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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격한 장남, 진압한 차남, 통제력 상실한 아버지
07.28.2015
<앵커> 롯데그룹 경영권 후계구도를 둘러싸고 신동주 전 부회장이 일본에서 동생 신동빈 회장을 상대로 경영권탈환을 시도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일단 차남인 신동빈 회장이 승기를 잡은 것으로 보이지만 갈등이 확산될 우려도 없지 않습니다. <리포트> 한국 재…
공항 또 허점…탑승권,신분증 없이 검색대 통과
07.28.2015
탑승권과 신분증이 없는 사람이 공항 검색대를 통과해 연방 국토안보부 산하 교통안전국TSA의 허술한 행정이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다. 댈러스 모닝 뉴스에 따르면, 텍사스 주 갈랜드에서 보험 설계사로 일하는 올해 25살 남성 더매리어스 코커럼은 지난 26일 비행기 탑…
LA시 ‘10발 이상 장전 가능한 탄창’ 소지 금지
07.28.2015
LA시에서 앞으로 대용량 탄창 소지가 금지됩니다. 전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LA시의회는 오늘 10발 이상 장전 가능한 탄창 소지를 금지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끔찍한 총기 난사 사건…
미국 140만명 신분도용으로 세금환급 수개월 지연
07.28.2015
IRS 140만명에게 편지 ‘신분도용으로 리펀드 지연’ 통보 납세자들 신분도용피해 불안, 세금환급 늦어져 어려움 미국 납세자들 140만명이나 신분도용범죄로 세금환급을5~6개월씩 받지 못하고 있어 큰불만을 터틀 이고 있다. IRS는 140만명에게 편지를 보내 세금환급 지연…
젭 부시 서류미비자 합법신분 부여안 반드시 추진
07.28.2015
워크비자, 세금납부시작, 소정벌금, 영어, 정부혜택 불이용 조건 첫 임기 4년안에 포괄이민개혁법도 우선정책으로 추진 약속 차기 대선을 위한 공화당 경선 후보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는1100만 서류미비자들에게 소정의 절차를 거치면 합법신분을 부여하는 이민…
혼다 미 의원 일본에 “역사교과서 바꾸지 마라”
07.28.2015
연방 하원의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채택을 주도한 민주당 마이크 혼다 의원이 아베 신조 일본 정부를 향해 "역사교과서를 바꾸지 말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혼다 의원은 오늘 워싱턴D.C. 레이번 의원회관에서 열린 군위안부 결의안 채택 8주년 기념식에서 일본 정부가 군…
변호사 맞아? 트럼프 전임 변호사 “부부간 성폭행 불가능”
07.28.2015
도널드 트럼프의 최고고문이자 변호사인 마이클 코헨이 오늘(28일) “부부간에는 성폭행할 수 없다”는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공화당 대선후보 트럼프의 전부인 이바나가 어제(27일) 온라인매체 ‘데일리비스트’를 통해 “1990년대 초반 이혼 소송 중 트럼프에게…
오늘의 증권소식 (7월 28일)
07.28.2015
주식시장은 5일동안의 폭락을 뒤로하고 마침내V자 모양의 회복세를 가동시켰다. 상승한 글로벌증시가 분위기를 진정시키자 투자자들은 오늘부터 이틀간 열리는 FOMC금리미팅을 주시하면서도 조심스럽게 매수세를 몰고왔다. 6일만에 처음 상승 출발한 장은 기대와 달리 …
‘가만 있어도 해킹 당한다’.. 안드로이드 폰 95% 취약점
07.28.2015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받은 문자메시지를 열지 않더라도 해킹당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사이버보안업체 짐페리엄은 오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의 '스테이지프라이트'라는 코드에 이같은 보안 취약점을 밝혔다. 안드로이드에는 …
멕시코 휴양지 칸쿤 해변에 해조류 습격 비상
07.28.2015
멕시코의 세계적인 휴양지 칸쿤 해변에 최근 엄청난 규모의 해조류가 떠밀려와 관광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멕시코 킨타나루 주 당국은 최근 몇 주 동안 북부 올복스에서 남부 툴룸 해변에 걸쳐 모자반속 바닷말의 일종인 사르가소 90톤을 치웠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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