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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진도 7.1 지진...2명 사망
07.07.2014
오늘 아침 멕시코 남부 과테말라 국경 지역에서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일어나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연방 지질조사국은 LA시간으로 오늘 새벽 3시 23분 멕시코 치아파스주 타파출라시 서남서쪽 22마일 지하 47마일을 진앙지로 하는 진도 7.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
빅베어 인근 4.6 지진에 여진도 잇따라
07.07.2014
샌버나디노 카운티 일대에서 여진이 잇따랐습니다. 연방지질조사국은 오늘 새벽 1시 50분쯤 진도 3.1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진앙지는 빅베어 레이크 서북서쪽으로 6마일 레이크 애로우해드에서 동북동쪽으로 9마일 떨어진 곳의 깊이 4마일 지점입니다. …
[영상]CHP 경관에 구타당한 흑인여성 '소송하겠다'
07.07.2014
지난 주말 보도해드렸는데요 LA 한인타운 인근 10번 프리웨이 갓길을 걸어가던 흑인여성이 CHP 경찰관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찰에 구타를 당한 흑인여성은 당초 차림새 등으로 미뤄 노숙자로 추정됐지만 가족이 있는 …
맨하튼 비치서 수영하던 주민 백상어에 물려
07.07.2014
지난 독립기념일 연휴에 LA 인근 맨하튼 비치에서 수영을 하던 남성이 상어에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국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맨하튼 비치를 포함한 남가주 일부 해안에 주민들의 수영과 낚시를 전면 금지한 상태입니다. 사고는 지난 5일 오전 9시30분쯤 …
뉴포트 비치 구조요원 파도에 휩쓸려 사망
07.07.2014
더운날씨에 인파가 몰렸던 남가주 일대 해안가에서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뉴포트 비치에서는 수영을 하다 곤경에 처한 사람을 구조하기 위해 뛰어 들었던 인명구조요원이 거대한 파도에 휩쓸려 사망했습니다. 15년 경력의 베테랑 인명구조요원인 올해 32살 벤 칼…
LA클리퍼스 구단 매각 소송 시작
07.07.2014
LA클리퍼스 구단 매각 관련 소송이 오늘(7일)부터 시작됩니다. 이번 소송은 흑인 인종차별 발언으로 영구정지 처분을 당한 도날드 스털링의 부인 셸리 스털링 구단주 대행이 전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와 체결한 20억달러 매매계약을 저지하기 위해 도날드 스…
LA 지역, 낮 최고 88도 습도 48%
07.07.2014
LA와 OC 지역, 맑은 날씨, 낮 최고 88도 습도 48%, 밤 최저 67도 Santa Monica Coast, 맑은 날씨, 낮 최고 78도, 밤 최저 67도 Inland, 매우 더운 날씨, 낮 최고 96도, 밤 최저 67도 High Desert, 매우 더운 날씨, 낮 최고 98도, 밤 최저 73도 Mountains, 천둥번개 동반한 비오는 날씨, 낮 최고 80도, 밤…
김기춘 "인사문제 송구스러워…책임은 전적으로 제게
07.07.2014
<앵커>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이 국회 운영위에 출석했습니다 김 실장은 박근혜 정부의 인사책임은 모두 자신에게 있다며 처음으로 인사책임론을 인정했습니다. <리포트> 김기춘 대통령비서실장은 오늘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열린 대통령 비서실 업무보고에 출…
미 나홀로 밀입국 처리 진퇴양난
07.07.2014
존슨 밀입국 물결 저지 공언불구 해법 불투명 신속 추방 어렵고 체류 허용도 논란 오바마 행정부는 최대 논쟁거리로 떠오른 나홀로 밀입국 청소년들을 저지하겠다고 공언하고 있으 나 추방 또는 체류를 놓고 진퇴양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 회계년도 들…
미 NSA 10건중 9건 무차별 온라인 수집
07.07.2014
미국거주자와 오고간 메시지, 이메일 등 마구잡이 4년간 16만건, 1만명 불륜 등 대화내용까지 노출 미 국가안보국(NSA)이 허가받은 감시건수 보다 9배나 더 많이 일반 인터넷 이용자들의 메시지와 이메일 등을 무차별로 온라인 수집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민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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