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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으로 경찰에 사망하는 비율, 흑인이 백인 두배
06.02.2015
미국에서 올들어 비무장 흑인이 경찰에 의해 사망한 비율이 백인보다 두 배가량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디언은 공공 기록과 지역 언론 보도 등을 분석한 결과, 올들어 지난달까지 미국에서 발생한 경찰에 의한 민간인 사망…
다저스 11:4 롹키스, 홈런 4방 등 타선 폭발
06.01.2015
(안타로 타점 올리는 커쇼) 다저스의 타선이 오랜만에 폭발하면서 오늘 1일 콜로라도 롹키스를 꺾고 30승 고지를 밟았다. 다저스는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롹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7이닝동안 2점망 내주는 호투와 작 페더슨과 하위 켄드릭스…
최저임금인상 조례 제정 앞두고, US 도시마다 적용차이 커
06.01.2015
LA 시 시간당 최저임금을 15달러로 인상하는 조례안이 지난달 LA시의회의 잠정승인을 얻은데 이어 오는 수요일, 이 조례안은 시의회 최종 투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조례가 예상대로 제정되면, LA는 샌프란시스코와 시카고 등 최저임금을 15달러로 인상하기로한 도시…
연방 법원, '전처 질식사 협박' 무죄
06.01.2015
페이스북에 이혼한 아내를 겨냥해 질식사 시키겠다는 등의 글을 올린 남성이 연방 대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연방대법원은 이혼한 아내 등을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유죄와 함께 44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은 앤서니 엘로니스에 대해 무죄를 선…
남가주 한인들도 메르스 공포..한국 가도 될까?
06.01.2015
[ 앵커멘트 ] 한국 내 메르스 확진 환자가 빠른 속도로 늘면서 남가주 한인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고국에 있는 가족들 걱정도 걱정이지만 하루에도 수 천여명이 중동이나 한국에서 LA 를 거쳐하고 있는 만큼 한번 퍼진 우려는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기세입니다. …
[현장CCTV] 한인 업주..단골 손님이 난사한 총 맞아 사망
06.01.2015
지난주말 애틀란타 인근 지역 주류판매업소에서 단골손님이 말다툼 끝에 화를 참지 못해 총기를 난사해 한인 업주를 포함한 3명을 사살했다. 락데일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어제(지난달31일) 오후 4시 50분쯤 애틀랜타에서 남동쪽으로 25마일 떨어진 락데일 카운티, 코…
타운 인근서 2건 총격사건 잇따라..부상자 2명
06.01.2015
LA 한인타운 인근에서 2건의 총격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LAPD 램파트 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30분쯤 7가와 버몬트 애비뉴 인근에서 총격이 발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잠시 뒤 첫번째 사건이 발생한 곳에서 수 블락 떨어진 리워드와 웨스트모어랜드 애비뉴에…
어바인시, 스페셜 올림픽 한국팀 유치 도시로 선정
06.01.2015
어바인 시가 올 여름 개최하는 장애인 스페셜 올림픽에 한국 선수단 유치 도시로 선정됐다. 어바인시는 이를 축하하기 위해 다음달 22일 오후1시 15분 어바인 스펙트럼에서 환영 퍼레이드와 오후 5시30분 부머 캐년에서 바베큐 파티를 갖는다. 그레이트 팍에서 펼쳐지는 …
[종합] 중국 양쯔강에서 400여명 태운 여객선 침몰
06.01.2015
중국 후베이성의 양즈강에서 승객 440 여명을 태운 여객선이 침몰했다 중국 신화통신은 LA 시간 어제(31일) 아침 6시 30분 쯤 승객 440여명을 태운 여객선 둥팡즈싱 호가 중국 장쑤성 난징에서 출발해 충칭으로 향하던 중 침몰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양쯔강 항해관리 …
메르스 사망자 2명 발생…3차 감염자도 나와
06.01.2015
<앵커> 한국에 메르스 사망자가 두 명으로 늘었습니다. 메르스 환자도 25명으로 늘어 환자 수도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 이어 세 번째로 많은 나라가 됐고, 아시아에서 메르스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국가가 됐습니다. <리포트> 설마 설마했던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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