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미국인 2명 가운데 1명, ‘인종차별 가장 큰 문제’
11.25.2015
미국인 2명 가운데 한 명 꼴은 최근 전국적인 사회 이슈 가운데 가장 큰 문제로 인종 차별을 꼽았습니다. 인종차별에 대한 TV의 집중 보도와 SNS 등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의 등장으로 인해 인종 차별이 그 어느 때보다 주요 이슈로 꼽히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박현경 …
첫 국가장- YS 영결식
11.25.2015
<앵커>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LA시간 오늘 저녁 9시 국회에서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국가장으로 거행됩니다. 영결식이 끝나면 운구 행렬은 상도동 자택에 잠시 머문 뒤에 안장식이 엄수될 국립서울 현충원으로 이동합니다.<리포트>지난 22일 서거한…
미국 테러비상속 추수감사절 연휴
11.25.2015
오바마 "구체적이고 신뢰할만한 테러위협 없다" 4690만명 대이동, 가족 재회, 감사축제 등 미국이 테러경계 태세를 한층 강화해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추수감사절 연휴를 보내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구체적이고 신뢰할 만한 테러위협이 없다면서 일상적인 추수…
테러비상으로 힐러리 클린턴 더 유리해졌다
11.25.2015
민주, 공화 경선후보중 유일하게 과반이상 신뢰 강한 대통령감 55%, 미군통수권자 54%, 국제위기대응능력 45% 테러비상으로 백악관행 레이스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더 유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양당 경선후보들 가운데 유일하게 미…
다리 없이 태어난 4살 소녀..휠체어 도난당해
11.25.2015
산타애나의 한 가족은 자신의 딸에게 추수감사절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고있다. 두 다리가 없이 태어난 올해 4살 미라그로스의 가족들은 지난 21일 밤 10시 집 밖에있는 게이트에 휠체어를 세워뒀고 다음날인 22일 아침 8시에 밖에 나와보니 휠체어가 없어졌다고 밝혔다. …
LA 한인들도 'Happy Thanksgiving!'
11.25.2015
[앵커맨트] 내일(26일, 오늘)추수감사절을 기념하기위해 남가주 한인들은 터키를 장만하고 손님 맞을 준비로 분주합니다. 남가주 한인들은 가족들과 터키를 굽고 여행을 가는 등 뜻깊은 추수감사절을 보낼 생각에 들뜬 분위기 입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
북한 추정 해킹 당한 소니픽쳐스, 8백만 달러 배상
11.25.2015
북한으로부터 해킹 공격을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소니픽쳐스가 직원들에게 8백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소니픽쳐스의 전 직원들은 지난해 12월, 커버 시티 스튜디오를 상대로 컴퓨터 해킹을 막지 못해 자신들의 민감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집단 소송…
반무슬림단체, 무슬림 집 주소 페이스북에 공개
11.25.2015
텍사스 주의 한 무슬림 반대 단체가 무슬림과 동조자의 주소를 페이스북에 공개해 논란이 일고있다. 오늘(25일) 댈러스 모닝 뉴스에 따르면, 데이비드 라이트 3세라는 남성은 지난 3월 텍사스 주 댈러스 인근 어빙 시의회에서 가결 처리된 텍사스 주 법 지지 투표에서 반…
오바마 대통령 사면 받은 행운의 칠면조
11.25.2015
