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퍼거슨 사태, 미 전역으로 확산..LA에서도 시위
11.25.2014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대배심의 윌슨 경관 불기소 결정 이후 퍼거슨 각지에서 일어난 항의 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불기소 결정 발표 이 후 사건 발생 지역인 미주리 주 퍼거슨 시뿐만 아니라 대규모 흑인 사회가 있는 캘리포니아 주 오클랜드에서도 격렬한 …
퍼거슨시에 이어 미전역서 수천명 단위 시위대 일어
11.24.2014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대배심이 오늘(24일)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을 총으로 사살한 백인 대런 윌슨 경관에 대해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시위대의 무력 저항이 거세져 퍼거슨 시가 현재 전쟁터로 돌변한 가운데, 미 전역 대도시를 중심으로 수천명 단위의 시위대가 일고…
LA 곳곳에서도 시위대 행진과 퍼포먼스 벌여
11.24.2014
미주리주 세인루이스 대배심의 대런 윌슨 경관 관련 불기소 결정으로 퍼거슨시를 비롯해 미전역에서 시위가 일고 있는 가운데현재 LA 곳곳에서도 시위대의 행진과 퍼포먼스가 일어나고 있다. 크렌샤와 마틴루터킹 블러바드에서는 100여명의 시위대가 행진을 벌이기 시…
퍼거슨시 시위대 무력 저항 과격해져
11.24.2014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대배심(Grand Jury)이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을 총으로 사살한 백인 대런 윌슨 경관에 대한 불기소 결정을 내린 가운데, 퍼거슨시에서는 현재 시위대의 저항이 거세지고있다. 시내 곳곳에 모여 기소 여부 발표를 기다리던 수백명의 시위대는 '윌…
미주리주 대배심, 윌슨 경관 불기소
11.24.2014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카운티 대배심이 비무장 흑인 청년을 총으로 무참히 사살한 백인 경관에 대해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로버트 매컬러크 세인트루이스 카운티 검사는 중부시간 오늘 저녁 8시 20분, LA시간으로 오늘 오후 6시 20분쯤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8월 9일 미주…
퍼거슨시 폭력사태 이어져..폭동 우려
11.24.2014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대배심의 윌슨 경관 불기소 결정 이후 퍼거슨시에서는 폭력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대배심의 결정 이후 술렁이던 분위기는 금새 폭력사태로 변했다. 이 시간 현재 퍼거슨시는 최루탄과 총성이 난무하는 등 전쟁터와 같은 분위기를 보이면서 …
(속보) 대배심, 윌슨 경관 불기소 방침
11.24.2014
대배심은 지난 8월 미주리주 퍼거슨시에서 비무장 흑인 청년을 총쏴 숨지게 한 백인 경관, 데런 윌슨에 대해 기소하지 않겠다고 결정했다. 대배심은 지난 8월 사건 이후 모든 증거와 목격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숨진 마이클 브라운이 윌슨 경관에게 대…
퍼거슨시, 윌슨 경관 기소 발표 앞두고 긴장 고조
11.24.2014
지난 8월 미주리주 퍼거슨시에서 비무장 흑인 청년을 총을 쏴 숨지게 했던 백인경관, 데런 윌슨의 기소 여부가 잠시후인 6시에 발표됩니다. 미주리주 퍼거슨시는 현재 곳곳에 윌슨경관의 기소를 주장하는 시위대가 모여들고 있고 주 당국은 정부청사 건물 주변에 …
미주리주 대배심 판결 앞두고 LAPD도 비상
11.24.2014
미주리주 퍼거슨시에서 열리는 대런 윌슨 경찰의 기소 여부에 대한 대배심 판결 발표를 앞두고 LA시에도 비상이 걸렸다. LAPD는 혹시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전략적 경계태세에 돌입하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특히 LAPD는 경찰력을 평소의 두 배…
北인권법 본격 심의 돌입…연내 처리 여부 관심
11.24.2014
<앵커 멘트> 유엔 북한인권 결의안 채택 이후 한국 정치권에서도 북한 인권 관련 법안이 10년만에 국회 상임위에 상정됐습니다. 하지만 여야의 시각차가 커서 진통이 예상됩니다. <리포트> 국회 외교통일위는 어제 전체회의를 열고 여야가 각각 발의한 북한 인권 …
이전 10개
15881
15882
15883
15884
15885
15886
15887
15888
15889
1589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자녀 떠나도 집은 그대로...고령화에 막힌 CA 주택시장
2위
기아, 소형 SUV의 한계를 넓혔다… ‘2027 올 뉴 셀토스’
3위
트레이더조 OC에 또 생긴다…새 매장 들어서는 곳은 어디?
