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LA 한인타운 아파트 일부 붕괴, 주민 대피 소동
03.09.2015
어제 저녁 LA한인타운 한 아파트에서 구조물 일부가 무너져 내리면서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LA소방국은 어제 저녁 8시쯤 8가와 웨스트모어랜드 애비뉴 인근 2981 웨스트 8가에 위치한 2층짜리 아파트에서 굉음과 함께 일부 구조물이 붕괴됐다고 밝혔다. 구…
유타주 강에 추락한 차에 14시간 매달린 아기 구조
03.09.2015
유타 주에서 강으로 추락한 차량에 타고 있던 생후 18개월 된 아기가 14시간 만에 발견돼 목숨을 건졌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 유타 주 솔트레이크시티 부근에서 한 아기가 전도된 차량의 카시트에 거꾸로 매달려 있는 것을 낚시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관…
러시아인 80%가 반미…스탈린 시대 이래 최악
03.09.2015
러시아 국민의 80% 이상이 미국에 반감을 갖고 있다고 러시아 여론조사 전문기관 '레바다 첸트르'가 발표했다. 반미 정서는 지난 1년 사이 2배나 증가했으며 레바다 첸트르가 관련 조사를 시작한 1988년 이후 최악의 상황이라고 워싱턴 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특히 일각에…
'美대사 습격' 김기종 "남한은 미국의 반식민지
03.09.2015
<앵커>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를 흉기로 습격한 김기종씨가 경찰 조사에서 "한국은 미국의 반식민지 사회이고, 북한은 자주적인 정권"이라는 등 친북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리포트> 마크 리퍼트 주한 미 대사를 습격한 혐의로 구속된 김기종씨가 경…
미국 가족초청이민 재정보증 올랐다
03.09.2015
4인가족+부모(2) 초청시=6인기준 4만 700달러 필요 미국가족숫자+한국초청자 숫자 연방빈곤선의 125%소득 *2015 Poverty Guidelines(48개주 및 워싱턴 디씨) 구분 빈곤선 가족이민 알래스카 하와이 (달러) 초청가능 이민초청 이민초청 가족인원 …
이병헌 협박 이지연·다희, 보석 허가…6개월 만에 풀려나
03.09.2015
법원이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지연(26)과 다희(22·본명 김다희)의 보석을 허가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9형사부는 이지연과 다희가 지난달 11일 접수한 보석 신청을 받아들였다. 지난해 8월 구속 이후 6개월여 만의 석방이다. 이들이 풀려나는 정…
원정출산 미국시민권금지 재시도
03.09.2015
공화당 상하원 출생 미국시민권법안 다시 상정 불체부모, 원정출산시 시민권 금지, 법제화 희박 원정출산이 도마위에 다시 오르면서 워싱턴 연방의회에서 앵커 베이비들에 대한 미국시민권 부여를 금지시키려는 법안이 다시 시도되고 있다 그러나 미국시민권 금지법…
홍준표, 무상급식 폐지… 서민자녀 교육비 年50만원 지원
03.09.2015
경남도가 드디어 4월부터 무상급식 대신 10만 명의 서민자녀에게 1인당 연간 50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한다. 지난해말 도의회 예산 폐지 논란에 이은 ‘무상급식 2라운드’가 시작된 것이다. 당장 4월 1일부터 경남지역 초·중·고교의 무상급식이 유상급식으로 전환될 예…
박 대통령, 의연대처 큰 감동.. 리퍼트, 한미발전 최선
03.09.2015
박근혜 대통령은 9일 오전 중동 4개국 순방을 마치고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한 직후 곧바로 흉기 습격을 당해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에 입원중인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병문안했다. 박 대통령이 9일간의 장기 중동순방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첫 일정으로 …
경찰, 김기종에 국가보안법 적용…검찰과 협의 중
03.09.2015
경찰은 당초 지난 5일 진행한 1차 압수수색에서 영장에 김씨에 대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넣으려 했으나 검찰의 신중한 자세로 인해 적용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김씨를 체포한 뒤 조사과정에서 김씨의 수차례 방북 등 종북 활동을 확인했…
이전 10개
15511
15512
15513
15514
15515
15516
15517
15518
15519
1552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기아, 소형 SUV의 한계를 넓혔다… ‘2027 올 뉴 셀토스’
2위
트레이더조 OC에 또 생긴다…새 매장 들어서는 곳은 어디?
