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뉴욕서 유병언 일가 미국 재산 몰수 소송 제기
10.08.2014
청해진해운 실소유주였던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뉴욕 등 미국 내 재산을 몰수하기 위한 소송이 뉴욕 남부연방법원에 제기된 사실이 7일 확인됐다. 뉴욕 남부연방법원에 따르면 한국예금보험공사(KDIC)는 지난 2일 자회사격인 KR&C(구 정리금융공사)를 통해 …
김혜경 금고지기 아니다"…검찰, 영장 청구 방침
10.08.2014
숨진 유병언 회장의 측근 김혜경 씨가 이틀째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자신이 유병언 일가의 금고지기라거나 차명재산을 관리해왔다는 의혹을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구치소에서 밤을 보내고 오전 10시부터 검찰에 재소환돼 조사를 받았지만, 혐의 …
기무사, 국방부 장관실·기자실까지 감청 가능
10.08.2014
기무사령부가 군의 유선전화 및 무선통신(무전기) 전체에 대한 포괄적인 감청승인을 받고 감청을 해왔고 국방부 장관실과 기자실도 언제든 감청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군기무사령부가 8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안규백 의…
카카오톡, 147건 감청 요청 시인.. 거짓 해명 사과
10.08.2014
카카오톡이 영장을 통해 감청을 요청받은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카카오톡은 블로그에서 "법원 영장을 통해 지난해 86건 올해 상반기 61건, 총 147건의 감청 요청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감청 요청 자체를 받은 적이 없다는 기존의 발언이 사실상 거짓임을 인정한 것입니…
이볼라 발병국 200여 명이 부산에, 시민 반발
10.08.2014
부산에서 열리는 한 국제행사에 이볼라가 발병한 서아프리카 국가들이 참가한단 소식에 지역 시민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해당 국가에 참가 자제를 공식 요청한 상태입니다. 오는 20일 개막되는 부산 ITU전권회의는 190여 개국에서 3천여 명이 참석…
북한, 김정일 총비서 추대17년 맞아 김정은에 충성 요구
10.08.2014
북한이 8일 고 김정일 조선노동당 총비서 추대 17년을 맞아 아들인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겸 노동당 제1비서에 대한 충성을 요구했다.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사설에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 당의 영도적 권위와 불패의 위력…
북한, 남북함정 사격전 항의 전통문 보내와
10.08.2014
북한이 지난 7일 오전 연평도 인근 서해 북방한계선(NLL)에서 발생한 남북 함정의 상호사격과 관련해 청와대 국가안보실에 전화통지문을 보낸 것으로 8일 확인됐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국가안보실이 어제(7일) 북한에서 보낸 …
노벨 화학상, 초고해상도 현미경연구 미국 독일 3명
10.08.2014
올해 노벨 화학상의 영예는 '초고해상도 현미경' 기술을 개발한 미국 과학자 2명과 독일 과학자 1명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화학상 수상자로 형광분자를 이용해 광학현미경으로 볼 수 없던 나노미터(10억분의1m)를 관찰 가능케 한 미국 하워드휴…
시한부 삶 미국 20대여성, 유튜브에 죽음 예고
10.08.2014
미국에서 6개월 시한부 삶을 선고받은 20대 여성이 유튜브에 자신이 숨지는 날을 예고했습니다. 오리건주에 사는 29살의 신혼인 브리트니 메이나드 씨는 '다형성교아종'이라는 악성 중의 악성 뇌종양 환자 판정을 받아 남편의 생일 이틀 뒤인 다음달 1일을 자신의 '죽음 …
미국 보수 아성 남부, 동성결혼 허용에 흔들
10.08.2014
미국 보수의 아성이라고 할 수 있는 남부가 동성애 합법화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앞서 연방 대법원이 지난 13일 내린 판결로 남동부 지역인 버지니아, 웨스트버지니아,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도 동성 결혼이 합법화된다. 전통적으로 이들 지역은 동…
이전 10개
16061
16062
16063
16064
16065
16066
16067
16068
16069
1607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기아, 소형 SUV의 한계를 넓혔다… ‘2027 올 뉴 셀토스’
2위
트레이더조 OC에 또 생긴다…새 매장 들어서는 곳은 어디?
