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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회장 "물의 죄송·조치 취할 것"
12.09.2014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장녀인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의 월권 논란 행위와 관련해 사과했다. 조 회장은 어제 오후 파리에서 출장을 마치고 KE902편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기자들과 만나 승객들에게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말했다.특히 출장 중에 보고를…
FBI "소니 해킹 북한 연관성 미확인"
12.09.2014
소니 영화사 해킹 사건과 관련해 북한의 연관성을 아직 찾지 못했다고 연방수사국 FBI가 밝혔다. 조 디마레스트 FBI 사이버국 부국장은 워싱턴에서 열린 사이버 안보 관련 컨퍼런스에서 현 시점에서 북한 측 소행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디마레스트 부국장…
주류언론, 일본 '역사 수정주의' 비난
12.09.2014
군위안부 강제동원을 부정하려는 일본정부의 '역사 수정주의'에 대해 주류 언론들이 잇따라 경고 신호를 보냈다. 워싱턴포스트는 오늘 (9일) 칼럼을 통해 일본 주류 언론이 정부의 눈짓 한 번으로 전쟁 시기 성노예 동원을 세탁하려 노력한다고 비난했다. 앞서 뉴욕타임…
대한항공 사과문에 노조 "조현아 과실, 승무원에 책임 전가"
12.09.2014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가 조현아 부사장의 '땅콩 회항'에 대해 "기장은 잘못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늘(9일) 대한항공 조종사 노동조합은 성명을 내고 조현아 부사장의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해 사측이 제대로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며 회사는 사과문에서 조…
12월 9일 화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2.09.2014
1. 기내 서비스에 불만을 표시하고 이륙전 항공기를 되돌려 승무원을 쫒아낸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이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모든 보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하지만 부사장 직함과 등기이사직은 유지하기로 했다. 2.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의 사퇴 발표는 국내…
한인 시 공무원, 공금 횡령해 휴대폰 150개 구매
12.09.2014
샌버나디노 지역에서 한인 공무원이 횡령 혐의로 체포돼 검찰의 조사를 받게 됐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올해 29살 조셉 김씨는 로마린다 시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로부터 무려 151개에 달하는 휴대폰들을 시의 승인없이 시의 accou…
애플 한인 전 매니저, 뒷 돈 챙기다 '덜미'
12.09.2014
애플에서 매니저로 근무하던 한인이 관련 업체들에 사전 정보를 제공하고 킥백을 받은 혐의에 대해 실형을 선고받았다.북가주 산호제 법원은 폴 심 디바인 (Paul Shim Devine) 씨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이 내려졌다고 전했다. 폴 심씨는 지난 2010년 애플 글로벌 구매 담당 매…
우체국 일요일도 문 연다
12.09.2014
우편 물량이 크게 몰리는 연말을 맞아 연방 우정국이 오는 21일 일요일까지 주요 도시 우체국을 일요일에도 운영하기로 했다. 우정국 역사상 일요일에도 근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정국은 올해 연말을 맞아 우편 물량이 지난해보다 12%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
타운 6가+알렉사드리아 10대 강절도범 활개 주의!
12.09.2014
LA 한인타운 6가와 알렉산드리아 인근 상가 등에 최근들어 10대 청소년 강절도단이 활개를 치면서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LAPD 올림픽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한 달사이 히스패닉 청소년들이 이 일대 편의점에서 맥주 등을 상습적으로 훔쳐 도주하는 사건이 여러 차례 …
9일, 타운서 무료 법률 상담회 개최
12.09.2014
남가주 한인 변호사협회(KABA)가 오늘(9일) 무료 법률상담을 개최한다. 선착순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건물주와 세입자 갈등, 상법과 이민법, 이혼과 양육권에 관한 상담 등이 이뤄진다. 특히 상담 후에는 실제 케이스를 맡아 줄 법률 전문 비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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