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LAT, 시의원 출마한 한인 후보 두명 비교해 눈길
12.15.2014
LA타임즈가 LA시 시의원에 출마하는 한인 후보 2명을 비교해 눈길을 끌고있다. LA타임즈는 LA시 제 4지구 시의원에 도전하는 한인 데이빗 류 후보와 제 10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그레이스 유 후보가 지난 2012년 선거구 구획 변경으로 소외된 아시안 아메리칸의 정…
미국인 70% 이상, 성경속 예수탄생 스토리 사실로 여겨
12.15.2014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미국인 70% 이상이 성경속 예수의 탄생 스토리를 역사적 사실로 여긴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크리스마스 때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을 기대한다는 응답은 44%에 그쳤습니다. 조정관 기자가 보도…
한인사회 ‘사랑의 쌀 나눔운동’ 전개
12.15.2014
한인사회에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 나눔운동이 전개됩니다. 라디오코리아가 특별 후원하는 사랑의 쌀 나눔운동은 한인 커뮤니티가 주축이 된 사랑.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성금을 통해 모아진 쌀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에게 지원될…
오늘의 증권소식(12월15일)
12.15.2014
초반의 강세에서 하락반전한 주식시장은 금요일의 폭락세를 연결시키며 또다시 위기감을 조성했다. 엇갈린 글로벌증시와 경제지표들에도 불구하고 초반부터 자극됐던 매수심리는 매도심리로 탈바꿈하는 보기힘든 현상을 나타냈다. 그결과 강세로 출발한후 폭등수준으로…
이민국 ‘오바마 이민행정명령에 두려워말고 신청해라’
12.15.2014
연방 이민국 국장이 오늘 LA 다운타운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새 이민개혁 행정명령과 관련해 많은 불법체류자들에게 두려워말고 적극적으로 신청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많은 불법체류자들이 추방을 우려하면서 신청을 주저하고 있는데 연방이민세관단속국…
남가주 지역 내일 다시 비 내려
12.15.2014
남가주 지역이 오늘부터 다시 겨울 폭풍 영향권에 들면서 오늘 밤이나 내일 새벽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늘밤 11시부터 남가주 지역에 비 내릴 확률이 15%다. 이어 비 내릴 확률은 점점 올라 내일 새벽 5시 30%에 달할 것으로 예보됐다. 이…
12월 15일 월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2.15.2014
1.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이 전개된다. 이번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은 나눔 켐페인의 일환으로 라디오코리아가 후원한다. 2.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새 이민 개혁 행정 명령과 관련해 연방 이민국장이 오늘 LA를 방문하고, 많은 불법…
박지만 "미행 자술서 받은 적 없다"
12.15.2014
<앵커>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과 관련해 박지만 EG회장이 10시간 넘게 검찰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박 회장은 검찰 조사에서 '정윤회씨의 박 회장 미행설' 기사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는데 박 회장은 보도에 나온 '자술서를 받은 적이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
한미은행 창립 32주년 행사, 창립 당시 본점에서 가져
12.15.2014
한미은행이 창립 32주년을 맞이했다. 한미은행은 창립 32주년을 맞은 오늘(어제) 이를 기념하기위해 창립 당시 본점이었던 현 올림픽-크렌셔 지점에서 창림 기념행사를 가졌다. 오늘(어제) 행사에는 지난 1982년 창립 때부터 32년간 한미은행을 이용해온 고객들과 원년…
한인 취업이민 2순위에서 3순위로 재이동
12.15.2014
힘겨운 취업 2순위 반감, 빨라진 3순위 급증 투자이민 감소, 종교이민 다시 증가 *한인 취업 영주권 취득 현황(미 국무부) 구분 2012년 2013년 2014년 취업 1순위 1540 1437 1334 취업 2순위 4129 7152 3576 취업 3…
이전 10개
15811
15812
15813
15814
15815
15816
15817
15818
15819
1582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자녀 떠나도 집은 그대로...고령화에 막힌 CA 주택시장
2위
기아, 소형 SUV의 한계를 넓혔다… ‘2027 올 뉴 셀토스’
3위
트레이더조 OC에 또 생긴다…새 매장 들어서는 곳은 어디?
4위
스테이트팜 운전자 4,900만명에 현금 지급…차량당 평균 100달러
5위
층간소음에 화났다가 문 두드렸는데…86살 이웃 사연에 5만달러 온정
6위
LA카운티 저소득·시니어 아파트,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나
7위
은행서 현금 뽑자 집까지 미행…노인 돈 노린 ‘저깅’ 3명 체포
8위
LA 마사지 업소 7곳 ‘싹 걸렸다’....합동 단속서 전 업소 적발
9위
LA 자전거도로 없앤 뒤 임신부 참변…아기까지 숨져, 유족 소송 추진
10위
집은 안 팔리고 가격은 버티고…남가주 주택시장 ‘관망세’
11위
카드값 90일 넘게 못 갚는다…장기 연체 비중 급증
12위
26년 흉물로 방치된 남가주 호손 쇼핑몰…결국 철거
13위
잔디 대신 나무 심으면 100달러…남가주 주민 지원 확대
14위
제한속도 지키는 게 더 위험?...CA 운전자들 "10마일 초과는 일상"
15위
아메리칸항공 여객기 착륙 중 타이어 2개 터져…승객들 긴급 하차
16위
렌트·전기료도 ‘나중에 낸다’…생활비까지 번진 후결제 주의보
17위
“창문 열어놔도 위험”…뉴포트비치 뜨거운 차량서 개 5마리 구조
18위
“팁 안 줬나?” 마음에 걸려…LA 식당에 50달러 우편으로 보낸 손님
19위
OC 마켓 주차장서 총격…아들·어머니 함께 체포
20위
세계 최대 야생동물 횡단로 12월 개통…101번 프리웨이로 단절된 서식지 연결
21위
LA 공공주택 16곳 대기자 접수 시작...시니어 주택 10곳 포함
22위
타이어값 26달러 더 들지만 179달러 아낀다…CA 새 기준 도입
23위
가짜 이민 변호사에 1만 달러 날려…화상통화 여성도 ‘AI’였다
24위
“배심원 불참했죠? 체포영장 나왔습니다”...LA 법원 사칭 사기 기승
25위
CA 20대 한인 전직 교사,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뉴욕서 체포
26위
1만4천피트서 뛰어내린 신랑·신부…시속 120마일 ‘스카이다이빙 결혼식’
27위
은행인 줄 알고 9천달러 보냈는데…도착지는 어바인 ‘빈집’
28위
LA한인타운 시니어센터 도시락 배급 '100일'...등록 주민 455명
29위
현대·기아차 노린다… 남가주 차량 절도 주의
30위
CA 코로나 다시 확산…전문가 “9월 초 정점 가능성”
포토
CA 노숙자 줄었는데… 감소세 놓고 ‘주거 지원 성과’ vs ‘집계 한계’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확산 우려…OC 일부 지역 모기 방역
국제
AI로 직원 줄이면서 "AI 때문 아니다"…말 바꾸는 美기업들
[특징주] SK증권, "하닉 자사주 매입" 수혜기대에 이틀 연속 급등(종합)
엘니뇨에 물 빠진 파나마운하 축소 운영…글로벌 물류압박 가중(종합)
트럼프 "지금 선거하면 25%p차 승리"…"앙숙" 코언과 화해인터뷰
"챗GPT 나온 뒤 만들어진 웹페이지, 셋 중 하나는 AI가 작성"
현대차 "美메타플랜트 생산량 확대…2028년까지 최대 80만대로"
페루 남부서 6.7 강진…"인명 피해·쓰나미 위험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