
20위
‘아기 가면’ 쓰고 15명 쫓고 위협…용의자 LA로 도주 가능성
21위
끝이 안 보이는 LAX 스카이링크… 33억 달러 들이고도 개통 또 ‘안갯속’
22위
소고기 가격 내려갈까... 트럼프, 다진소고기 초과관세 면제
23위
자쿠지서 쉬던 남성 폭행·휴대폰 강탈...13세 2명 체포
24위
LA 공원서 용의자 쫓던 셰리프 대원에 핏불 돌진…테이저 안 먹히자 총격
25위
남가주 주말까지 90~100도 폭염…팜스프링스는 112도까지 치솟아
26위
AI 데이터센터 폭증에 전기료도 오른다…가정 부담 커지나
27위
LA, 집 사는 비용 렌트보다 월 2천 달러 더 든다... 전국 최대 격차
28위
사형 집행일만 8번…결백 주장한 美 최장기 재소자, 결국 101세로 자연사
29위
샌버나디노 아파트 자쿠지서 ‘묻지마 폭행’…남성 뒤통수 걷어차 뇌진탕
30위
트럼프 사위 쿠슈너, 민주당 제프리스와 비공개 회동
포토
평범한 태클이었는데…LA 16살 고교생, 머리 부상 11일 만에 숨져
CA 주유소서 71살 남성 폭행한 아마존 배송기사…이유는 주차 자리
국제
"美재무부, 1조달러 육박 "현금 잔고" 국채 바이백에 활용 검토"
우크라 공습 직격탄 맞은 "러시아판 아마존"…러, 지원책 발표
트럼프정부 "전문직 비자에 1.4억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종합)
"美민주당 혹시 상원 탈환?…공화 현역 지역서 격전지 확대"
트럼프, 보복관세 캐나다에 "내년부터 자동차 관세 50%로" 반격
美정부 "H-1B 전문직 비자 신청에 10만3천265불 수수료 부과"
후티 반군 "홍해 얀부 앞바다서 사우디 유조선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