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천신만고 끝 타결 세월호 法…유가족 "수용불가"
08.19.2014
<앵커>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오늘 비공개 회동을 갖고 그동안 진통을 겪은 세월호 특별법에 극적으로 재합의했습니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 가족들은 여야의 세월호 특별법 재합의 반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리포트> 세월…
미 교통부, 차량간 '사고방지' 통신기능 의무화 추진
08.18.2014
미 교통부가 승용차와 소형트럭에 차량간 통신(V2V) 기능을 갖추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교통부와 NHTSA는 2016년까지 규제도입 공고를 내기 위해 일반인과 이해당사자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할 방침입니다. 차량간 통신은 모든 …
오늘의 증권소식(8월18일)
08.18.2014
출발과 함께 곧바로 rally mode에 돌입한 주식시장은 지난주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제대로 탄력받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상승한 글로벌 증시와 함께 진정된 지정학적우려가 매수심리를 자극하는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그결과 지난주 금요일 위기감을 표출하며 자극됐던 매…
LAT ‘퍼거슨 경찰이 LAPD에게 배워야할 점’
08.18.2014
미주리주 퍼거슨 사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LA타임스는 오늘 퍼거슨 경찰이 LAPD에게 배워야할 점을 보도해 눈길을 끕니다. 4.29 폭동 이후 LAPD가 보다 많은 인종의 경찰들을 채용하는가 하면 조심스럽게 시위대를 진압하는 행동 등은 퍼거슨 경찰이 …
응답없는 北, '엇박자'만 계속
08.18.2014
<앵커> 한국 정부가 2차 남북 고위급 접촉을 오늘 개최하자고 제안한데 대해 북한이 어제까지 아무런 응답을 하지 않아 접촉이 무산됐습니다. 북한은 어제 시작된 한국과 미국의 연례 합동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을 문제 삼았습니다. <리포트> 남북한의 엇…
8월 18일 월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8.18.2014
1. 방한 일정을 마친 프란치스코 교황은 "남북분단으로 많은 이산가족이 서로 상봉하지 못하는 것은 고통" 이라면서도 "남북한이 같은 언어를 쓰니 희망이 있다"고 지적했다. 2. 또한 프란치스코 교황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과 한국 국민이 일본 제국주…
오바마 미사용 영주권번호 50만개 재사용 검토
08.18.2014
20년간 미사용 영주권 번호 가족24만개, 취업 32만개 일부만 재사용해도 합법이민 적체 획기적 해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9월부터 단행하려는 이민행정명령에서 20년간 사용하지 못한 영주권 번호 50만개를 재사용하는 등 합법이민신청 적체부터 해소하는 방안을 고려…
오바마 법무장관 급파, 퍼거슨 진화에 전력
08.18.2014
휴가중 일시 워싱턴 귀환, 홀더 법무 현장 지휘 조치 주방위군 투입후 통급 해제, 흑백 맞불 시위로 혼란 미주리주 퍼거슨 사태가 주방위군 투입이후에도 흑인들의 격렬 항의 시위와 백인들의 맞불시위로 혼란상이 가중되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법무장관을 현지에 …
한인사회 소식 종합(8월18일)
08.18.2014
## 한국컨텐츠진흥원이 오는22일 오후 1시 30분 LA코리아센터에서 헐리웃에서 활약하는 한인 전문가들과 함께 코리안 아메리칸 인 할리웃 멘토LA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 자리엔 헐리웃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들이 나와 미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요 트렌드와 전…
미주리주, 흑인 소요 속 경찰 두둔 '맞불 시위'
08.18.2014
흑인 청년이 경찰 총격으로 숨진 이후 흑인들의 폭력 시위와 약탈이 이어지고 있는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백인들이 경찰을 지지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현지 시간 17일 저녁 백인 위주의 주민 100여 명은 세인트루이스 도심에서 집회를 열고 미주리 경찰을 지지…
이전 10개
16221
16222
16223
16224
16225
16226
16227
16228
16229
162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기아, 소형 SUV의 한계를 넓혔다… ‘2027 올 뉴 셀토스’
2위
트레이더조 OC에 또 생긴다…새 매장 들어서는 곳은 어디?
