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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에 또 괴한 침입..경비견에 제압
10.23.2014
백악관에 한 달만에 또다시 괴한이 침입했지만 곧바로 체포됐습니다.비밀경호국에 따르면 어제 오후 한 남성이 백악관 북쪽 담을 넘어 조금 나아가다 비밀경호국 요원과 경호견에 제압됐다고 전했습니다.비밀경호국 대변인인 에드윈 도노반은 "개들이 그를 붙잡았다"고…
캐나다 공격 범인은 IS '외로운 늑대'
10.23.2014
캐나다의 심장부가 이슬람 극단주의에 물든 ‘외로운 늑대’의 테러 공격을 받았다. 캐나다는 최근 이라크·시리아의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와의 전쟁에 참여한 터라 IS의 보복이 시작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캐나다 내셔널포스트 등에…
캐나다 연쇄 테러 공격 범인들 이미 출국금지
10.23.2014
캐나다에서 최근 이틀 간격으로 테러 의심 공격을 벌인 범인들은 모두 출국이 금지된 사람들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뉴욕타임스와 데일리메일 등은 캐나다 오타와 의사당 총격 사건의 범인인 마이클 제하프-비보가 중동행을 원했지만 당국 통제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정부, 美케리 주한미군감축 언급에 "계획 없어" 진화
10.23.2014
<앵커> 미국 국무장관이 난데없이 주한미군 감축 가능성을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한국 정부는 확대 해석을 경계하며 서둘러 진화에 나섰습니다. <리포트> 독일을 방문한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북한이 비핵화에 착수한다면 미국도 주한미군 감축…
IS 조직원 트위터에 '캐나다 총격사건' 찬사
10.23.2014
어제 캐나다 오타와에서 발생한 총기난사사건의배후세력으로 급진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IS가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IS 조직원들이공개적으로 트위터에 공격에 대한찬사를나타냈다.IS 대원 이스라필일마즈는트위터를통해 "캐나다는 자신들이저지른일에대한댓가…
하퍼 총리 등 수뇌부 구한 ‘오타와의 영웅’ 화제
10.23.2014
어제(22일) 오타와의 총기 난사사건 이후 ‘영웅’으로 떠오르는 화제의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범인인 마이클 제하프 비보를 곧바로 제압하고 스티브 하퍼 캐나다 총리를 비롯한 의원 30여명을 모두 무사히 대피시킨 바로 58살 의회 경위, …
비핵화 진전시 주한미군 감축.. 미국 발언 파장
10.23.2014
독일을 방문한 케리 국무장관은 북한이 비핵화에 착수한다면 미국도 주한미군 감축에 나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북핵 문제가 풀리면 위협 자체가 감소하기 때문에 미군 주둔 필요성도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대화 준비가 돼 있다며 김정은 정권도 비핵화 논의…
국회, 김성주 한적 총재 대해 동행명령장 발부키로
10.23.2014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23일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은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총재에 대해 동행명령장을 발부하기로 했다. 복지위 김춘진(새정치민주연합) 위원장은 대한적십자사와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장애인개발원에 대한 국감을 시작하기 전 "정당한 사…
한국정부, 대북전단 살포용 풍선 항공법상 규제대상 아니다
10.23.2014
대북전단 살포용 대형풍선이 항공법상 규제대상이 아니라는 정부 판단이 나왔다. 통일부 당국자는 23일 오전 "소관부처인 국토교통부와 협의 결과 대북전단 살포용 대형풍선은 항공법 적용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대북전단 살포용 대형 풍선…
김태호 돌연 사퇴, 차기 대권 승부수?
10.23.2014
새누리당 김태호 최고위원이 23일 최고위원직에서 돌연 사퇴하면서 그 배경을 놓고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집단지도체제인 새누리당은 9명의 최고위원들이 지도부를 구성하고 있다. 이 가운데 대표 최고위원을 포함한 선출직 5명은 전당대회 득표순으로 뽑는다. 당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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