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공화당 연방상원까지 장악 가능성
05.05.2014
워싱턴 포스트 “공화 53석, 민주 47석’ 예측 민주 은퇴중진 많고 정책 불만에 선거패배 직면 공화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에 이어 연방상원 다수당까지 차지할 것으로 워싱턴 포스트 등 미 주요 언론들이 예측하고 있다. 연방상원은 현재 민주당 55석 대 …
연방대법원 ‘공공기관 기도는 합헌’
05.05.2014
보수 5 대 진보 4로 엇갈린 판결 공공기관 개신교 등 기도 종교자유 침해 않해 미국내 공공기관에서 기도를 하는 것은 합헌이라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연방대법원은 5대 4의 엇갈린 판정으로 공공 기관에서 모임전에 기도를 하는 것을 합헌으로 확정했다. 미…
세월호 참사로 한국 소비심리 꽁꽁
05.05.2014
세월호 참사 등의 여파로 소비심리가 얼어붙으면서 1분기의 내수 부진이 2분기에는 더욱 심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향후 경기 국면을 예고해주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지난 3월 101.2로 전달보다 0.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특히 매…
새누리당 서울시장 경선, 박심 논란
05.05.2014
새누리당의 6·4지방선거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몽준 의원과 김황식 전 국무총리, 이혜훈 최고위원 간 '박심(朴心·박근혜 대통령의 뜻)' 공방이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당내 기반이 취약한 김 전 총리는 '박심'이 자신에게 있다는 취지로 거듭 언급하며 '당심 얻기'에 …
야, 광주 안산 전략공천 마무리.. 논란 시작
05.05.2014
새정치민주연합이 광주광역시장 후보와 안산시장 후보에 대한 전략공천을 결정한 뒤 거센 후폭풍에 직면하자 더이상의 전략공천은 실시하지 않기로 원칙적으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대대적인 개혁공천을 위해 '전략공천'이라는 칼을 뽑아들겠다던 …
에릭 홀더 연방법무장관, 대마불기소는 없다
05.05.2014
에릭 홀더 연방 법무장관이 오늘 외국계 대형은행 2곳에 대한 형사처벌 방침을 시사했습니다. 형사처벌 대상 은행은 연방 법을 위반해 미국인에 조세회피처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는 크레디트스위스와 미국 정부가 제재 대상에 올린 국가들과 거래했다는 의혹을 사…
5월 5일 월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5.05.2014
1.새누리당 김황식 서울시장 선거 예비후보의 선대위 총괄본부장을 맞고 있는 정미홍씨가 세월호 희생자 추모집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일당을 받고 동원됐다는 허위글을 SNS에 올렸다 사과했습니다. 경찰은 정미홍 총괄본부장의 유언비어 유포 혐의에 대해 엄정한 사법처…
“구원파 수사는 종교탄압” 백악관 청원
05.05.2014
백악관 청원 사이트 'We the People'에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서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구원파에 대한 수사가 종교 탄압이라며 중단시켜야 한다는 취지의 청원이 올라왔다.뉴욕에 거주한다고 밝힌 청원자는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선박 차제 결함…
OC 레지스터, 미셸 박 스틸 공식 지지
05.05.2014
지역 유력 일간지,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가 미셸 박 스틸 오렌지 카운티 수퍼바이저 제 2지구 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지했습니다. OC 레지스터는 지난 1일자 사설에서 수퍼바이저에서 물러나는 존 무어라크를 대신할 많은 후보들이 있지만 이 가운데 미셸 박 스틸 후보…
