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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 이후 '천 여명' 프랑스 입국 거부당해
11.28.2015
프랑스 국경 검문이 강화되면서 천 여명이 프랑스 입국이 거부된 것으로 알려졌다. 베르나르 카즈뇌브 프랑스 내무장관은 오늘(28일,어제) 파리 연쇄 테러와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COP21 개최로 국경 검문이 강화되 프랑스로 입국하려던 천 여명이 보안상 위험하…
[영상] 먹잇감으로 우리 안에 넣어진 염소, 호랑이와 ‘절친’
11.27.2015
러시아의 한 동물원에서 호랑이 먹잇감으로 우리 안으로 넣어진 염소가 오히려 호랑이와 ‘절친’이 된 영상이 화제다. 동물원측은 염소를 먹잇감으로 우리 안에 넣었는데 호랑이가 염소를 잡아먹지 않았다고 밝혔다. 동물원에 따르면 염소도 호랑이를 무서워하지 않…
빌 게이츠, 기후변화 막기 위해 수십억 달러 기금 설립
11.27.2015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수십억 달러 규모의 '클린 에너지' 기금을 설립한다. 뉴욕타임스는 오늘 관계자들을 인용해 게이츠가 이 같은 계획을 오는 3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개막식에서 발표…
LA 카운티 소외계층 위한 인터넷 사용 방안 통과
11.27.2015
LA 카운티가 저소득층도 인터넷망을 저렴한 가격에 사용할 수 있는 기금지원 방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번 기금지원 방안이 실행될 경우 오는 2020년에는 LA 카운티 내 인터넷 사용률이 90%가 넘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LA 카운티가 소외…
11월 27일 금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1.27.2015
1.콜로라도 주의 한 낙태 옹호단체 병원 인근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오늘 총격으로 경찰관 4명을 포함해 병원에 있던 환자와 민간인 등 11명이 총상을 있었고 병원으로 옮겨진 경관 1명이 숨졌다. 2.오늘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현장이 낙태옹호 단체가 입주한 병원이…
총기난사 벌어진 ‘플랜드 패런트후드’에 다시 관심
11.27.2015
오늘(27일)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현장은 다름 아닌 낙태 옹호단체, ‘플랜드 패런트후드’가 입주한 병원이여서 ‘플랜드 패런트후드’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플랜드 패런트후드’가 구체적으로 어떤 단체이고 왜 내년 대선 이슈로까지 급부상…
콜로라도주, 낙태옹호 병원 총격 용의자 검거
11.27.2015
블랙프라이데이인 오늘(27일) 콜로라도 주의 한 낙태옹호 단체 병원에서는 총격사건이 발생해 시민 2명과 경찰관 1명이 숨지고 최소 9명이 부상 당했습니다. 6시간 이상 계속된 대치상황 끝에용의자는 생포됐지만 모처럼 인근 쇼핑몰을 찾았던주민들은 가족의 생사를 걱…
‘블랙프라이데이’보다 ‘사이버먼데이’가 대세
11.27.2015
추수감사절 연휴가 지나고 오는 30일 부터 본격적으로 ‘사이버먼데이’ 행사가 시작됩니다. 특히 올해는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테러 위협이 고조되면서 오히려 인파가 북적이는 쇼핑센터를 피하려는 분위기까지 나타나 고객들의 쇼핑 흐름…
한·중 FTA 비준 내주초 분수령
11.27.2015
<앵커>여야가 한중 FTA 비준안 국회 처리를 위한 일정에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해결해야 할 쟁점들이 남았있어 진통이 예상됩니다 <리포트>여야는 한·중 FTA 비준동의안을 처리하기 위해 오는 3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와 본회의를 잇따라 여는 …
뉴욕 불법체류 노동자 산업재해 증가
11.27.2015
최근 부동산 건설 붐이 일고 있는 뉴욕에서 불법체류 외국인 건설노동자의 산업재해가 크게 늘어났다. 뉴욕 타임즈는 오늘(27일, 어제) 건물 신설과 증축이 크게 늘어난 뉴욕에서 지난해 불법체류 노동자10여 명이 건설현장에서 숨졌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2011부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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