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미 중남부 초 강력 토네이도 강타..최소 17명 숨져
04.28.2014
(앵커멘트) 강력한 토네이도가 중남부를 강타해서 최소 17명이 숨졌는 등 인명과 재산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특히 연방 기상청은 30일까지 남부 전체에 토네이도가 불어닥칠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해 더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김윤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
한인회장 제임스 안 단독 출마.. 파장 예상
04.28.2014
회장 입후보 등록부터 잡음이 일던 제32대 LA한인회장 선거가 또 다시 논란에 휩싸이며 진흙탕 싸움이 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앞서 정관상의 이유로 후보등록을 보류했던 케니 박 회장의 후보 등록 접수를 거부했으며 오늘 회장 출마…
LA총영사관, 내일부터 분향소 설치
04.28.2014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고 추모하는 물결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LA총영사관도 내일(28일)부터 분향소를 설치해 운영합니다. 분향소는 LA총영사관 2층에 설치될 예정이며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
공립고등학교 졸업률 80%..사상 최고 기록
04.28.2014
전국 공립 고등학교 졸업율이 80%에 이르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졸업률은 여느 때보다 높아졌지만 지역과 소득계층, 인종간 격차는 여전한 것으로 드러나 풀어야할 과제로 남았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전국 공립 고등학교 졸업률이 80%로 역대…
박 대통령 오늘 국무회의 주재…사과 여부 주목
04.28.2014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LA시각으로 잠시후인 6시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국정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힙니다. 정부의 무능력과 무기력함에 대한 절망이 분노로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구조작업 총 책임자인 박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를 할 것이냐가 관심입니…
4월 28일 월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4.28.2014
1. 세월호 구조수색작업이 14일째를 맞았지만 강한 물살과 기상악화로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 참사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할 것으로 보인다. 2. 미주 한인 이민역사에서 가장 아픈 기억으로 남아 있는 4.29폭동이 내일 22년…
취업 3순위 곧 영주권문호 후퇴 우려
04.28.2014
미 국무부 5월이나 6월에 후퇴시작 경고 문호 후퇴시 상당수 막대한 피해 취업이민 3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곧 후퇴할지 모른다는 경고가 나와 이민수속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영주권 문호가 갑자기 후퇴하면 영주권신청서인 I-485를 신규접수하거나 승인받지도 못하…
워싱턴 정치권 스캔들 파문
04.28.2014
친한파 하원의원 20가지 혐의 기소 보수파 초선의원 불륜 들통 불출마선언 워싱턴 정치권이 일부 연방하원의원들의 스캔들로 요동치고 있다. 지한파로 꼽히는 뉴욕 출신 공화당의 마이클 그림 하원의원은 자금유용과 불법이민자 고용, 위증 등 20가지 혐의로 기소됐고 …
한인사회 소식 종합(4월28일)
04.28.2014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지역협의회와 중국 청도협의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해외지역협의회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LA민주평통은 지난 주말 중국 산동성 칭다오시의 발해만 호텔에서 청도 협의회와 교류와 협력 확대를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
북한, 핵실험 보다 큰 것도 할 수 있다
04.28.2014
북한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한국 방문 당시 발언을 비난하면서 증폭핵분열탄 실험이나 새로운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실험 이상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고 위협했습니다. 북한 국방위원회 대변인은 오바마의 남조선 행각과 관련한 우리의 원칙적 입장을 밝힌다 제목의…
이전 10개
16521
16522
16523
16524
16525
16526
16527
16528
16529
165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층간소음에 화났다가 문 두드렸는데…86살 이웃 사연에 5만달러 온정
2위
“창문 열어놔도 위험”…뉴포트비치 뜨거운 차량서 개 5마리 구조
3위
은행서 현금 뽑자 집까지 미행…노인 돈 노린 ‘저깅’ 3명 체포
4위
세계 최대 야생동물 횡단로 12월 개통…101번 프리웨이로 단절된 서식지 연결
5위
LA 마사지 업소 7곳 ‘싹 걸렸다’....합동 단속서 전 업소 적발
6위
LA 자전거도로 없앤 뒤 임신부 참변…아기까지 숨져, 유족 소송 추진
7위
“배심원 불참했죠? 체포영장 나왔습니다”...LA 법원 사칭 사기 기승
8위
제한속도 지키는 게 더 위험?...CA 운전자들 "10마일 초과는 일상"
9위
잔디 대신 나무 심으면 100달러…남가주 주민 지원 확대
10위
CA 20대 한인 전직 교사,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뉴욕서 체포
11위
렌트·전기료도 ‘나중에 낸다’…생활비까지 번진 후결제 주의보
12위
럭셔리 호텔 예약했는데 가보니 다른 곳..."AI 사진에 속아"
13위
OC 마켓 주차장서 총격…아들·어머니 함께 체포
14위
LA서 ‘하늘 나는 택시’ 현실로…1시간 거리를 10~20분에
15위
샌디에이고 시의회에 난데없이 ‘다스베이더’…무슨 일?
16위
남가주 폭염 더 심해진다...일부 지역 최고 112도 전망
17위
가짜 이민 변호사에 1만 달러 날려…화상통화 여성도 ‘AI’였다
18위
패서디나 우체부, 동네 명물 공작새에 돌 던져…막대기 공격까지 ‘논란’
19위
LA서 차량 밑 깔린 운전자…경찰·시민들 차 들어 올려 구조
20위
‘아기 가면’ 쓰고 15명 쫓고 위협…용의자 LA로 도주 가능성
21위
끝이 안 보이는 LAX 스카이링크… 33억 달러 들이고도 개통 또 ‘안갯속’
22위
소고기 가격 내려갈까... 트럼프, 다진소고기 초과관세 면제
23위
자쿠지서 쉬던 남성 폭행·휴대폰 강탈...13세 2명 체포
24위
LA 공원서 용의자 쫓던 셰리프 대원에 핏불 돌진…테이저 안 먹히자 총격
25위
남가주 주말까지 90~100도 폭염…팜스프링스는 112도까지 치솟아
26위
AI 데이터센터 폭증에 전기료도 오른다…가정 부담 커지나
27위
LA, 집 사는 비용 렌트보다 월 2천 달러 더 든다... 전국 최대 격차
28위
사형 집행일만 8번…결백 주장한 美 최장기 재소자, 결국 101세로 자연사
29위
샌버나디노 아파트 자쿠지서 ‘묻지마 폭행’…남성 뒤통수 걷어차 뇌진탕
30위
트럼프 사위 쿠슈너, 민주당 제프리스와 비공개 회동
포토
LAX 화장실서 펜타닐 24파운드 적발…공항 직원 연루
평범한 태클이었는데…LA 16살 고교생, 머리 부상 11일 만에 숨져
국제
트럼프, 보복관세 캐나다에 "내년부터 자동차 관세 50%로" 반격
美정부 "H-1B 전문직 비자 신청에 10만3천265불 수수료 부과"
우크라 공습 직격탄 맞은 "러시아판 아마존"…러, 지원책 발표
트럼프정부 "전문직 비자에 1.4억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종합)
"美민주당 혹시 상원 탈환?…공화 현역 지역서 격전지 확대"
"美재무부, 1조달러 육박 "현금 잔고" 국채 바이백에 활용 검토"
후티 반군 "홍해 얀부 앞바다서 사우디 유조선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