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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권소식(11월26일)
11.26.2014
주식시장은 초반의 혼조세를 끝내 강세로 발전시키며 상승의 끝이 없다는 것을 암시했다. 발표된 경제지표들이 대부분 기대치에 못미쳤음에도 불구하고 매수심리가 특별히 저하되는 현상을 보이지 않았다. 초반부터 엇갈린 상태를 보인 장은 또다시 강세와 혼조세를 넘…
LA 퍼거슨 시위, 한인들 침착..사태 예의주시
11.26.2014
미주리주 퍼거슨시에서 촉발된 시위사태가 미 전역으로 확산되며 LA에서도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LA 폭동을 겪은 한인사회도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흑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 업소를 운영하는 한인업주들은 침착한 분위기 속에 사태…
예산국회 파행 이틀째…여야 정상화 시도
11.26.2014
<앵커> 누리과정 예산 문제로 파열음이 계속됐던 국회가 새정치 민주연합이 국회 의사일정을 전면 보이콧 하면서 결국 멈춰섰습니다. 여야 원내 수석 부대표는 누리과정 예산에 대해 잠시후 회동을 가질 예정입니다 <리포트> 여야는 오늘 영유아 무상복지, 누리과…
LA 시위대 200여명 체포..전국서 가장 많이 체포돼
11.26.2014
LA에서는 어젯밤 사이 퍼거슨 사태와 관련해 시위를 벌이다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00명 가까이가 체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APD는 오늘도 경계태세를 연장하는 한편 시위대의 과격행위에 대한 엄벌을 경고했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LAPD는 퍼거슨 …
CHP 추수감사절 연휴 불법운전 단속 강화
11.26.2014
추수감사절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오늘 저녁부터 남가주 일대를 비롯한 캘리포니아주 각 프리웨이에서는 대대적인 불법 운전 단속이 펼쳐진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는 오늘 저녁 6시부터 연휴가 끝나는 오는30일 일요일 자정까지 경찰력을 대폭 증…
불법이민자 500만 사회보장, 메디케어 새 자격
11.26.2014
오바마 이민행정명령 추수감사절, 성탄절 선물 운전면허증 주별로 다수 가능, 오바마케어는 불가 오바마 이민개혁 행정명령으로 추방유예와 워크퍼밋 혜택을 받게 되는 불법이민자500만명이 사회보장과 메디케어 크레딧을 쌓을 수 있는 새로운 자격을 얻게 된다고 백…
미 추수감사절 연휴 4630만명 대이동
11.26.2014
지난해 보다 4.2% 증가, 2007년이래 7년만에 최고 워싱턴, 뉴욕 등 동부 폭설로 여행길 차질 미국의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7년만에 가장 많은 4630만명의 대이동이 펼쳐지고 있다. 워싱턴과 뉴욕을 비롯한 동부지역에 폭설이 몰아닥쳐 어려움과 차질을 겪…
뉴욕 한인 에이전트, 주택침입절도로 9년형
11.26.2014
뉴욕자신이 중개한 한인 소유 주택에서 고가의 물품들을 훔친 한인 에이전트에게 최고 9년형이 선고됐다. 맨해튼형사법원은 지난해 9월 주택침입절도와 신분도용.장물소지 등의 혐의로 체포된 올해 42살의 데이빗 김씨에게 지난 24일 최고 9년의 징역형 판결을 내렸다…
추수감사절 연휴 '빈집털이' 주의 !!
11.26.2014
[ 앵커멘트 ] 이번 추수감사절 연휴에 쇼핑을 비롯해 친지 방문이나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추수감사절을 기점으로 연말 샤핑시즌이 시작되면서 빈집털이범과 쇼핑객을 노린 강절도가 기승을 부려 한인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
퍼거슨시 사태, 사법제도 개혁으로 이어지나
11.26.2014
비무장 흑인 청년을 총격 사살한 백인 경관이 불기소 처분되면서 전국적 항의시위로 번진 '퍼거슨 사태'가 미국 내 뿌리깊은 인종 갈등을 다시 전면에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흑인사회를 범죄집단시 한다는 비판을 받아온 미국의 사법제도를 도마 위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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