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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계열, 2018년까지 CA 거주학생 만 명 더 늘린다
11.09.2015
UC계열이 오는 2018년까지 캘리포니아주 거주 학생 만 명을 지금보다 더 뽑는 계획을 추진 중이여서 주목된다. 자넷 나폴리타노 UC계열 총장은 오늘(어제) 내년과 내후년 학부생으로 캘리포니아주 거주 학생 5천 명씩을 각각 더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같은 계…
폭스바겐, 이번에는 고객 차별논란
11.09.2015
디젤차량 배출가스 조작 스캔들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폭스바겐이 이번에는 북미 고객에게만 천 달러 상당의 보상을 하겠다고 발표해 논란을 빚고 있다. 폭스바겐이 오늘(9일, 어제) 미국과 캐나다 고객 48만 2천 명을 대상으로 1인당 천 달러 상당의 상품권 카드와 바우…
예일대생 인종차별 항의 시위
11.09.2015
미주리대 총장이 교내에서 벌어진 인종차별 문제에 책임을 지고 사임한 가운데 예일대학교에서도 학생 수 백명이 인종차별 항의 시위를 벌였다. 예일대학생과 지지자들은 오늘(9일,어제) 교내 남성 사교클럽에 백인 여성만 출입을 허락한 것은 인종차별이라며 항의하는…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제도 설명회 한인타운서 열려
11.09.2015
미국에 이어 한국에서도 개정된 세법에 따라 미국 등 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해외금융계좌 신고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점점 높아지는 한인들의 궁금증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LA총영사관과 남가주한인공인회계사협회는 공동으로 ‘미신고 역외소득, …
한인타운 일대 대낮에도 좀도둑 기승
11.09.2015
[앵커 멘트] 최근 LA한인타운 일대 업소들을 대상으로좀도둑이 활개를 치면서 한인 업주들의 피해가 커지고있습니다. 치밀한 사전 조사를 마친뒤, CCTV가 없는 곳만 노려손님으로 위장한 2~3인조 절도단이현금 등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빈번히 발생하면서경찰 차원의 치안…
미 전문가들, 일 정.학계 한국에 피로감 느낀다.
11.09.2015
<앵커맨트> 일본 정부와 학계는 한일 정상회담 이후 미 전문가들에게 한국정부와 협상하기 힘들다고 지속적으로 피로감을 제기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일본정부가 위안부 문제에 대한 본질적인 책임을 지기보다 대미 로비를 통해 협상에서 우위를 확보…
헐리우드서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열려
11.09.2015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헐리우드에서 크리스마스 퍼레이드가 열린다. 올해로 84주년 맞는 헐리우드 크리스마스 퍼레이드는 오는 11월 29일 오후 5시 부터 헐리우드 블루버드와 오랜지 스트리트를 시작으로 바인 스트릿과 선셋블루버드를 거쳐 진행된다. 이번 헐리우드 …
"정치성향도 스펙?" 신념 포기하는 '취준생들'
11.09.2015
<앵커>한국의 청년들이 장기적인 취업난으로 인해 정치 신념까지 '스펙화'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업무 능력을 최우선으로 평가한다고 내세우면서도 실제 면접 등에서는 정치적 성향을 문제삼는 기업들이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리포트>대통령직속 청년…
12월 문호 취업 3순위 보름 진전, 접수가능일은 동결
11.09.2015
취업이민-승인가능일 보름, 접수가능일 동결 15년 9월 1일로 같아져 가족이민-승인가능일 2~5주 진전, 접수가능일 불변 12월 영주권 문호 (11/9 발표) 순위 구 분 승인가능일 (Final Action Date) 접수가능일 (Date of Filing) 1 시민권자의 21세이상…
미국 지상군 시리아 증파 시사
11.09.2015
카터 국방 “IS격퇴위해 지상군 증파 가능” 특수부대 증파, 아파치 헬기부대 투입 등 미국은 수니파 무장조직 IS 를 격퇴하기 위해 시리아에 미 지상군을 증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애슈턴 카터 국방장관이 밝혔다. 미국은 50명을 파견키로 한 특수부대 병력을 증강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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