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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북쪽 바스토우서 규모 4.0 지진
06.11.2014
오늘 새벽 LA 에서 북쪽으로 115마일 정도떨어진 바스토우 지역에서 지진이발생했습니다. 연방지질국은 오늘 새벽2시38분 샌버나디노 카운티 지역 바스토우 북동쪽으로 9마일 떨어진 지점, 1.2마일깊이를 진앙지로 진도 4.0의 지진이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LA 시 판매세 인상안 11월 선거 상정 보류
06.11.2014
LA시가 도로 보수 기금모금을 위해 추진해오던 판매세 인상안이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인상안을 발의했던 조 비스카이노 시의원 측은 판매세 인상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을 검토해 봤지만 지금 상화에서는 내년 이후에나 가능할 것 같다며 발의안의 11월 …
박근혜, 내각과 청와대 개편 이번주 마무리
06.11.2014
한국 박근혜 대통령은 문창극국무총리 후보 지명에 이어 내각, 청와대 개편을 모두 이번주 내에 마무리할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박근혜대통령이 16일 중앙아시아 순방을 떠나기 전 후속 인선을 단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경욱청와대 대변인도 브…
LA, 오전에 구름, 오후에 맑은 날씨, 낮 최고 73도
06.11.2014
LA와 OC 지역, 오전에 구름, 오후에 맑은 날씨, 낮 최고 73도, 밤 최저 60도 Santa Monica Coast, 오전 구름, 오후 맑은 날씨, 낮 최고 69도, 밤 최저 62도 Inland, 부분적으로 구름끼는 맑은 날씨, 낮 최고 87도, 밤 최저 59도 High Desert, 맑은 날씨, 낮 최고 87도, 밤 최저 59도 Mountains, 맑은 …
문창극, “일본 식민지배 하나님의 뜻”.. KBS 단독보도
06.11.2014
문창극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가 과거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망언을 한 것으로 KBS 가 9시뉴스에서 단독 보도했다. “일본 식민지배는 하나님의 뜻”, “조선인은 DNA 게으고 자립심이 부족하다”, “4.3 폭동 사태는 공산주의자들이 반란을 일으킨 것” 등의 극언 수준의…
문창극, “책임총리 법적용어 아니라는 의미”
06.11.2014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책임총리는 들어본 적 없다"고 한 발언이 논란을 빚자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진화에 나섰다. 문창극 총리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준비단을 통해 배포한 보도참고자료에서 “책임총리는 들어본 적이 없다” 고 말한 취지를 '책임총리'를 법에서…
문창극 총리 후보자, “책임 총리는 무슨..”
06.11.2014
문창극신임 국무총리 후보자가 책임총리를어떻게 구현할 것이냐는 취재기자들의 잇따른질문에 대해 "책임총리는 처음 들어보는 얘기"라고 말해 발언 의도와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다. 문창극 총리 후보자는 총리 후보자 집무실이 마련된 한국정부서울청사 창성동별…
공화 하원대표, 충격적인 예선 패배
06.11.2014
에릭 캔터 대표, 티파티 후보에 완패 사상 첫 원내대표 예선패배, 정치권 소용돌이 공화당 하원의 2인자인 에릭 캔터 하원대표가 예비선거에서 티파티 지지 후보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당해 워싱턴 정치권을 소용돌이속에 몰아넣고 있다. 공화당 하원 지도부와 이민…
책임총리·칼럼·학위논문…청문회 3대 쟁점 부상
06.11.2014
<앵커>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검증 논쟁이 본격화됐습니다. 야권에서 현미경 검증을 예고한 가운데 인사청문회의 문턱을 넘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리포트>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오늘부터 청문회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여당은 문 후보자에 대해 …
검찰, 금수원 재진입.. 또 빈손 논란
06.11.2014
한국의검찰과 경찰이 유병언전 세모그룹 회장(73)의 행방과 관련해 도피를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진 신도를 체포하기 위해 경기도안성의 금수원에 재진입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질타가 나온지 만 하루만에 대규모경력을 동원해 금수원에 들어간 것이다. 하지만검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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