LA, 구름끼고 선선한 날씨.. 낮 최고 70~75도
05.05.2014
LA-OC 지역, 구름끼고 선선한 날씨, 낮 최고기온 70도, 밤 최저 기온 57도 Valleys-Inland 지역, 부분적으로 구름끼는 날씨, 낮 최고기온 73도, 밤 최저 기온 53도 Mountains지역, 바람 많이 부는 날씨, 최고 시속 50마일, 낮 최고 60도, 밤 최저 41도 High Desert 지역, 역시 바람 많이 …
이전 10개
16501
16502
16503
16504
16505
16506
16507
16508
16509
165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층간소음에 화났다가 문 두드렸는데…86살 이웃 사연에 5만달러 온정
2위
“창문 열어놔도 위험”…뉴포트비치 뜨거운 차량서 개 5마리 구조
3위
은행서 현금 뽑자 집까지 미행…노인 돈 노린 ‘저깅’ 3명 체포
4위
세계 최대 야생동물 횡단로 12월 개통…101번 프리웨이로 단절된 서식지 연결
5위
LA 마사지 업소 7곳 ‘싹 걸렸다’....합동 단속서 전 업소 적발
6위
LA 자전거도로 없앤 뒤 임신부 참변…아기까지 숨져, 유족 소송 추진
7위
“배심원 불참했죠? 체포영장 나왔습니다”...LA 법원 사칭 사기 기승
8위
제한속도 지키는 게 더 위험?...CA 운전자들 "10마일 초과는 일상"
9위
잔디 대신 나무 심으면 100달러…남가주 주민 지원 확대
10위
CA 20대 한인 전직 교사,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뉴욕서 체포
11위
렌트·전기료도 ‘나중에 낸다’…생활비까지 번진 후결제 주의보
12위
럭셔리 호텔 예약했는데 가보니 다른 곳..."AI 사진에 속아"
13위
OC 마켓 주차장서 총격…아들·어머니 함께 체포
14위
샌디에이고 시의회에 난데없이 ‘다스베이더’…무슨 일?
15위
남가주 폭염 더 심해진다...일부 지역 최고 112도 전망
16위
가짜 이민 변호사에 1만 달러 날려…화상통화 여성도 ‘AI’였다
17위
LA서 ‘하늘 나는 택시’ 현실로…1시간 거리를 10~20분에
18위
패서디나 우체부, 동네 명물 공작새에 돌 던져…막대기 공격까지 ‘논란’
19위
LA서 차량 밑 깔린 운전자…경찰·시민들 차 들어 올려 구조
20위
‘아기 가면’ 쓰고 15명 쫓고 위협…용의자 LA로 도주 가능성
21위
끝이 안 보이는 LAX 스카이링크… 33억 달러 들이고도 개통 또 ‘안갯속’
22위
소고기 가격 내려갈까... 트럼프, 다진소고기 초과관세 면제
23위
자쿠지서 쉬던 남성 폭행·휴대폰 강탈...13세 2명 체포
24위
LA 공원서 용의자 쫓던 셰리프 대원에 핏불 돌진…테이저 안 먹히자 총격
25위
남가주 주말까지 90~100도 폭염…팜스프링스는 112도까지 치솟아
26위
AI 데이터센터 폭증에 전기료도 오른다…가정 부담 커지나
27위
사형 집행일만 8번…결백 주장한 美 최장기 재소자, 결국 101세로 자연사
28위
LA, 집 사는 비용 렌트보다 월 2천 달러 더 든다... 전국 최대 격차
29위
샌버나디노 아파트 자쿠지서 ‘묻지마 폭행’…남성 뒤통수 걷어차 뇌진탕
30위
트럼프 사위 쿠슈너, 민주당 제프리스와 비공개 회동
포토
대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에 길 열어…중간선거 앞두고 혼란 우려
LA 멜로즈서 여러 발 총성…남성 1명 숨지고 총격범 달아나
국제
"美민주당 혹시 상원 탈환?…공화 현역 지역서 격전지 확대"
트럼프정부 "전문직 비자에 1.4억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종합)
"美재무부, 1조달러 육박 "현금 잔고" 국채 바이백에 활용 검토"
트럼프, 보복관세 캐나다에 "내년부터 자동차 관세 50%로" 반격
후티 반군 "홍해 얀부 앞바다서 사우디 유조선 타격"
美정부 "H-1B 전문직 비자 신청에 10만3천265불 수수료 부과"
우크라 공습 직격탄 맞은 "러시아판 아마존"…러, 지원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