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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오타와 동시다발 총격...테러 가능성
10.22.2014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서 동시다발적인 총격이 일어나 테러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지시각 22일 오전 10시쯤, 오타와에 있는 국회의사당 근처에서 무장괴한이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괴한이 쏜 총에 맞아 경비병 한 명이 숨졌고, 두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범…
이볼라 창궐국에서 온 승객 추적 관찰
10.22.2014
연방 보건당국은 라이베리아와 시에라리온, 기니 등 이볼라가 창궐하는 서아프리카 3개국에서 입국하는 모든 승객을 상대로 입국 후 21일 동안 이볼라 증세를 나타내는지 추적 관찰하기로 했습니다. 검사 대상에는 이들 국가 출신 입국자뿐 아니라 현지에서 돌아오는 …
한인사회 소식 종합(10월22일)
10.22.2014
## LA한인회가 환절기를 맞아 내일 오전9시부터 LA한인회관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LA카운티 보건국과 공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만 6개월 이상 유아부터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연령과 상관없이 누구나 접종이 가능합니다. L…
파울, 오하이오주 도착...가족과 재회
10.22.2014
북한에 억류됐다가 6개월 만에 석방된 미국인 제프리 파울 씨가 오늘 오전 고향인 오하이오에 도착했습니다. 파울 씨가 탑승한 미 군용기는 아침 6시 반쯤 오하이오 주 라이트-패터슨 공군기지에 도착했으며 파울 씨는 마중 나온 부인과 세 자녀, 친척들과 다시 만났…
미, 캐나다 총격 관련 경계 강화
10.22.2014
캐나다 국회의사당에서 발생한 무장괴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경계태세를 강화했습니다. 미국 북미항공우주사령부와 연방수사국은 총격 사건 발생 후 곧바로 경계태세를 발동했다고 CNN방송 등 주류 언론이 전했습니다. 미국의 이 같은 조치는 캐나다 총격 사건…
미국, 제2의 이민물결
10.22.2014
미국 내 이민자의 급격한 유입으로 오는 2060년 이민자의 비율이 미국 인구 3명 중 2명 수준으로 높아질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습니다. 제2의 이민 물결이 미국에 밀어닥치고 있다며 다양성 지수가 크게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
(2보) 잇딴 총격사건.. 캐나다 수도, 오타와 Locked Down
10.22.2014
캐나다 수도인, 오타와에 위치한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이 시간 현재 수도가 완전히 Locked Down 됐다. 오타와 경찰은 현지시간 오늘 오전 9시 50분쯤 LA시간 오늘 새벽 6시 50분쯤 국회의사당 인근 국립전쟁기념관에서 무장과한이 군인에게 총…
10월 22일 수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0.22.2014
1. 어제 북한은 억류 미국인 제프리 파울을 전격 석방하면서 데리고살 항공편을 미국이 직접 마련토록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은 군용기를 평양공항에 보내서 파울을 괌으로 데리고 나왔습니다. 2.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번 석방에 대해 김정은 국…
(속보) 캐나다 국회의사당에서 총기난사 사건 발생
10.22.2014
캐나다의 오타와에 위치한 국회의사당에서 오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CNN등 주류언론들은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10시쯤, 한 무장괴한이 캐나다 오타와에 있는 국회의사당 맞은편 국립전쟁기념관에서 총기를 난사해 경비군 한 명 등 적어도 두 명이 총상을…
파울, 오하이오주서 가족들과 눈물의 재회
10.22.2014
북한에 5개월 동안 억류됐다 석방된 제프리 파울이 오늘(22일) 새벽 오하이오주에서 가족들과 눈물의 재회를 했습니다. 미 군용기에서 내린 파울은 기다리던 자신의 부인과 세명의 자녀들을 껴안으면서 감동의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파울의 가족 대변인 팀 테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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