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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클린턴, 10월이 중대 분수령
10.01.2015
힐러리, 선거자금 모금에서도 샌더스 위협받아 10월중 바이든 결정, 13일 민주 첫토론, 22일 벤가지 청문회 민주당 경선에서 선두를 위협받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대세론을 되살릴 수 있을지 10월에 큰 분수령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의 추…
TPP 장관회의 막판 진통.. 협상시한 하루 연장
10.01.2015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12개 당사국이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진행된 장관회의에서 이틀째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협상 시한을 하루 연장했다. 연방무역대표부USTR 관계자는 오늘(1일) TPP 장관회의가 내일(2일)까지 이어진다고 밝혔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회의 일정은…
오리건 범인은 20살 남성..총격 직전 인질들 '종교' 확인
10.01.2015
오리건주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오늘 무장한 남자 한 명이 총기를 난사해 최소한 13명을 살해하고 20명을 다치게 했다고 당국이 발표했다. 총격 난사는 주도 포틀랜드 남쪽 300㎞ 지점의 로즈버그 내 움프콰 커뮤니티대학에서 일어났다. 엘런 로젠브룸 주 법무장관은 13명…
오늘의 증권소식 (10월 1일)
10.01.2015
주식시장은 하락반전과 상승반전을 거치며 크게 요동쳤지만 결국 보합수준의 혼조세로 마감했다.글로벌증시가 엇갈린 가운데 내일 발표될 고용지표를 주시하면서도 매도심리는 자극된 상태를 유지했다. 초반에 잠시 강세를 보였던 장은 곧 약세로 돌아서며 하락폭을 …
오리건 총격 범인 포함 13명 사망,20명 부상
10.01.2015
오리건 주 로즈버그의 엄프콰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10시 30분 총격 사건이 발생해 13명이 숨지고 약 20명이 다쳤다고 FOX 뉴스가 엘런 로전바움 오리건주 검찰총장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전바움 검찰총장은 이렇게 밝히면서 총격범은…
오리건 대학 총기난사 용의자 온라인에 범행예고
10.01.2015
오리건주의 한 대학에서 오늘(1일) 발생한 총기난사사건과 관련해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범행 계획을 사전 경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10시38분 오리건 로스버그 소재 엄콰(Umpqua)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총기난사를 한 용…
[속보2보] 오리건주 칼리지서 총기난사..최소 7명 사망
10.01.2015
오리건주 대학에서 오늘(1일)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7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오늘 오전 10시38분쯤 오레곤 로스버그 소재 움프콰 커뮤니티칼리지에서 신원미상의 용의자가 총기를 난사했다. 오리건 주 경찰은 최소한 20명 이상이 총을 맞았다고 발…
[속보]
오리건주 칼리지서 총격…사상자 30명
10.01.2015
오리건 주의 한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30여명의 사상자가 났다. 더글라스 카운티 소방국은 오늘(1일) 오전 10시 45분쯤오리건 주 로즈버그의 커뮤니티 칼리지인 움프콰 칼리지에서총격 사건이 발생해 15명이 숨지고 최소 2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소방당…
환경청 “폭스바겐 디젤 자동차 리콜 있을듯”
10.01.2015
환경보호청EPA가 폭스바겐 디젤 자동차의 리콜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EPA의 공보 담당 직원이 EPA는 폭스바겐의 환경기준 미준수에 대한 조치를 취하도록 요구할 것이라며문제가 있는 자동차들의 리콜이 진행될 공산이 크다고 말했다. 하지…
수퍼태풍, ‘호아킨’ 미국 향해 북상중.. 이번 주말 고비
10.01.2015
바하마를 강타한 허리케인 ‘호아킨(Joaquin)’이 미국을 향해 북상하고있다. 국립기상국에 따르면 호아킨은 오늘(1일) 아침 35만명이 거주하는 섬 나라 바하마 북동부에 상륙해 내일(2일)까지 천천히 남서쪽으로 이동 중이다. 최대 풍속 125마일의 호아킨은 내일(2일)최대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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