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7월 22일 수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7.22.2015
1. LA 카운티 수퍼바이저위원회가 어제 최저임금인상안을 최종 승인했다. 내년부터 2020년 까지 단계적으로 시간당 임금이 15달러로 오르게 된다. 2. LA 시 수도 전력위원회가 절수 목표를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 절수령 3단계 추진을 위한 방 안을 어제 승인했다. 3. …
‘병역 논란’ 배상문, 행정소송 패소
07.22.2015
입대 연기 관련해 ‘병역법 위반’ 논란에 휩싸인 프로골프선수 배상문이 LA 시간 어제(7월21일)밤, 행정소송에서 패소함으로써 군대를 가야하는 상황이 됐다. 대구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배상문이 대구지방병무청을 상대로 제기한 '국외여행기간 연장허가신청 불허가 처…
野 "국정원 직원, 운전한 차와 발견된 차 번호판색 달라
07.22.2015
<앵커> 숨진 국정원 직원 임 모 씨에 대한 의혹들이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임 씨의 차량 번호판이 CCTV에 찍힌 것과 서로 다르다는 것인데요 착시 현상이라는 게 경찰의 공식입장이지만 의구심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리포트> 새정치민주연합 전병헌 …
교도소 흑인 여성 의문사.. 수사 착수
07.22.2015
텍사스주 교도소에서 의문사한 흑인 여성이 수감될 정도의 범죄가 아닌 가벼운 교통법규 위반으로 구치소로 보내진 사실이 알려지며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고 AFP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산드라 블랜드(28)는 지난 13일 텍사스 주 헴스테드의 월러카운티 교도소에서…
경찰 또 용의자 사망 논란.. 돼지 처럼 사람 묶어
07.22.2015
미시시피주에서 한 남성이 사지가 묶인 채 경찰에 연행되는 과정에서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미시시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테네시주에 거주하던 트로이 구드(30)는 지난 18일 미시시피 사우스에이븐에서 열린 록밴드 '와이드스프레드 패닉'의 콘서트…
트럼프 막말, 한국은 공짜로 미군 주둔 먹으려 한다
07.22.2015
부동산 갑부 도널드 트럼프의 독설이 멕시코 이민자, 존 매케인 상원의원에 이어 한국의 대미 안보 의존까지 겨냥했다. 공화당 대선 경선 선두를 달리고 있는 트럼프는 21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썬시티에서 가진 유세에서 한국이 미국과의 교역에서 돈을 엄청나게 벌어들…
연준, 중국 국영은행에 돈세탁 막으라 강제조치
07.22.2015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중국의 거대 국영은행에 대해 처음으로 강제 조치에 나섰다. 연준은 중국건설은행과 이 은행 뉴욕지점에 돈세탁 방지를 위한 미국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기 위한 방안을 60일 이내에 제출하도록 요구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국의 4대 국영…
IS, 잔혹한 테러조직 넘어 국가 꼴 갖춰가나
07.22.2015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이라크 및 시리아 장악지역에서 주민들에게 상대적으로 안정된 삶을 제공하며 점차 국가의 꼴을 갖춰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IS가 잔인한 테러를 일삼고 엄격한 이슬람 율법을 강요하고 있기는 하지만 부패하고 무능한 이라크·시리…
성완종 리스트..홍준표 매머드급 변호인단 구성
07.22.2015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에게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매머드급 변호인단을 꾸리고 재판 준비에 들어갔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홍 지사는 23일 재판 시작을 앞두고 이광범 법무법인 엘케이비(LKB)앤파트너스 대표변호사 등을 변호…
야, 국정원 직원 운전한 차와 발견된 차 번호판색 달라
07.22.2015
새정치민주연합 전병헌 최고위원은 22일 국가정보원 해킹 사건과 관련, 최근 자살한 국정원 직원이 운전한 차와 시신이 발견된 차의 번호판 색이 다르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전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국정원 요원의 안타까운 죽음 이후 국민적인 의혹이…
이전 10개
15051
15052
15053
15054
15055
15056
15057
15058
15059
1506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자녀 떠나도 집은 그대로...고령화에 막힌 CA 주택시장
2위
트레이더조 OC에 또 생긴다…새 매장 들어서는 곳은 어디?
3위
기아, 소형 SUV의 한계를 넓혔다… ‘2027 올 뉴 셀토스’
4위
스테이트팜 운전자 4,900만명에 현금 지급…차량당 평균 100달러
5위
LA카운티 저소득·시니어 아파트,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나
6위
층간소음에 화났다가 문 두드렸는데…86살 이웃 사연에 5만달러 온정
7위
집은 안 팔리고 가격은 버티고…남가주 주택시장 ‘관망세’
8위
카드값 90일 넘게 못 갚는다…장기 연체 비중 급증
9위
아메리칸항공 여객기 착륙 중 타이어 2개 터져…승객들 긴급 하차
10위
26년 흉물로 방치된 남가주 호손 쇼핑몰…결국 철거
11위
“팁 안 줬나?” 마음에 걸려…LA 식당에 50달러 우편으로 보낸 손님
12위
LA 공공주택 16곳 대기자 접수 시작...시니어 주택 10곳 포함
13위
렌트·전기료도 ‘나중에 낸다’…생활비까지 번진 후결제 주의보
14위
LA 마사지 업소 7곳 ‘싹 걸렸다’....합동 단속서 전 업소 적발
15위
타이어값 26달러 더 들지만 179달러 아낀다…CA 새 기준 도입
16위
1만4천피트서 뛰어내린 신랑·신부…시속 120마일 ‘스카이다이빙 결혼식’
17위
LA한인타운 시니어센터 도시락 배급 '100일'...등록 주민 455명
18위
CA 코로나 다시 확산…전문가 “9월 초 정점 가능성”
19위
OC 마켓 주차장서 총격…아들·어머니 함께 체포
20위
은행인 줄 알고 9천달러 보냈는데…도착지는 어바인 ‘빈집’
21위
현대·기아차 노린다… 남가주 차량 절도 주의
22위
우드랜드힐스 워너센터에 3,192가구 저소득 시니어 아파트 추진
23위
빅터빌 고교생 절친 2명 참변…가해 운전자, 자기 아이 두고 도주
24위
LA서 차량 밑 깔린 운전자…경찰·시민들 차 들어 올려 구조
25위
텅 비는 교실… CA 학생 감소에 학교 잇따라 폐교
26위
CA 수소차 시대 멀어지나...전기차에 밀리고 충전소도 감소
27위
LA카운티 주택서 갑자기 ‘쾅’…폭발로 건물 크게 파손
28위
전기차 주춤하자 하이브리드 인기...미 신차 14% 차지
29위
“풀러턴 2개 학교, 미 ‘가장 건강한 학교’에 이름 올려
30위
13~17살 전용 챗GPT 나왔다…유해 대화 막고 부모 통제 강화
포토
가짜 이민 변호사에 1만 달러 날려…화상통화 여성도 ‘AI’였다
풀러턴서 여학생에 “돈 벌고 싶냐” 수상한 접근…보석 중 남성 또 체포
국제
파라마운트의 역공…캘리포니아 등 12개州에 3조원 공탁 요구
오픈AI "보안 위협에 AI 개발속도 늦췄다"…모델훈련 일시중단
美 압박 통했나…멕시코 중국에 추가 관세 검토
""인스타는 마약" 인정" vs "정신건강 악화 인과관계 입증안돼"
펜실베이니아도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 강화
팰컨9 로켓 잔해 달에 부딪혀 생긴 충돌구 사진 공개
"IPO 앞둔 앤트로픽 14조원 마통 확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