오늘 백악관에서는 칠면조 사면행사가 열렸다. 추수감사절을 하루 앞둔 오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오븐으로 향할 운명에 처했던 칠면조 두 마리를 '특별사면'했다. 태어난 지 18개월이 된 '정직'(Honest)과 '에이브'(The Abe)가 그 대상으로 정식 사면되는 칠면조는 '정직'이…
오늘의 증권소식(11월 25일)
11.25.2015
주식시장은 소폭상승을 끝까지 지키지 못하고 보합에 가까운 혼조세로 마감했다. 글로벌 증시가 엇갈린 가운데 호조를 기록한경제지표들은 오랜만에 매수심리를 자극하는 호재로 작용했다. 상승출발한후 초반에 잠시 약세를 보였다 강세를 회복한 장은소폭상승한 상태…
이전 10개
14551
14552
14553
14554
14555
14556
14557
14558
14559
1456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자녀 떠나도 집은 그대로...고령화에 막힌 CA 주택시장
2위
가짜 카드로 8천달러 결제...자전거 찾으러 왔다 체포
3위
한밤중 담 넘어 뒷마당까지...복면 남성 4명 CCTV 포착
4위
"먼저 가라" 손짓에 격분...커플 향해 차 몰고 돌진
5위
LA 메트로, D라인 공사서 발견된 빙하기 화석 공개
6위
집은 안 팔리고 가격은 버티고…남가주 주택시장 ‘관망세’
7위
카드값 90일 넘게 못 갚는다…장기 연체 비중 급증
8위
LA 공공주택 16곳 대기자 접수 시작...시니어 주택 10곳 포함
9위
아메리칸항공 여객기 착륙 중 타이어 2개 터져…승객들 긴급 하차
10위
미·이란 60일 협상시한 종료...군사충돌서 '경제전'으로
11위
'토미 존 수술'의 주인공...MLB 전설 토미 존 별세
12위
LA카운티 저소득·시니어 아파트,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나
13위
미드호 이어 파월호도 역대 최저...서부 물 공급 위기 심화
14위
“풀러턴 2개 학교, 미 ‘가장 건강한 학교’에 이름 올려
15위
텅 비는 교실… CA 학생 감소에 학교 잇따라 폐교
16위
LA카운티 주택서 갑자기 ‘쾅’…폭발로 건물 크게 파손
17위
허리케인 라라 하와이 강타...LAX발 항공편 잇단 취소·지연
18위
“건강보험 잃을까”…싫어도 직장 못 그만두는 2,300만명
19위
캘리포니아 상징 그리즐리, 100년 만에 돌아올까
20위
CA 수소차 시대 멀어지나...전기차에 밀리고 충전소도 감소
21위
학교 앞 다시 붐비는 등하굣길…CA ‘스쿨존’ 단속 강화
22위
스트릿 테이크오버 도중 업소 집단 약탈...피해 3만 달러
23위
전기차 주춤하자 하이브리드 인기...미 신차 14% 차지
24위
“팁 안 줬나?” 마음에 걸려…LA 식당에 50달러 우편으로 보낸 손님
25위
은행인 줄 알고 9천달러 보냈는데…도착지는 어바인 ‘빈집’
26위
아기 기저귀에 뭐 들었나…CA ‘성분 공개’ 의무화 추진
27위
아카데미 영화박물관 개관 5주년...오늘 무료 입장
28위
오렌지시 노숙자 캠프 대대적 단속...69명 체포·중범죄 16건
29위
기아, 소형 SUV의 한계를 넓혔다… ‘2027 올 뉴 셀토스’
30위
쓰러진 상대 선수 발로 차고 주먹질…미 고교 축구 경기 ‘아수라장’
포토
제니, 블랙핑크 10주년 행사 잡음에 전한 진심.."성숙하지 못한 모습 미안"
남가주 소형기 격납고에 ‘쾅’…기체 대파에도 조종사 걸어나와
국제
매달 약 1천300만원…코스타리카, 전직 대통령 연금 폐지 추진
합참의장, UFS 군사대비태세 점검…7사단 GP·GOP 현장지도
베네수 이어 콜롬비아까지…남미 "대지진 공포" 확산
IPO 앞둔 앤트로픽, 연환산 매출 92조원 돌파…작년 대비 7배
빅터차 "北, 당장 반응 않고 시간 두면서 북미대화 기회 볼 것"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트럼프 "MOU 연장 없다…호르무즈 美영토 선언 마음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