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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올림픽 한국 통역 자원 봉사자 모집
07.13.2015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LA에서 열리는 스페셜 올림픽 주관위가 한국 선수단을 위한 통역 자원 봉사자를 모집한다. 통역 자원 봉사자로 지원하려면 만 18살 이상의 영어, 한국어 2중 구사자로 스페셜 올림픽 전 기간에 봉사할 수 있어야 한다. 자원 봉사자에게는 …
어바인 레이크 산불 150에이커 태워..캠프장 대피령
07.13.2015
어바인 레이크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오렌지 카운티 소방국은 오늘 (13일) 오전 11시쯤 241번 톨로드 산티아고 캐년 입구 인근에서 산불이 시작돼 현재까지 150여 에이커의 산림을 태웠다고 밝혔다. 보고된 부상자는 없지만 현재까지 건물 세 동이 전소됐으며 얼바…
“사면권 엄격 제한”→“국가 발전·국민 대통합”… 朴 대통령 ‘사면’ 입장변화
07.13.2015
<앵커> 박근혜 대통령의 광복 70주년 특별사면 발표로 정재계와 법조계가 술렁거리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사면은 집권 이후 두번째로 추진돼 대기업 총수부터 정치인들까지 상당한 규모로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지만 일각에서 우려의 시선도 큽니다. <…
말리부, PCH 교통 안전 개선 대규모 프로젝트 착수
07.13.2015
[앵커 맨트] 그동안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PCH해안 도로의 말리부를 지나는 구간에 대규모 교통 안전 개선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말리부 시의회는 도로 상태를 보수하고 개선하는 크고 작은120 여개 프로젝트에 2천만 달러를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조…
이란 핵협상 타결 시한 네 번째 넘겨…
07.13.2015
[앵커 멘트] 이란의 핵협상 시한이 또 다시 늦춰졌습니다. 일부에서는 마라톤 협상이 내일(14일) 마무리 될 것이라고 전망하는가 하면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일부 난제들로 협상 타결이 더 연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문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
이란 핵협상 또 연기.. 14일 타결 발표될 듯
07.13.2015
이란과 서방국 간 핵 협상이 또다시 시한을 넘겼다. 이란 주요 언론에 따르면 무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은 기자들과 만나 오늘(13일) 협상에서 결론이 내려지지 않을 수 있다며 내일(14일) 결론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도 …
'한국 개고기 음식문화 중단하라'…뉴욕서 시위
07.13.2015
뉴욕 한복판에서 보신탕 문화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렸다. '뉴욕시 동물 연대'(NYC Animal Battalion) 회원들은 오늘(13일) 맨해튼 57번가에 있는 뉴욕총영사관 앞에서 개고기를 먹는 한국의 음식 문화는 중단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13일 초복에 맞춰 마련된 것으…
베이너, 오바마 재임중 이민개혁 불가능
07.13.2015
“오바마 22번 일방통행, 우물에 독탔다” 민주당도 선거전략상 타협대신 차별화 공화당 소속 존 베이너 하원의장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재임하는 기간에는 이민개혁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 진영도 선거전략상 타협대신에 차별화하고 나설 것으로 보…
힐러리 노믹스 선언 ‘경제성장, 공정경제 구축’
07.13.2015
경제구상 발표 ‘경제성장추구하며 미국민 임금소득 높이겠다” 젭 부시, 스콧 워커 등 공화 주자 정책은 부자만을 위한 것 직격탄 차기 미국대선의 선두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경제성장과 공정경제를 구축하겠다는 힐러리 노믹스 경제정책 구상을 발표했…
OC화재로 241번 Fwy, 60번 Fwy 폐쇄
07.13.2015
오늘(13일) 오렌지 카운티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어바인 산티아고 캐년 로드가 폐쇄되고 어바인 호수 주변 캠핑장에 대피 명령이 내렸다. 오렌지 카운티 소방국은 “오늘 아침 발생한 화재로 빈집 3채를 포함해 150에이커 정도가 전소됐다”면서 “불길은 잡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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