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LA한인단체, 퍼거슨 사태 대비 ‘비상대책위원회’ 조직
12.01.2014
미주리주 퍼거슨시의 소요사태가 미 전역으로 확산되며 각 지역에서 항의시위가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4.29폭동을 겪었던 한인사회도 일부 과격시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LA 한인단체들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조직하고 폭…
Cbb 뱅크 월수수료 없는 EZ 체킹
12.01.2014
Cbb 뱅크가 월 수수료가 없는 EZ 체킹 계좌를 선보였다. EZ 체킹은 최소 입금액 백 달러로 오픈이 가능하며 월 최소 발란스와 수수료가 없는 체킹 계좌다. 그러나 텔러를 통한 인출시엔 1달러의 수수료가 부과되며무료 체크 사용은 월 3장으로 제한된다
검찰, 靑 문건 유출사건 2개 수사팀 동시 투입
12.01.2014
<앵커> 유출된 청와대 문건에 대해 검찰이 즉각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검찰은 이번 사건 수사를 문건의 진위와 유출 경위를 밝히는 두 갈래로 나누고 각각 별도의 수사팀을 구성해 투입했습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 의혹이 제기된 정윤회씨의 '국…
12월 1일 월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2.01.2014
1. 3개월 이상 이어지는 미주리 주 퍼거슨 소요사태에 동조하는 시위가 미 전역에서 이어졌다. 대학생, 고등학생들까지 휴교와 동조 시위를 하는가 하면 노동단체들은 파업을 벌였다. 2. 한편 4.29폭동을 겪었던 한인사회도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발…
웨스트버지니아서 총격 3건…4명 사망
12.01.2014
웨스트버지니아 주에서 오늘 3건의 총격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졌다고 웨스트버지니아 주 경찰이 발표했다.경찰에 따르면 3건의 총격 모두 오늘 오전 웨스트버지니아 주 중북부의 펜실베이니아 접경 지역인 모논갈리아 카운티에서 발생했다. 웨스트버지니아 경찰청은 39…
오바마 인종갈등 해소방안 발표
12.01.2014
경찰의 군용장비 사용 규제 대신 보디 캠 지원 사법당국과 커뮤니티간 불신 차단 조치 오바마 행정부는 퍼거슨 사태와 같은 인종갈등 악화를 막기 위해 경찰의 군용장비 사용을 규제 하고 경찰 몸에 부착하는 카메라인 보디 캠을 제공키로 하는등 새 대응책을 시행하…
오바마 “연방폐쇄 불사, 이민행정명령 시행”
12.01.2014
티파티 보수파 이민행정명령 저지 고집 백악관 역으로 연방폐쇄 불사 경고, 이민개혁의지 확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민행정명령을 저지하기 위해 연방예산 지출을 가로 막는 예산안이 의회 에서 통과될 경우 연방폐쇄를 초래하더라도 거부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
오바마, 경찰 구조개선 착수
12.01.2014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퍼거슨 사태'와 관련해 한시적인 제도 개선 기구를 운영하는 등 경찰 구조개선에 착수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퍼거슨 사태와 관련한 각료회의에서 제도 개선 기구를 3년 간 운영하기로 하고 미 의회에 2억 6천만 달러 예산을 요청했다. 예산 가…
대한항공 B747 날개 부품 잇따라 손상
12.01.2014
대한항공이 보유한 보잉사의 B747-400F 기종에서 날개 부품이 파손되는 일이 최근 잇따라 발생해 정밀 점검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 국토교통부와 대한항공은 B747-400F 기종이 지난 10월 8일과 지난달21일 각각 독일 프랑크푸르트공항과 미국 앵커리지공항에서 플랩 손상…
퍼거슨 시위 지지 NFL 흑인 선수들, 사과 요구 일축
12.01.2014
경기장에서 퍼거슨 시위를 지지하는 행동을 한 프로풋볼 세인트루이스 램스 선수들에게 경찰이 공개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선수들은 자신들의 행동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스포츠에 정치적인 문제를 결부해서는 안 된다는 불문율을 깬 흑인 선수 …
이전 10개
15861
15862
15863
15864
15865
15866
15867
15868
15869
1587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자녀 떠나도 집은 그대로...고령화에 막힌 CA 주택시장
2위
기아, 소형 SUV의 한계를 넓혔다… ‘2027 올 뉴 셀토스’
3위
트레이더조 OC에 또 생긴다…새 매장 들어서는 곳은 어디?
