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가 메르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10번째 환자와 밀접 접촉한 항공기 탑승자에 대해 귀국 즉시 시설에 격리하겠다고 29일 밝혔다.
복지부는 이날 오후 세종시 복지부 청사에서 10번째 메르스 환자 확인 후 진행된 브리핑을 통해 "지금 상황으로 볼 때 10번째 환자 발생…
중국으로 출국한 한국인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관영 중국중앙(CC)TV가 29일 보도했다.
중국 보건당국은 이날 광둥(廣東)성 후이저우(惠州)시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한국인 남성 K(44)씨에 대한 검체를 확인한 결과 확진 판정을 내…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6일 인천 발 홍콩행 여객기에 탑승했던 한국인 승객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해당 항공 승무원과 카운터 담당직원, 인근 자리에 앉았던 승객 등에 격리조치를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 오전 10시 인천을 출발해 오후 12시50분 홍콩에 …
1.미군이 살아있는
탄저균 표본을 주한미군 오산기지와 미국내 9개주 18곳에1년간에 걸쳐 22번이나 배송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미 육군참모총장과 CDC가 나서 탄저균 피해자는 없다며 파문진화에 나섰지만 논란은
가열되고 있다.
2.미군 군 연구소의
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