3위
스테이트팜 운전자 4,900만명에 현금 지급…차량당 평균 100달러
4위
층간소음에 화났다가 문 두드렸는데…86살 이웃 사연에 5만달러 온정
5위
LA카운티 저소득·시니어 아파트,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나
6위
“창문 열어놔도 위험”…뉴포트비치 뜨거운 차량서 개 5마리 구조
7위
은행서 현금 뽑자 집까지 미행…노인 돈 노린 ‘저깅’ 3명 체포
8위
세계 최대 야생동물 횡단로 12월 개통…101번 프리웨이로 단절된 서식지 연결
9위
LA 마사지 업소 7곳 ‘싹 걸렸다’....합동 단속서 전 업소 적발
10위
LA 자전거도로 없앤 뒤 임신부 참변…아기까지 숨져, 유족 소송 추진
11위
제한속도 지키는 게 더 위험?...CA 운전자들 "10마일 초과는 일상"
12위
“배심원 불참했죠? 체포영장 나왔습니다”...LA 법원 사칭 사기 기승
13위
잔디 대신 나무 심으면 100달러…남가주 주민 지원 확대
14위
26년 흉물로 방치된 남가주 호손 쇼핑몰…결국 철거
15위
렌트·전기료도 ‘나중에 낸다’…생활비까지 번진 후결제 주의보
16위
CA 20대 한인 전직 교사,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뉴욕서 체포
17위
“팁 안 줬나?” 마음에 걸려…LA 식당에 50달러 우편으로 보낸 손님
18위
OC 마켓 주차장서 총격…아들·어머니 함께 체포
19위
타이어값 26달러 더 들지만 179달러 아낀다…CA 새 기준 도입
20위
샌디에이고 시의회에 난데없이 ‘다스베이더’…무슨 일?
21위
가짜 이민 변호사에 1만 달러 날려…화상통화 여성도 ‘AI’였다
22위
1만4천피트서 뛰어내린 신랑·신부…시속 120마일 ‘스카이다이빙 결혼식’
23위
은행인 줄 알고 9천달러 보냈는데…도착지는 어바인 ‘빈집’
24위
LA한인타운 시니어센터 도시락 배급 '100일'...등록 주민 455명
25위
현대·기아차 노린다… 남가주 차량 절도 주의
26위
CA 코로나 다시 확산…전문가 “9월 초 정점 가능성”
27위
LA서 차량 밑 깔린 운전자…경찰·시민들 차 들어 올려 구조
28위
패서디나 우체부, 동네 명물 공작새에 돌 던져…막대기 공격까지 ‘논란’
29위
우드랜드힐스 워너센터에 3,192가구 저소득 시니어 아파트 추진
30위
‘아기 가면’ 쓰고 15명 쫓고 위협…용의자 LA로 도주 가능성
포토
남가주 폭염 더 심해진다...일부 지역 최고 112도 전망
주별 AI 규제 반대하던 오픈AI...CA엔 "규제 더 강화해야"
국제
[특징주] SK증권, "하닉 자사주 매입" 수혜기대에 이틀 연속 급등(종합)
AI로 직원 줄이면서 "AI 때문 아니다"…말 바꾸는 美기업들
페루 남부서 6.7 강진…"인명 피해·쓰나미 위험 없어"(종합)
트럼프 "지금 선거하면 25%p차 승리"…"앙숙" 코언과 화해인터뷰
"챗GPT 나온 뒤 만들어진 웹페이지, 셋 중 하나는 AI가 작성"
현대차 "美메타플랜트 생산량 확대…2028년까지 최대 80만대로"
엘니뇨에 물 빠진 파나마운하 축소 운영…글로벌 물류압박 가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