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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훈 천종산삼-한국신약 MOU 체결
12.10.2014
심마니 장석훈의 천종산삼과 한방전문제약회사 (주) 한국신약이 오늘 업무협약, MOU를 맺고 LA지역을 중심으로 더욱 다양한 한방약 보급에 나섰다. 심마니 장석훈의 천종산삼과 한국신약은 오늘 LA한인타운에서 양사의 사업영역 확대와 제품의 다양성을 추구하기 위…
미 CIA 고문 파문으로 역풍 시작
12.10.2014
CIA 고문 책임자 처벌 국제 압력 직면 인권외교에서도 북한, 중국 등 역공 미 중앙정보국(CIA)의 잔혹한 고문실태가 공개됨에 따라 미국은 고문책임자들을 처벌하라는 압력 을 받고 인권외교에서도 역공을 당하고 있다. 미국이 중앙정보국(CIA)의 잔혹한 고문 파문으…
미국 영주권 대기중인 한국인 12만명
12.10.2014
한국대기 5만 3천명 발표, 미국대기 6만 7천명 추산 한인 합계 12만명 추산, 전체 외국대기자 442만명 *한인 영주권 대기자(미 국무부 11월 1일 현재) 구분 한국대기자(발표) 미국대기자(추산) 합계(추산) 한인총계 53,360 6 만 7000 …
한인사회 소식 종합(12월10일)
12.10.2014
## 아시아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 LA지부가 오는 13일 오전9시 협회 사무실에서 추방유예 신청 학생들과 시민권 영주권 자녀를 둔 서류미비자 부모들을 대상으로 무료 워크샵을 실시한다. 워크샵엔 20여명의 전문변호사들이 참석해 추방유예 신청에 대한 자세한 설명…
HI 호놀룰루 67세 어민, 표류 12일만에 생존 발견되
12.10.2014
파도가 15에서 20피트 높이로 사납게 몰아치기로 알려진 하와이 겨울 바다에 표류됐던 67살 어민이 실종 12일만에 생존된 채로 발견돼 화제가 되고있다. 베테랑 어부인 올해 64살 론 잉그라함(Ron Ingraham)은 지난달 28일 하와이주 호놀룰루 해안에서 자신의 보트를 타고 고…
미국 이동통신사들도 `제살 깎아먹기' 가격경쟁
12.10.2014
점유율 확대 무한경쟁…4분기 영업이익·주가 하락 미국의 버라이존·AT&T·스프린트·T-모빌 등 이동통신 4사도 `제살 깎아먹는' 가격경쟁의 늪에 빠졌다고 LA타임스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고객들의 이동통신사 선택이 자유로워지고 업체 간 무한경쟁이 가속화하면…
OPEC, 내년 석유수요 12년만에 최저
12.10.2014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내년 석유 수요가 하루평균 2890만배럴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원유 가격은 배럴당 50달러까지 하락해 석유수출국기구가 사실상 와해될 것이란 전망도 나왔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내년 석유수요가12년만에 가장 낮은 수…
연방의회 예산안 합의…한숨 돌린 셧다운 위기
12.10.2014
연방의회가 내년 회계연도의 잠정 예산안에 합의하면서 오늘(10일) 전체회의를 열어 오바마 대통령에게 예산안을 넘길 방침이다.연방 상하원은 어제 밤 늦게 내년 회계연도의 잠정예산안 시효를 이틀 앞두고 1조 천억 달러 규모의 예산안에 합의했고 연방 정부는 업무정…
'외모 차별' 아베크롬비 CEO, 실적부진에 결국 사임
12.10.2014
외모 차별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유명 캐주얼 브랜드Abercrombie & Fitch (아베크롬비)의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제프리즈(70)가 어제(9일) 판매실적 부진으로 돌연 사임했다.22년간 CEO로 장기간 군림해온 제프리즈는 이사회에서도 물러났다.제프리즈의 사임은 청소년이 주…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욕설 안 했다"
12.10.2014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 당시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승무원을 비하하는 욕설을 했다는 시민단체의 주장에 대해 회사 측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대한항공은 사건 당사자인 승무원들의 진술을 통해 조현아 부사장이 기내에서 언성을 높인 것은 사실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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