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자 가운데 2명이 오늘(12일) 숨져 사망자는 모두 13명으로 늘었다.한국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73살 남성 환자와 78살 남성 환자 등 2명이 한국시간으로 오늘(12일) 밤에 숨졌다고 밝혔다.사망한 환자 2명 모두 건양대병원에 입원…
순창 메르스 환자가 사망하면서 메르스 사망자가 총 11명이 됐다.
12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7분께 전북대병원에서 치료 중이던 51번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환자 A(72·여) 씨가 숨졌다.
이로써 지금까지 메르스 사망자는 모두 11명으로 늘었다. …
이번 주말이 부산지역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여부의 고비가 될 전망이다.
부산시는 지역 간 이동 인구가 많은 이번 주말이 메르스 확산 여부를 결정하는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부산에는 81번 환자 외에 28명의 유사 …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산 저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올해 처음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에 올랐다.
한국갤럽은 지난 9~11일 사흘간 실시한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박 시장이 17%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박 시장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