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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변사자는 유병언…사인 판명은 불가"
07.24.2014
숨진 채 발견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을 정밀 감식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오늘 "독극물 분석과 질식사, 지병, 외력에 의한 사망 여부 등을 분석했지만 부패가 심해 사망 원인을 판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서중석 국과수 원장은 LA시간 오늘 저녁 6시 서울 양…
(속보)국과수, 유병언 사망 원인 판명 불가
07.24.2014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LA시간 오늘 저녁 6시부터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한 부검결과를 발표했다. 국과수는 부검 결과 유병언 시신은 맞지만 고도부패로 사망원인 판명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남가주 100도대 불볕더위, 한인들도 더위에 땀 뻘뻘
07.24.2014
남가주 일대 오늘(24일) 100도대의 기온을 기록하는 등 본격적인 불볕더위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우드랜드 힐스 낮 최고기온은104도, 그리고 팜 스프링스 지역은 114도까지 치솟았습니다. LA한인타운도 낮 최고기온이89도까지 오르면서 한인들은 가벼운 옷차림에도 더…
LA공항 탐브래들리 국제터미널 폭발물 소동 빚어
07.24.2014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LA국제공항 탐브래들리 국제터미널에서 오늘(24일) 폭발물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특히 폭발물 소동은 어제(23일) LA를 찾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워싱턴 DC로 돌아가기 위해 LA공항을 이용하기 불과 3시간 전에 일어난 것이여서 한 때 긴장감이 …
한국 65살 노인 10명 가운데 1명꼴 치매
07.24.2014
한국 65살 이상 노인의 치매 유병률이 10명 중 1명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에서도 알츠하이머병의 비중이 5.7%로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과 김기웅 교수팀은 지난 1990년부터 지난해 사이 한국에서 …
오바마, 중미3국 정상 회동키로…'아동 밀입국' 논의
07.24.2014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내일(25일) 백악관에서 오토 페레스 과테말라와 살바도르 산체스 세렌 엘살바도르 그리고 후안 올란도 에르난데스 온두라스 대통령 등 중미 3국 정상이 회동한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미국정부는 이들 중앙아메리카 3개국 출신의 아동들이 보호자…
7월 24일 목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7.24.2014
1. 남가주를 방문 중인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글렌데일의 “평화의 소녀상”을 둘러보고 생전에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를 반드시 받아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2. 유엔 시민적·정치적 권리위원회는 일본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게 공개적으로 …
가자지구 유엔학교에 포격…유엔직원 포함 15명 사망
07.24.2014
이스라엘군이 오늘(24일, 어제) 가자지구의 유엔 학교 시설을 포격해 유엔 직원 등최소 15명이 숨지고 90명이 부상했습니다.사상자들은 17일째 계속되고 있는 이스라엘의 공격을 피해 유엔이 운영하는 건물 안으로 대피했다가 변을 당했다고 팔레스타인 관리들이 전했습니다…
취업이민 노동허가서 절반 발목잡혀 고통
07.24.2014
기각 7%, 감사 28%, 어필 10%, 고용감독 1% 등 46% 감사 걸리면 1년 5개월 장기 대기 *취업이민 노동허가서 계류 상황(미 노동부) 구분 비율 처리기간(7월 8일) 일반 심사(Analyst Review) 61% 2014년 2월 접수분(5개월) 감사(Audit) 28% 2013년 2월접수분(…
미 중산층 서민 표심으로 선거 판가름
07.24.2014
5만달러이하 유권자 표심으로 승패 갈려 민주 10포인트차이시 패배, 20포인트면 승리 미국의 선거에서는 최근 10년동안 연소득 5만달러 이하 중산층 서민들의 표심으로 선거승패가 판가름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산층 서민들의 지지에서 우세를 유지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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