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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유학생 한국 학교 편·입학 간소화
09.16.2014
미국에서 유학하다 한국으로 귀국하는 학생이 한국내 학교에 편·입학하는 절차가 간편해집니다. '영사 확인'이나 '아포스티유' 등의 별도 공증 절차를 밟지 않고 미국내 학교가 발급한 서류만 있어도 해당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한국시간) 15일 한…
미국민 "북한, 비호감 국가 1위"
09.16.2014
세계에서 미국민의 호감도가 가장 낮은 나라로 북한이 꼽혔습니다.어제 (15일)시카고국제문제협의회가 발표한 미국민의 외교정책 관련 의식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이 미국민의 비호감 국가 1위에 올랐습니다.북한에 대한 미국민의 호감도는 백점 만점에 23점에 불과…
LA 지역, 불볕더위, 낮 최고 98도
09.16.2014
LA와 OC 지역, 불볕더위, 낮 최고 98도, 밤 최저 77도 Santa Monica Coast, 매우 더운 날씨, 낮 최고 89도, 밤 최저 74도 Inland, 찜통 불볕더위, 낮 최고 104도, 밤 최저 75도 High Desert, 매우 더운 날씨, 낮 최고 99도, 밤 최저 72도 Big Bear Mountains, 폭풍으로 흐리고 비, 낮 최고 76도, 밤 최저 5…
대한해운, 지중해에서 조난자 387명 구조
09.16.2014
한국의대한해운선박이 이탈리아시칠리아섬 인근 해상에서 조난을 당한 소형 선박 탑승자 387명을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오늘(9월16일) 한국선주협회에 따르면 대한해운관리선박 AMS 페가수스I호는 지난 11일 지중해부근을 항해하다 이탈리아 해양경비대의 요청…
朴대통령, 유족 요청 거부…국정 파행 장기화 되나
09.16.2014
<앵커> 그동안 세월호법과 거리를 두던 박근혜 대통령이 정면 돌파를 선택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세월호 진상조사위원회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줘야 한다는 유가족의 요구를 거부하면서 대통령이 결단할 사안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은 오…
북한, '대북전단' 이유로 개성공단 회담 거부
09.16.2014
한국의민간단체들이 북한으로 보내는 대북 전단이 최근 남북관계의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북한은대북 전단의 전단살포를 중단하라고 요구하면서 고위급접촉은 물론이고 개성공단 회담마저 거부하고 나섰다. 북한 헌법상 최고권력기구인 국방위원회는 청와대…
흑인 여배우, LA에서 매춘부로 오인 수갑 차는 봉변
09.16.2014
LAPD가 길거리에서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키스했다는 이유로 흑인 여배우를 매춘부로 오인하고 체포해 인종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영화 '분노의 추적자' 등에 출연했던 흑인 여배우인 다니엘레 왓츠는 스튜디오시티 길거리에 세워진 차량에서 남자친구 브라이언 제임스 …
귀국 유학생 편입학 절차 간소화 된다
09.16.2014
미국, 중국 등 21개국 주요 도시에서 유학하다 귀국한 학생이 한국 내 학교로 편입학할 때 별도 공증 절차를 밟지 않고 외국 학교가 발급한 서류만 있어도 해당 학력이 인정된다. 교육부는 국외 유학 후 귀국한 학생들의 학적서류 제출을 대폭 간소화하는 방안을 마련, 시…
박근혜, "대통령 모독 발언 도 넘어"
09.16.2014
박근혜 대통령이 최근 설훈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대통령 연애'발언 논란과 관련해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에 대한 모독적인 발언이 그 도를 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한국시간 16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대통령에 대한 모독은 국…
정의화 국회의장, 정기 국회 의사일정 직권 결정
09.16.2014
정의화 국회의장은 오는 26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10월 1일에서 20일까지 국정감사를 실시하는, 정기국회 전체 의사일정을 직권으로 결정했습니다. 정 의장의 직권 결정은 국회 운영위와 의사일정을 협의하되 협의가 이뤄지지 못하면 의장이 결정할 수 있도록 한 국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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