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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코비나 시, 대규모 자금 횡령 의혹
07.09.2015
[앵커 맨트] LA 동쪽 웨스트 코비나 시 당국이 대규모 시 자금 횡령 의혹에 휩쌓였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회계 감사팀은 오늘(어제) 웨스트 코비나 시 회계감사 과정에서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회계 관리 과실 사례과 횡령으로 의심되는 지출 기록 등이 발견됐다고 밝혔…
글렌데일 랄프스 마켓 주차장서 교통사고, 2명 사망
07.09.2015
글렌데일에 위치한 대형 마켓, 랄프스 주차장에서 오늘 교통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졌다. 글렌데일 경찰은 오늘 오후 1시쯤 211 노스 글렌데일 애비뉴에 위치한 랄프스 마켓 지하 주차장을 들어가던 한 차량이 빠른 속도로 달리다 중심을 잃고 컨크리트 기둥을 들이받는 …
LA로미타 아파트 벽장 안 시체, 신원 확인
07.09.2015
지난 2일 LA로미타 저소득층 주택단지 벽 내부에서 형체를 알 수 없는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선지 일주일만에 시신의 신원이 확인됐다. LA카운티 셰리프국은 웨스트 에비뉴 26,800블락에 위치한 아파트 벽장에서 발견된 시신이 지난 2009년 실종됐던 여성,‘레이븐 …
인사관리처 해킹.. 2천 150만명분 신상정보 유출
07.09.2015
지난4월 연방인사관리처 전산시스템 해킹당시 약 2천 150만 명의 개인 신상정보가 유출된 것이 뒤늦게 드러났다. 연방인사관리처는 당시 해커들이 연방공무원이 되기 위해 당국에 신원조사를 요청한 천 900만 여명과 이들 배우자 등 가족을 포함해 총 2천 150만 여명의 …
'인종주의' 상징 남부연합기, 핵심 지역서 퇴출
07.09.2015
인종주의의 상징으로 지목되고 있는 남부 연합기가 인종 갈등의 진앙으로 거론되는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서 퇴출됐다. 니키 헤일리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는 오늘 남부 연합기를 걸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남부 연합기 퇴출 법안'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50년 …
미 이민자 범죄율, 미국태생 보다 절반
07.09.2015
18~39세 남성 구금율-이민자1.6%, 미국태생 3.3% 이민자들 가혹한 가중처벌로 대거 추방 미국에선 이민자들의 범죄율이 미국태생보다 훨씬 낮아 절반이하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이민자들은 너무 가혹하게 가중처벌을 받아 대거 추방되고 있는 것으로 …
차기 미 합참의장 북한위협 억지, 방어,대응능력 극대화
07.09.2015
조셉 던포드 차기 합참의장 상원 인준청문회 한반도 안보 강조 "러시아가 최대 안보위협”, 중국대응전선 구축, IS 격퇴전략 점검 미국의 차기 합참의장으로 지명된 조셉 던포드 해병 대장은 북한의 위협에 대해 억지하고 방어하며 대응 하는 한미 동맹의 능력을 극대화…
아들 부시 전 대통령, 참전용사 행사서 고액 연설료 챙겨…
07.09.2015
'아들 부시’로 통하는 조지 워커 부시 전 대통령이 부상당한 참전용사를 대상으로 고액의 연설료를 받은 것으로 드러나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조지 워커 부시 전 대통령은 지난 2012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해 팔과 다리를 잃은 용사들을 돕기 위한 자선…
시퀘스터 지속시 미 육군 병력 감축”…“한국도 영향
07.09.2015
미 육군은 올 하반기부터 자동 예산삭감, 시퀘스터가 본격 시행될 경우 2019 회계연도까지 병력을 42만명으로 감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 육군성은 오늘(9일) 국방예산 감축에 따라 육군 병력을 단계적으로 감축하는 내용의 전력 구조 개편 계획을 발표했다. 육군성은 …
07월 09일 한인 사회 소식 종합
07.09.2015
오늘 오후 4시 글렌데일 평화의 소녀상 일본군 위한부 피해자인 고 최금선 할머니를 추모하기 위한 분향소가 차려진다. 올해 90살인 최금선 할머니는 지난 5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이에따라 한국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38명 가운데 생존자는 48명으로 줄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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