3위
스테이트팜 운전자 4,900만명에 현금 지급…차량당 평균 100달러
4위
층간소음에 화났다가 문 두드렸는데…86살 이웃 사연에 5만달러 온정
5위
LA카운티 저소득·시니어 아파트,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나
6위
은행서 현금 뽑자 집까지 미행…노인 돈 노린 ‘저깅’ 3명 체포
7위
LA 마사지 업소 7곳 ‘싹 걸렸다’....합동 단속서 전 업소 적발
8위
LA 자전거도로 없앤 뒤 임신부 참변…아기까지 숨져, 유족 소송 추진
9위
26년 흉물로 방치된 남가주 호손 쇼핑몰…결국 철거
10위
렌트·전기료도 ‘나중에 낸다’…생활비까지 번진 후결제 주의보
11위
“팁 안 줬나?” 마음에 걸려…LA 식당에 50달러 우편으로 보낸 손님
12위
OC 마켓 주차장서 총격…아들·어머니 함께 체포
13위
잔디 대신 나무 심으면 100달러…남가주 주민 지원 확대
14위
타이어값 26달러 더 들지만 179달러 아낀다…CA 새 기준 도입
15위
제한속도 지키는 게 더 위험?...CA 운전자들 "10마일 초과는 일상"
16위
가짜 이민 변호사에 1만 달러 날려…화상통화 여성도 ‘AI’였다
17위
1만4천피트서 뛰어내린 신랑·신부…시속 120마일 ‘스카이다이빙 결혼식’
18위
은행인 줄 알고 9천달러 보냈는데…도착지는 어바인 ‘빈집’
19위
LA한인타운 시니어센터 도시락 배급 '100일'...등록 주민 455명
20위
현대·기아차 노린다… 남가주 차량 절도 주의
21위
CA 코로나 다시 확산…전문가 “9월 초 정점 가능성”
22위
LA서 차량 밑 깔린 운전자…경찰·시민들 차 들어 올려 구조
23위
우드랜드힐스 워너센터에 3,192가구 저소득 시니어 아파트 추진
24위
패서디나 우체부, 동네 명물 공작새에 돌 던져…막대기 공격까지 ‘논란’
25위
빅터빌 고교생 절친 2명 참변…가해 운전자, 자기 아이 두고 도주
26위
‘아기 가면’ 쓰고 15명 쫓고 위협…용의자 LA로 도주 가능성
27위
끝이 안 보이는 LAX 스카이링크… 33억 달러 들이고도 개통 또 ‘안갯속’
28위
사형 집행일만 8번…결백 주장한 美 최장기 재소자, 결국 101세로 자연사
29위
LA, 집 사는 비용 렌트보다 월 2천 달러 더 든다... 전국 최대 격차
30위
전기차 주춤하자 하이브리드 인기...미 신차 14% 차지
포토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확산 우려…OC 일부 지역 모기 방역
오늘의 증권소식(8월 21일)
국제
현대차 "美메타플랜트 생산량 확대…2028년까지 최대 80만대로"
AI로 직원 줄이면서 "AI 때문 아니다"…말 바꾸는 美기업들
엘니뇨에 물 빠진 파나마운하 축소 운영…글로벌 물류압박 가중(종합)
페루 남부서 6.7 강진…"인명 피해·쓰나미 위험 없어"(종합)
트럼프 "지금 선거하면 25%p차 승리"…"앙숙" 코언과 화해인터뷰
"챗GPT 나온 뒤 만들어진 웹페이지, 셋 중 하나는 AI가 작성"
[특징주] SK증권, "하닉 자사주 매입" 수혜기대에 이틀 연속 급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