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성심병원에 입원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173번째 환자와 관련한 자가격리자가 1천 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김창보 서울시 보건기획관은 24일 "병동과 중환자실 등에 오염구역을 설정하고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접촉 정도와 밀접도 등에 따라 자가격리자와 …
부산에서 3번째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양성 반응자가 나왔다.
부산시 메르스 대책본부는 24일 관내 두 번째 확진자인 143번 환자가 입원했던 좋은강안병원에서 이 환자와 같은 병실을 사용한 A(56)씨의 검체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A씨를 거점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