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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지 학생 4명중 1명.. 4년제 대학으로 편입
04.23.2014
캘리포니아주 를 포함해 전국의 4년제 대학들이 커뮤니티 칼리지 편입생들을 적극적으로 입학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칼리지이사회 자료를 인용한 LA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커뮤니티 칼리지 학생들의 편입률은 지난 10년간 꾸준히 증가해2012년 현재 26%에 달합니…
IRS 세금 미납 직원들에 280만 달러 보너스 지급 논란
04.23.2014
연방국세청IRS가 세금을 연체한 직원과 징계를 받은 직원들에게조차 280만달러의 보너스를 지급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연방 재무부 감사실 발표에 따르면 IRS는 지난 2010년 10월부터 2012년 12월 사이 징계 직원 2,800여명에게280만달러의 보너스를 지급…
침몰 9일째..수색 '총력'
04.23.2014
<앵커>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9일째인 오늘 실종자 수색 작업은 계속됩니다 물살이 평소보다 크게 약해지는 소조기가 오늘로 끝남에 해군과 해군구조대, 민간 잠수사 등에다 문화재청 해저발굴단까지 합류해 최다 인원이 투입될 전망입니다. <리포트> 세월호…
유력한 차기 대선후보 젭 부시 “대선출마 고려중”
04.23.2014
(앵커멘트) 2016년 대통령 선거의 강력한 공화당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2016년 대권 도전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습니다.부시 전 주지사는 뉴욕에서 열린 모금 행사에서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윤재 기자가 보도…
4월 23일 수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4.23.2014
1. 세월호 침몰로 인한 수중 수색작업이 계속되면서 사망자가 159명으로 늘어나 실종 143명을 넘어섰다. 하지만 여전히 탑승객의 30%는 생존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가족들의 속을 태우고 있다. 2.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정부 책임론이 서서히 확산되고 있다. 여당…
오늘의 증권소식(4월23일)
04.23.2014
하락출발한 주식시장은 더이상 회복세를 연결시키지 못한채 일주일만에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하락한 글로벌증시와 기대치에 못미친 신규 주택판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가운데 기업들의 실적호조는 매수심리를 자극하는 호재로 작용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며칠째 …
미 중산층 다른 선진국보다 더 큰 고통
04.23.2014
소득 제자리, 자녀학비나 의료비용 급등 캐나다에 소득추월, 유럽국가들보다 생활고 미국의 중산층 가정이 소득이 제자리 걸음하는 반면 생활비는 급등해 선진국들 가운데 가장 큰 고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중산층은 평균소득이 이웃 캐나다에게 추월…
한인사회 소식 종합(4월23일)
04.23.2014
## 오는 6월7일 실시될 예정인 LA한인회장 선거를 앞두고 회장 입후보 등록 서류를 받아간 예비 후보자가 4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LA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 측은 입후보 등록신청 서류 배포가 시작된 지난18일부터 어제가지 입후보 등록 서류를 4명이 받아…
북 4차 핵실험 준비 징후에 긴장
04.23.2014
백악관 "북 핵실험장 동향 예의주시" 존스홉킨스 한미연구소 ‘풍계리 터널입구 움직임’ 북한이 4차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징후를 보여 한미 양국이 긴장하며 예의주시하고 있다. 서울에 이어 워싱턴에서도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터널 입구 근처에서 다수의 움직…
한국 육, 해, 공군 사관학교.. 자퇴생 급증
04.23.2014
군대의 기간(基幹)인 장교를 양성하는 사관학교가 재생산 문제에서 심각한 위기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3군 사관학교 모두 자퇴생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육사에서 불거진 여생도 성폭행 사건과 여중생 성매매 사건 등으로 대외적인 이미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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