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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목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5.08.2014
1. 검찰은 세월호의 선사 청해진해운을 실질적으로 경영한 인물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라는 구체적인 증거를 확보함으로써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을 적용해 형사처벌하기로 했다. 2. 세월호 참사 발생 24일째인 오늘 파도가 잦아 들면서 수중 수색이 가능한…
LAX 음식과 음료 서비스에서 낙제점
05.08.2014
남동부 최대 허브 공항인 애틀랜타 국제공항이 미국 내 최고와 최악의 공항으로 동시에 선정됐습니다.텍사스주 지역 신문 댈러스 모닝 뉴스는 인터넷 항공·호텔 예약 사이트인 익스피디아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미국 내 최고·최악 공항 상위 5를 선정해 전했습니다.…
백악관 “북 ‘오바마 비하’ 발언 추하고 무례”
05.08.2014
백악관은 북한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인종 차별적으로 비하한 데 대해 "추하고 무례하다"고 비난했습니다.북한 조선중앙통신이 지난주 오바마 대통령을 '잡종'이나'원숭이' 등으로 표현한 데 대한 공식 반응입니다.케이틀린 헤이든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대변인은 성명…
총든 93세 할머니 경찰 총격에 사망…과잉 대응 논란
05.08.2014
총을 든 90대 할머니가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93살 펄린 골든 씨는 텍사스 주 중부 헌의 자택에서 경관이 쏜 총 2발을 맞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할머니 친척의 요청으로 출동한 경찰은 "할머니에게 세 차례나 총을 버리라고 했지만 응하지 않았다"고 …
군 위안부 해결 못하면 재균형 정책 차질
05.08.2014
연방 하원 군사위원회 소속 로레타 산체스 의원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지 않으면 미국의 아시아 재균형 정책이 차질을 빚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산체스 의원은 군사위 전체회의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미국의 아시아 재균형 전략과 불가분의 관…
멕시코서 규모 6.4 지진…수천 명 대피
05.08.2014
멕시코 태평양 해안에서 8일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해 수도 멕시코시티의 고층빌딩 사무직 노동자들이 놀라 거리로 뛰쳐나갔다. 연방 지질조사국(USGS)은 오늘 지진이 멕시코시티 남서쪽으로 약 303㎞ 떨어진 남부 게레로주 텍판 데 칼레아나 인근을 강타했다고 밝혔다. …
미 불체자 학교 등록,재학금지 못한다
05.08.2014
서류미비자들도 교육받을 권리 확실 연방교육부, 법무부 합동 개정지침 하달 미국정부가 미 전역의 공립학교들에 서류미비자들의 학교 등록과 재학을 금지해서는 안된다는 새 교육 지침을 하달하고 철저한 이행을 촉구했다. 미국내 서류미비자들도 교육받을 권리…
석유개스지대 산재위험지역
05.08.2014
노스 다코다, 와이오밍, 알래스카 등 위험 석유, 개스 등 에너지 지역 산재위험 높아 미국내에서 산업재해로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내고 있는 위험주들은 노스 다코다, 와이오밍, 알래 스카, 몬태나, 웨스트 버지니아 등으로 나타났다. 석유와 개스 등 에너지 산업 …
삼성 SDS 상장, 경영권 승계 속도 내나
05.08.2014
삼성SDS가 올해 안 상장 추진을 결정하면서 향후 삼성그룹의 사업재편과 경영권 승계작업이 더욱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특히 삼성SDS가 상장하게 되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에버랜드 패션사업부문 사장 등 3남매가 2조 원대의 현금…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영정들고 KBS앞 시위
05.08.2014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유족들이 서울 여의도 KBS 앞에서 항의시위를 벌였습니다. 앞서 경기 안산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한 유족이 KBS 보도진 천막 앞에서 KBS 보도국장이 ‘세월호, 교통사고 사망자 비하면 많은 건 아냐’라고 말했다는 기사를 들어보이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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