4위
스테이트팜 운전자 4,900만명에 현금 지급…차량당 평균 100달러
5위
층간소음에 화났다가 문 두드렸는데…86살 이웃 사연에 5만달러 온정
6위
LA카운티 저소득·시니어 아파트,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나
7위
은행서 현금 뽑자 집까지 미행…노인 돈 노린 ‘저깅’ 3명 체포
8위
LA 마사지 업소 7곳 ‘싹 걸렸다’....합동 단속서 전 업소 적발
9위
LA 자전거도로 없앤 뒤 임신부 참변…아기까지 숨져, 유족 소송 추진
10위
집은 안 팔리고 가격은 버티고…남가주 주택시장 ‘관망세’
11위
“창문 열어놔도 위험”…뉴포트비치 뜨거운 차량서 개 5마리 구조
12위
카드값 90일 넘게 못 갚는다…장기 연체 비중 급증
13위
제한속도 지키는 게 더 위험?...CA 운전자들 "10마일 초과는 일상"
14위
26년 흉물로 방치된 남가주 호손 쇼핑몰…결국 철거
15위
잔디 대신 나무 심으면 100달러…남가주 주민 지원 확대
16위
아메리칸항공 여객기 착륙 중 타이어 2개 터져…승객들 긴급 하차
17위
세계 최대 야생동물 횡단로 12월 개통…101번 프리웨이로 단절된 서식지 연결
18위
렌트·전기료도 ‘나중에 낸다’…생활비까지 번진 후결제 주의보
19위
“팁 안 줬나?” 마음에 걸려…LA 식당에 50달러 우편으로 보낸 손님
20위
OC 마켓 주차장서 총격…아들·어머니 함께 체포
21위
LA 공공주택 16곳 대기자 접수 시작...시니어 주택 10곳 포함
22위
타이어값 26달러 더 들지만 179달러 아낀다…CA 새 기준 도입
23위
“배심원 불참했죠? 체포영장 나왔습니다”...LA 법원 사칭 사기 기승
24위
가짜 이민 변호사에 1만 달러 날려…화상통화 여성도 ‘AI’였다
25위
CA 20대 한인 전직 교사,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뉴욕서 체포
26위
1만4천피트서 뛰어내린 신랑·신부…시속 120마일 ‘스카이다이빙 결혼식’
27위
은행인 줄 알고 9천달러 보냈는데…도착지는 어바인 ‘빈집’
28위
LA한인타운 시니어센터 도시락 배급 '100일'...등록 주민 455명
29위
현대·기아차 노린다… 남가주 차량 절도 주의
30위
CA 코로나 다시 확산…전문가 “9월 초 정점 가능성”
포토
8월 22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국채금리 낮추려는 재무부…월가 “달러 가치 훼손 우려”
국제
엘니뇨에 물 빠진 파나마운하 축소 운영…글로벌 물류압박 가중(종합)
[특징주] SK증권, "하닉 자사주 매입" 수혜기대에 이틀 연속 급등(종합)
"챗GPT 나온 뒤 만들어진 웹페이지, 셋 중 하나는 AI가 작성"
현대차 "美메타플랜트 생산량 확대…2028년까지 최대 80만대로"
페루 남부서 6.7 강진…"인명 피해·쓰나미 위험 없어"(종합)
AI로 직원 줄이면서 "AI 때문 아니다"…말 바꾸는 美기업들
트럼프 "지금 선거하면 25%p차 승리"…"앙숙" 코언과 화해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