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유병언 저체온증 사망" 자연사 주장
07.22.2014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자연사 했을 가능성을 주장했다.표창원 소장은 각종 인터뷰를 통해 시신이 놓인 상태로 봐서는 육안으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타살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내다보고 자해나 약물 투여에 …
유병언 명품신발 '와시바' 없다…유품 정정 해프닝
07.22.2014
변사체로 발견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신고 있던 신발이 명품인 '와시바'라는 경찰의 발표는 신발에 붙은 '세탁할 수 있다'는 뜻의 독일어(Waschbar) 태그를 잘못 해석해 빚어진 해프닝으로 드러났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연합뉴스는 노숙자로 알았던 변사체가 뒤…
장남 유대균...체포될까?
07.22.2014
유병언 추정 인물이 변사체로 발견된 것이 장기 도피 중인 장남 대균 씨의 도피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관심입니다. 검찰은 소환에 불응하는 유대균 씨를 체포하기 위해 지난 5월 서울 염곡동 자택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대균 씨는 이미 달아난 뒤였습니다. 검찰의 추적…
시신 주변에서 발견된 유류품은?
07.22.2014
시신 주변에는 유병언 씨로 추정되는 결정적인 유류품도 동시에 발견됐습니다. 먼저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회색 천 가방 안에서 발견된 스쿠알렌 병입니다.약 8㎝ 길이의 병은 제조회사가 구원파 계열사인 '한국제약'으로 돼 있습니다.스쿠알렌 병을 담고 있었던 회색 …
검찰, '변사체 뒤늦은 유병언 확인' 감찰
07.22.2014
검찰이 유병언 씨로 추정되는 변사체를 40일 전에 발견하고도 이를 확인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감찰에 착수했습니다.김진태 검찰총장은 오늘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해 "의심스러운 변사체를 발견하고도 유병언 씨인지 여부를 장기간 확인하지 못한 이유와, 이와 관련된 …
'유병언 시신 초동수사 미흡' 검경 수사라인 문책
07.22.2014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변사체가 발견된 지 40여일만에 신원이 확인된 데 대해 검찰과 경찰이 수사진에 대한 문책에 착수했습니다.경찰청은 유 전 회장에 대한 수사와 변사체 초동 처리 부실 책임을 물어 우형호 전남 순천경찰서장과 담당 형사과장을 직위해제했습…
책임재산 확보, 일정 부분 '차질'
07.22.2014
유병언 씨의 사망으로 세월호 참사 수습을 위한 책임재산 확보에도 일정 부분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검찰과 법원 관계자에 따르면 유 씨 일가와 측근 등의 예금과 부동산 등 천 54억 원 규모의 추징보전 조치는 모두 철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검찰의 추징보전 명령…
LA 지역, 맑은 날씨 낮 최고 84도
07.22.2014
LA와 OC 지역, 맑은 날씨, 낮 최고 84도, 밤 최저 66도 Santa Monica Coast, 부분적 구름끼고 맑은 날씨, 낮 최고 79도, 밤 최저 68도 Inland, 매우 더운 날씨, 낮 최고 98도, 밤 최저 66도 High Desert, 매우 더운 날씨, 낮 최고 96도, 밤 최저 68도 Mountains, 대체로 맑은 날씨, 낮 최고 80도, 밤 최…
국과수 정밀감식 결과- 유병언이 맞다
07.22.2014
<앵커> 순천 변사체'가 유전적으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일치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과수의 시신 감식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리포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추정 시신에 대한 2차 정밀 감식을 …
유병언 사인 밝혀질까?
07.22.2014
세월호의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73)이 검경을 피해 도주하다가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사망 원인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우선 유 전 회장이 고령이고 지병이 있었다는 점을 들어 자연사했다는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일각에선 살해됐을 의혹도 제기하…
이전 10개
16281
16282
16283
16284
16285
16286
16287
16288
16289
1629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기아, 소형 SUV의 한계를 넓혔다… ‘2027 올 뉴 셀토스’
2위
트레이더조 OC에 또 생긴다…새 매장 들어서는 곳은 어디?
