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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북한 테러지원국 재지정 검토"
12.22.2014
2008년 해제 후 6년만에 재지정 고려중 전쟁행위로 간주하지 않아 군사대응 배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의 소니 해킹 혐의에 대한 상응조치로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 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다만 북한의 행동은 사이버 파괴행…
북한 해커 세계 정상급...중국도 북한 비난
12.22.2014
중국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는 북한이 대외공작을 담당하는 정찰총국 산하에 최고 3천 명에 이르는 해커 전문 '121부대'를 두고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핵무기·미사일과 함께 인터넷 전력이 조국의 방어와 공격 능력을 보장하는 보검이라는 김정은의 방침에 따른 것…
미국을 사이버 테러했다.. 미국내 대북 강경론 확산
12.22.2014
소니픽처스엔터테인먼트의 영화 '더 인터뷰' 해킹 사건이 북한의 소행이라는 발표가 나오자 미국 내 대북 강경여론이 들끓고 있다. 이번 사건이 단순히 기업이나 개인을 상대로 한 해킹 사건이 아니라 미국을 상대로 한 사이버 테러 혹은 전쟁으로 성격이 바뀌었기 때문…
러시아 국가신용등급 내년에 정크로 강등 가능성 높아
12.22.2014
러시아가 내년 국가 신용등급이 '정크'(투자 부적격) 등급까지 강등될 수 있다고 알렉세이 쿠드린 전 러시아 재무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망했다. 쿠드린 전 장관은 이날 모스크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내년에 러시아의 신용등급이 강등될 것이며, 정크 등급까지 내…
흑인 총격에…경찰관 이틀새 3명 사망
12.22.2014
뉴욕에서 경찰관 2명이 흑인 청년이 쏜 총에 맞아 숨진 지 하루 만에 플로리다주에서도 경찰관이 총에 맞아 숨진 사건이 일어나 미국 사회를 뒤흔들고 있다. 총격 등으로 비무장 흑인 남성들을 숨지게 한 백인 경찰관들이 잇따라 불기소 결정을 받은 뒤 인종차별 반대 시…
뉴욕 경찰 총격 사망에 민심 양분…범행 동기 미궁
12.22.2014
뉴욕의 경찰 2명이 대낮에 흑인 남성에게 사살된 사건은 미국 사회의 민심을 또다시 갈라놓고 있다. 더구나 용의자가 전과가 많고 정신병력이 있을 가능성이 큰 데다 인종차별 철폐 시위에 동조하는 입장이었는지도 불분명해 범행 동기를 둘러싼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여, 통합진보당 복귀 원천 차단 추진
12.22.2014
새누리당이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과 함께 의원직을 상실한 옛 통합진보당 의원들이 보궐선거 등으로 복귀하려는 움직임을 원천 차단하는 내용의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현…
통진당 비례지방의원 6명 의원직 상실
12.22.2014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헌법재판소가 정당해산 결정을 내린 통합진보당 소속 비례대표 지방의원 6명에 대해 의원직 상실을 결정했다. 선관위는 이날 오전 과천 중앙선관위 회의실에서 전체위원회의를 열어 통진당 소속이었던 비례대표 광역의원 3명과 비례대표 기…
경찰, 신은미콘서트 폭발물 투척사건 단독범행 결론
12.22.2014
지난 10일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신은미·황선씨의 토크 콘서트장 폭발물 투척사건은 구속된 오모(18·고교 3년)군의 단독범행인 것으로 결론났다. 익산경찰서는 이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는 오군 1명뿐이고 공범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22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범…
땅콩회항 부실조사 국토부 상대 감사원 감사 청구
12.22.2014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2일 국토교통부가 대한항공의 '땅콩회항'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공정성을 훼손하고 직무를 유기했다며 감사원 감사를 청구키로 했다. 경실련은 이날 오후 2시 감사원에 감사청구서를 제출하기 전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국토부는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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