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데뷔 후 최악의 성적을 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이런 날도 있는 법"이라며 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우즈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인근 스코츠데일 TPC(파71·7천21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총상금 630만 달러) 2…
1980년대부터 북한을 여러 차례 방문한 경험을 책으로 펴낸 재미동포 의사가
최근 종북 논란에 휩쓸린 신은미 씨의 방북기를 비판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30일 보도했다.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사는 재미동포 황기선(80) 씨는 VOA와 인터뷰에서
신 씨의 방북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