3위
스테이트팜 운전자 4,900만명에 현금 지급…차량당 평균 100달러
4위
층간소음에 화났다가 문 두드렸는데…86살 이웃 사연에 5만달러 온정
5위
LA카운티 저소득·시니어 아파트,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나
6위
“창문 열어놔도 위험”…뉴포트비치 뜨거운 차량서 개 5마리 구조
7위
은행서 현금 뽑자 집까지 미행…노인 돈 노린 ‘저깅’ 3명 체포
8위
세계 최대 야생동물 횡단로 12월 개통…101번 프리웨이로 단절된 서식지 연결
9위
LA 마사지 업소 7곳 ‘싹 걸렸다’....합동 단속서 전 업소 적발
10위
LA 자전거도로 없앤 뒤 임신부 참변…아기까지 숨져, 유족 소송 추진
11위
제한속도 지키는 게 더 위험?...CA 운전자들 "10마일 초과는 일상"
12위
“배심원 불참했죠? 체포영장 나왔습니다”...LA 법원 사칭 사기 기승
13위
잔디 대신 나무 심으면 100달러…남가주 주민 지원 확대
14위
26년 흉물로 방치된 남가주 호손 쇼핑몰…결국 철거
15위
렌트·전기료도 ‘나중에 낸다’…생활비까지 번진 후결제 주의보
16위
CA 20대 한인 전직 교사,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뉴욕서 체포
17위
“팁 안 줬나?” 마음에 걸려…LA 식당에 50달러 우편으로 보낸 손님
18위
OC 마켓 주차장서 총격…아들·어머니 함께 체포
19위
타이어값 26달러 더 들지만 179달러 아낀다…CA 새 기준 도입
20위
샌디에이고 시의회에 난데없이 ‘다스베이더’…무슨 일?
21위
가짜 이민 변호사에 1만 달러 날려…화상통화 여성도 ‘AI’였다
22위
1만4천피트서 뛰어내린 신랑·신부…시속 120마일 ‘스카이다이빙 결혼식’
23위
은행인 줄 알고 9천달러 보냈는데…도착지는 어바인 ‘빈집’
24위
LA한인타운 시니어센터 도시락 배급 '100일'...등록 주민 455명
25위
현대·기아차 노린다… 남가주 차량 절도 주의
26위
CA 코로나 다시 확산…전문가 “9월 초 정점 가능성”
27위
LA서 차량 밑 깔린 운전자…경찰·시민들 차 들어 올려 구조
28위
패서디나 우체부, 동네 명물 공작새에 돌 던져…막대기 공격까지 ‘논란’
29위
우드랜드힐스 워너센터에 3,192가구 저소득 시니어 아파트 추진
30위
‘아기 가면’ 쓰고 15명 쫓고 위협…용의자 LA로 도주 가능성
포토
럭셔리 호텔 예약했는데 가보니 다른 곳..."AI 사진에 속아"
주별 AI 규제 반대하던 오픈AI...CA엔 "규제 더 강화해야"
국제
"챗GPT 나온 뒤 만들어진 웹페이지, 셋 중 하나는 AI가 작성"
AI로 직원 줄이면서 "AI 때문 아니다"…말 바꾸는 美기업들
페루 남부서 6.7 강진…"인명 피해·쓰나미 위험 없어"(종합)
[특징주] SK증권, "하닉 자사주 매입" 수혜기대에 이틀 연속 급등(종합)
트럼프 "지금 선거하면 25%p차 승리"…"앙숙" 코언과 화해인터뷰
현대차 "美메타플랜트 생산량 확대…2028년까지 최대 80만대로"
엘니뇨에 물 빠진 파나마운하 축소 운영…글로벌 물류압박 가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