4위
스테이트팜 운전자 4,900만명에 현금 지급…차량당 평균 100달러
5위
층간소음에 화났다가 문 두드렸는데…86살 이웃 사연에 5만달러 온정
6위
LA카운티 저소득·시니어 아파트,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나
7위
은행서 현금 뽑자 집까지 미행…노인 돈 노린 ‘저깅’ 3명 체포
8위
LA 마사지 업소 7곳 ‘싹 걸렸다’....합동 단속서 전 업소 적발
9위
LA 자전거도로 없앤 뒤 임신부 참변…아기까지 숨져, 유족 소송 추진
10위
집은 안 팔리고 가격은 버티고…남가주 주택시장 ‘관망세’
11위
“창문 열어놔도 위험”…뉴포트비치 뜨거운 차량서 개 5마리 구조
12위
카드값 90일 넘게 못 갚는다…장기 연체 비중 급증
13위
세계 최대 야생동물 횡단로 12월 개통…101번 프리웨이로 단절된 서식지 연결
14위
제한속도 지키는 게 더 위험?...CA 운전자들 "10마일 초과는 일상"
15위
26년 흉물로 방치된 남가주 호손 쇼핑몰…결국 철거
16위
잔디 대신 나무 심으면 100달러…남가주 주민 지원 확대
17위
아메리칸항공 여객기 착륙 중 타이어 2개 터져…승객들 긴급 하차
18위
렌트·전기료도 ‘나중에 낸다’…생활비까지 번진 후결제 주의보
19위
“팁 안 줬나?” 마음에 걸려…LA 식당에 50달러 우편으로 보낸 손님
20위
OC 마켓 주차장서 총격…아들·어머니 함께 체포
21위
타이어값 26달러 더 들지만 179달러 아낀다…CA 새 기준 도입
22위
LA 공공주택 16곳 대기자 접수 시작...시니어 주택 10곳 포함
23위
“배심원 불참했죠? 체포영장 나왔습니다”...LA 법원 사칭 사기 기승
24위
가짜 이민 변호사에 1만 달러 날려…화상통화 여성도 ‘AI’였다
25위
CA 20대 한인 전직 교사,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뉴욕서 체포
26위
1만4천피트서 뛰어내린 신랑·신부…시속 120마일 ‘스카이다이빙 결혼식’
27위
은행인 줄 알고 9천달러 보냈는데…도착지는 어바인 ‘빈집’
28위
LA한인타운 시니어센터 도시락 배급 '100일'...등록 주민 455명
29위
현대·기아차 노린다… 남가주 차량 절도 주의
30위
CA 코로나 다시 확산…전문가 “9월 초 정점 가능성”
포토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확산 우려…OC 일부 지역 모기 방역
8월 22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국제
페루 남부서 6.7 강진…"인명 피해·쓰나미 위험 없어"(종합)
"챗GPT 나온 뒤 만들어진 웹페이지, 셋 중 하나는 AI가 작성"
현대차 "美메타플랜트 생산량 확대…2028년까지 최대 80만대로"
[특징주] SK증권, "하닉 자사주 매입" 수혜기대에 이틀 연속 급등(종합)
트럼프 "지금 선거하면 25%p차 승리"…"앙숙" 코언과 화해인터뷰
AI로 직원 줄이면서 "AI 때문 아니다"…말 바꾸는 美기업들
엘니뇨에 물 빠진 파나마운하 축소 운영…글로벌 물류압박 가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