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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게양’ 법으로 강제한다
02.23.2015
<앵커> 태극기 게양률을 높이기 위해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정부가 3·1절을 앞두고 지방자치단체에 홍보지침까지 내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인터넷은 찬반 논란으로 발칵 뒤집혔습니다 <리포트> 정부가 태극기 게양률을 높이기 위해 법 개정에 나선 …
IS 가담한 유럽 여성 550명
02.23.2015
AFP통신은 IS에 가담하려고 영국을 떠나는 여성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하며 이에 대한 영국 당국의 대응이 충분하지 못하다고 비판했다. 통신에 따르면 현재까지 약 550명의 유럽 여성이 이라크와 시리아로 출국했으며 이 가운데 영국 여성은 50명인 것으로 알려…
한국 최악의 겨울 황사.. 5년만에 최악
02.23.2015
중국에서 날아온 흙먼지가 한반도를 뿌옇게 뒤덮었다. 수도권의 미세먼지는 차츰 줄어들어 기상청은 서울·경기·인천에 내려졌던 황사경보는 23일 오후 4시를 기해 황사주의보로 대치한다고 밝혔다. 오후 2시 현재 부산과 울산, 경남 양산·김해 등을 제외한 전국에 황…
황사특보 내린 서울시내는 마스크 물결
02.23.2015
5년 만에 최악의 겨울 황사가 닥친 한국시간 23일 서울시내는 마스크 물결이 연출됐다. 시민들은 미리 사두었거나 출근길 편의점에서 구입한 마스크를 쓰고 회사로 발길을 옮겼다. 마스크를 구하지 못한 이들은 목도리로 코와 입을 막거나 옷깃을 세워 최대한 얼굴…
유신시대로 돌아가냐? 태극기 게양 법으로 강제한다..
02.23.2015
한국 정부가 태극기 게양률을 높이기 위해 법 개정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인터넷이 발칵 뒤집혔다. 행정자치부의 ‘3·1절 국기 달기 운동 및 의정업무 설명회 자료’를 확인한 결과 정부가 민간 건물과 아파트 동별 출입구에 별도의 태극기 게양대를 만들…
태극기 게양법, 정부 강제 아니고 국기꽂이 만들자는 것
02.23.2015
광복 70주년을 맞아 태극기 게양률을 높이려는 행정자치부가 '규제총량제'라는 때 아닌 난제에 부닥쳤다. 아파트 동별 출입구에 국기꽂이를 설치하도록 하기 위해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을 바꾸려다 국토교통부의 반대에 부딪혀 방침을 철회하기로 한 것. 행정…
박 대통령, 사촌언니 박영옥씨 빈소 조문
02.23.2015
박근혜 대통령이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부인이자 자신의 사촌언니인 박영옥 여사의 서울 아산병원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박 대통령은 오늘 박 여사의 영정 앞에 헌화하고 분향한 뒤 묵념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박 대통령은 허리를 숙여 휠체어에 앉은 김 전 총리…
박 대통령, 경제가 불쌍해…아주 퉁퉁 불어터진 국수
02.23.2015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현 경제 상황을 '불어터진 국수'에 비유하면서 올해 국정운영의 최우선 목표를 경제활성화에 두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경제를 생각하면 저는 좀 불쌍하다는 생각도 든다"며 "지난번 부동산 3법도 작년…
저가담배 與내부서도 논란…아이디어일뿐 급진화
02.23.2015
새누리당 원내지도부의 저가담배 도입 검토 계획을 놓고 여론이 악화하면서 당 내에서조차 논란이 일고 있다. 유승민 원내대표가 지난주 원내대책회의에서 담뱃값 인상에 따른 후속대책으로 저가담배 도입을 검토할 것을 제안한 데 대해 야당이 '포퓰리즘'이라고 비판…
통영함 관련 황기철 해군총장 사퇴…신임총장 정호섭
02.23.2015
한국 정부가 통영함 납품 비리 연루 의혹 등으로 감사를 받은 황기철 해군참모총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후임에 현 해군참모차장인 정호섭 중장을 내정했다. 황기철 총장은 지난해 12월 29일 감사원의 통영함 감사 등과 관련해 도의적인 책임을 지겠다면서 한민구 국방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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