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LA 다운타운 주택 붐...젊은 남성층이 선호
10.09.2015
[ 앵커멘트 ] LA 다운타운에 다세대 주택 붐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5성급 호텔이 부럽지 않을 정도의 다양한 편의시설과 휴식공간을 갖춘 아파트와 콘도가 계속 들어서면서 젊은 남성들의 주거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
김정은 “북 중은 피를나눈 관계다”
10.09.2015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북한을 방문한 중국 권력서열 5위 류윈산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과 북한 시간 어제(9일) 밤 회동했다고 신화통신이 평양발로 보도했다. 류윈산 상무위원은 김 제1위원장과의 회동에서 북핵 등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한…
애리조나·텍사스 대학서 잇따라 총격…2명 사망
10.09.2015
오늘 애리조나와 텍사스의 대학 캠퍼스에서 잇따라 총격 사건이 일어나 2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했습니다. 최근 오리건주에서 2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 이후 또다시 하루에만 두차례 대학내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나 전국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
오늘 北 당창건70돌, 최대급 열병식…신무기공개·중대발표 주목
10.09.2015
<앵커>북한은 오늘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일을 맞아 대규모 열병식을 진행합니다.이번 열병식은 외국 취재진이 대거 평양을 방문한 가운데 열병식에서의 신무기 공개와 김정은 위원장의 연설 여부가 관심입니다.<리포트>북한이 오늘 노동당 창건기념 70주년을 맞…
美 정신질환•전과자 손에 들어가는 총, 매년 3천 5백정
10.09.2015
[앵커 멘트] 9명의 목숨을 앗아간 오리건주 엄프콰 칼리지 총기난사의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에 오늘(9일)도 2건의 대학내 총격사건이 벌어졌는데요. 미국에서는 매년 3천 5백정에 달하는 총기가 정신질환자나 전과자에게 판매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연방과 …
오리건주 총격 사건 유가족 만난 오바마, “총기 규제 촉구”
10.09.2015
9명의 목숨을 앗아간 오리건주 엄프콰 칼리지 총격사건이발생한지 일주일이 지난 오늘(9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생존자와 유가족들을 만났다. 이자리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앞으로 이런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함께 방안을 찾아야한다며 연방의회의 총기규제안 통과…
독살당하는 야생동물 급증, 새끼 퓨마 3마리 숨져
10.09.2015
‘산타모니카 마운틴스’(Santa Monica Mountains) 국립 휴양지에서 새끼 퓨마 3마리가 숨진채 발견됐다. 국립공원국에 따르면 지난달(9월) 30일, ‘P-34’로 명명된 연구목적의 퓨마가 뻣뻣하게 굳은채로벤츄라 카운티 무구 포인트에서 한 등산객에게 발견됐다. 세스 라일리 생태…
다저스 : 메츠 1차전 라인업 발표
10.09.2015
다저스1. LF 칼 크로포드2. 2B 하위 켄드릭3. SS 코리 씨거4. 1B 애드리언 곤잘레즈5. 3B 저스틴 터너6. RF 안드레 이디어7. C A J 엘리스8. CF 작 피더슨9. P 클레이튼 커쇼 메츠1. RF 커티스 그랜더슨2. 3B 데이빗 라이트3. CF 요에니스 세스페데스4. 2B 다니엘 머피5. C 트레비스 다노6. 1B …
매년 총기 3천 5백정 소지 부적합자에게 팔려
10.09.2015
한 해에 3천 500정의 총기가 정신질환 이력자와 전과자에게 팔리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시사 주간지 타임은 오늘(10일, 어제) 연방수사국 FBI와 국립신속범죄신원조회시트템 NICS 등의 자료를 인용해 1998년 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3천 490정의 총기가 정신질환 이력자와 전…
LA시, 가장 강력한 지진 대비 내진 설비 조례안 승인
10.09.2015
빅원 등 지진 가능성이 높아 늘 불안에 떠는 LA시가 전국에서 가장 강력한 지진 대비 내진 설비안을 시행합니다. LA 시의회는 오늘(어제) 지진 발생 시 붕괴 위험이 있는 취약 건물들에 의무적으로 내진 설비를 갖추도록 하는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습니다. 박…
이전 10개
14731
14732
14733
14734
14735
14736
14737
14738
14739
147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자녀 떠나도 집은 그대로...고령화에 막힌 CA 주택시장
2위
트레이더조 OC에 또 생긴다…새 매장 들어서는 곳은 어디?
