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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에 또 무단침입 사건 발생…긴급 폐쇄
11.26.2015
추수감사절인 오늘(26일) 한 남성이 백악관 외곽의 담을 무단으로 넘어 백악관 일대가 긴급 폐쇄됐다. 무단침입범은 곧바로 백악관 비밀경호국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의 신원과 침입 당시 무기를 소지하고 있었는지 등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앞…
'소수 인종 우대 입학 정책’ 재심의..논란 예상
11.26.2015
연방 대법원이 대학에 입학할 때 적용되는 '소수 인종 우대 정책'을 재심의할 예정이어서 이 정책을 둘러싼 논란이 또다시 가열될 전망이다. 연방 대법원은 소수 인종 우대 정책 탓에 오스틴 텍사스대에 입학하지 못한 백인 학생 에비게일 피셔의 재상고 요청을 받아들…
뉴욕 퍼레이드 예년처럼 화려하게, 350만 명 운집
11.26.2015
전 세계가 테러 공포에 휩싸인 가운데 오늘 추수감사절을 맞은 전국 곳곳에서는 화려한 전통 퍼레이드를 예정대로 진행하는 등 위축되지 않는 모습으로 이슬람 극단주의에 맞섰다. 오늘 뉴욕에서는 테러 위협 속에서도 1924년부터 계속돼온 89번째 '메이시스 땡스기빙 …
블랙프라이데이, 할인전쟁이 벌어진다!
11.26.2015
대부분의 쇼핑업체들이 블랙프라이데이를 하루 앞둔 오늘부터 대대적인 세일에 돌입했다.특히 올해는 많은 소매체인들이 고객들을 선점하기 위해 하루나 한 주 앞서 프리 세일을 내거는 것은 물론 블랙 프라이데이 당일에도 개장시간을 앞당기는 추세다. 먼저 아마…
댈러스 시장 "시리아 난민보다 백인이 더 무서워"
11.26.2015
"시리아 난민보다 백인이 더 무섭다"는 텍사스 주 댈러스 시장의 발언이 미묘한 파장을 낳고 있다.마이크 롤링스 댈러스 시장은 지난 24일MS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테러 위협 대상으로 거론되는 난민들보다 다중 시설에서 대형 총기 참사를 일으키는 백인이 더 두렵다고 …
오바마, 6천억 규모 국방예산법안 서명
11.26.2015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6천억 달러 규모의 새 국방 예산법안에 공식 서명했다. 새 법안은 오바마 대통령이 한 차례 거부권을 행사한 뒤 의회 지도부 간 지난달 합의를 반영한 것으로, 원안보다 50억 달러 줄어든 것이다. 미국 국방예산법의 공식 명칭은 국방수권법으로 국방…
CA, 폭스바겐에 3.0리터 디젤차 리콜 명령
11.26.2015
캘리포니아 주 대기국이 어제(25일) 폭스바겐 그룹에 리콜 명령을 내렸습니다. 대기국이 지목한 폭스바겐 그룹의 리콜 대상은 2009년 부터 올해까지 캘리포니아 주에서 판매된 3.0리터 엔진을 탑제한 차량들로 만 5천 여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황 기자가 …
돈을 버는 이유? 더이상 주택 마련 중요치 않아
11.26.2015
주택 소유율의 추가 하락을 예고하는 통계가 발표돼 주목된다.프레디맥이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현재 렌트 인구의 66%는 매월 부채를 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월 수입이 부채 전부를 상환할 수준이 되지 않기 때문에 하나의 페이먼트를 모두 갚더라도 또 다른…
11월 26일 목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1.26.2015
1. 한국에서는 故김영삼 前대통령 영결식이 국회에서 첫 국가장으로 치러졌다. 눈이 내 리는 날씨속에 일반 시민 등 10,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2. 故김영삼 前대통령은 국립 현충원 유택에 안장됐다. 영원한 정치적 라이벌이었던 故 김대중 前대통령 묘소에서 …
11월 26일 한인 사회 소식 종합
11.26.2015
추수감사절을 맞아 LA카운티 전역에서 노숙자들과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미드 나잇 미션에서는 오늘 3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수 천명의 노숙자와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땡스 기빙 브런치와 함께, 음식 가방과 기부받은 옷 등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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