3위
스테이트팜 운전자 4,900만명에 현금 지급…차량당 평균 100달러
4위
층간소음에 화났다가 문 두드렸는데…86살 이웃 사연에 5만달러 온정
5위
LA카운티 저소득·시니어 아파트,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나
6위
은행서 현금 뽑자 집까지 미행…노인 돈 노린 ‘저깅’ 3명 체포
7위
“창문 열어놔도 위험”…뉴포트비치 뜨거운 차량서 개 5마리 구조
8위
LA 마사지 업소 7곳 ‘싹 걸렸다’....합동 단속서 전 업소 적발
9위
세계 최대 야생동물 횡단로 12월 개통…101번 프리웨이로 단절된 서식지 연결
10위
LA 자전거도로 없앤 뒤 임신부 참변…아기까지 숨져, 유족 소송 추진
11위
제한속도 지키는 게 더 위험?...CA 운전자들 "10마일 초과는 일상"
12위
잔디 대신 나무 심으면 100달러…남가주 주민 지원 확대
13위
26년 흉물로 방치된 남가주 호손 쇼핑몰…결국 철거
14위
“배심원 불참했죠? 체포영장 나왔습니다”...LA 법원 사칭 사기 기승
15위
렌트·전기료도 ‘나중에 낸다’…생활비까지 번진 후결제 주의보
16위
“팁 안 줬나?” 마음에 걸려…LA 식당에 50달러 우편으로 보낸 손님
17위
CA 20대 한인 전직 교사,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뉴욕서 체포
18위
OC 마켓 주차장서 총격…아들·어머니 함께 체포
19위
타이어값 26달러 더 들지만 179달러 아낀다…CA 새 기준 도입
20위
가짜 이민 변호사에 1만 달러 날려…화상통화 여성도 ‘AI’였다
21위
샌디에이고 시의회에 난데없이 ‘다스베이더’…무슨 일?
22위
1만4천피트서 뛰어내린 신랑·신부…시속 120마일 ‘스카이다이빙 결혼식’
23위
은행인 줄 알고 9천달러 보냈는데…도착지는 어바인 ‘빈집’
24위
LA한인타운 시니어센터 도시락 배급 '100일'...등록 주민 455명
25위
현대·기아차 노린다… 남가주 차량 절도 주의
26위
CA 코로나 다시 확산…전문가 “9월 초 정점 가능성”
27위
LA서 차량 밑 깔린 운전자…경찰·시민들 차 들어 올려 구조
28위
우드랜드힐스 워너센터에 3,192가구 저소득 시니어 아파트 추진
29위
패서디나 우체부, 동네 명물 공작새에 돌 던져…막대기 공격까지 ‘논란’
30위
‘아기 가면’ 쓰고 15명 쫓고 위협…용의자 LA로 도주 가능성
포토
국방부, 군 기관지 성조지 편집장·발행인 해임
자쿠지서 쉬던 남성 머리 걷어차고 휴대폰 강탈..13세 2명 체포
국제
AI로 직원 줄이면서 "AI 때문 아니다"…말 바꾸는 美기업들
엘니뇨에 물 빠진 파나마운하 축소 운영…글로벌 물류압박 가중(종합)
트럼프 "지금 선거하면 25%p차 승리"…"앙숙" 코언과 화해인터뷰
현대차 "美메타플랜트 생산량 확대…2028년까지 최대 80만대로"
페루 남부서 6.7 강진…"인명 피해·쓰나미 위험 없어"(종합)
[특징주] SK증권, "하닉 자사주 매입" 수혜기대에 이틀 연속 급등(종합)
"챗GPT 나온 뒤 만들어진 웹페이지, 셋 중 하나는 AI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