3위
가짜 카드로 8천달러 결제...자전거 찾으러 왔다 체포
4위
한밤중 담 넘어 뒷마당까지...복면 남성 4명 CCTV 포착
5위
기아, 소형 SUV의 한계를 넓혔다… ‘2027 올 뉴 셀토스’
6위
"먼저 가라" 손짓에 격분...커플 향해 차 몰고 돌진
7위
LA카운티 저소득·시니어 아파트,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나
8위
스테이트팜 운전자 4,900만명에 현금 지급…차량당 평균 100달러
9위
집은 안 팔리고 가격은 버티고…남가주 주택시장 ‘관망세’
10위
LA 메트로, D라인 공사서 발견된 빙하기 화석 공개
11위
카드값 90일 넘게 못 갚는다…장기 연체 비중 급증
12위
LA 공공주택 16곳 대기자 접수 시작...시니어 주택 10곳 포함
13위
아메리칸항공 여객기 착륙 중 타이어 2개 터져…승객들 긴급 하차
14위
“팁 안 줬나?” 마음에 걸려…LA 식당에 50달러 우편으로 보낸 손님
15위
미·이란 60일 협상시한 종료...군사충돌서 '경제전'으로
16위
은행인 줄 알고 9천달러 보냈는데…도착지는 어바인 ‘빈집’
17위
LA한인타운 시니어센터 도시락 배급 '100일'...등록 주민 455명
18위
1만4천피트서 뛰어내린 신랑·신부…시속 120마일 ‘스카이다이빙 결혼식’
19위
빅터빌 고교생 절친 2명 참변…가해 운전자, 자기 아이 두고 도주
20위
텅 비는 교실… CA 학생 감소에 학교 잇따라 폐교
21위
'토미 존 수술'의 주인공...MLB 전설 토미 존 별세
22위
CA 코로나 다시 확산…전문가 “9월 초 정점 가능성”
23위
우드랜드힐스 워너센터에 3,192가구 저소득 시니어 아파트 추진
24위
미드호 이어 파월호도 역대 최저...서부 물 공급 위기 심화
25위
LA카운티 주택서 갑자기 ‘쾅’…폭발로 건물 크게 파손
26위
타이어값 26달러 더 들지만 179달러 아낀다…CA 새 기준 도입
27위
CA 수소차 시대 멀어지나...전기차에 밀리고 충전소도 감소
28위
“풀러턴 2개 학교, 미 ‘가장 건강한 학교’에 이름 올려
29위
현대·기아차 노린다… 남가주 차량 절도 주의
30위
전기차 주춤하자 하이브리드 인기...미 신차 14% 차지
포토
괴기 가면 쓰고 “죽을 준비됐나?”…여성 뒤쫓은 10대 추적
트럼프 행정부, 샌게이브리얼 산맥 환경보호 규제 폐지 추진
국제
IPO 앞둔 앤트로픽, 연환산 매출 92조원 돌파…작년 대비 7배
합참의장, UFS 군사대비태세 점검…7사단 GP·GOP 현장지도
매달 약 1천300만원…코스타리카, 전직 대통령 연금 폐지 추진
빅터차 "北, 당장 반응 않고 시간 두면서 북미대화 기회 볼 것"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트럼프 "MOU 연장 없다…호르무즈 美영토 선언 마음에 들어"
베네수 이어 콜롬비아까지…남미 "대지진 공포"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