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남가주 밤 기온 뚝 떨어져..건강 주의!
11.30.2015
최근 남가주 일대 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보건당국이 주민들의 건강에 주의를 당부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어린이와 노인 그리고 만성병 환자들의 경우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건강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며 감기 등 건강에 유의할 것을 경고했다. 외…
3일, LA 카운티 셰리프국 대상 한국 문화 워크샵
11.30.2015
LA카운티 지역 사법치안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 역사.문화 워크숍이 열린다. LA 한국문화원과 밝은사회운동 LA 클럽은 오는 3일 목요일 아침 8시 30분 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 제 16회 사법치안 관계자 대상 한국 역사.문화 워크숍'을 개최한…
OC 한인 인구 늘어..지역 대학 한국어 프로그램 도입
11.30.2015
오렌지카운티에 한인 인구가 늘면서 캘스테잇 플러튼이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도입을 고려중이다. 대학 관계자들은 다음달 열리는 컨퍼런스에서 한국어 프로그램 도입이 남가주 지역 교육 문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 조사기관에 따르…
"파리 테러범 압데슬람, 시리아로 달아난 듯"
11.30.2015
파리 테러범 중 한 명으로 프랑스와 벨기에 당국의 추적을 받는 살라 압데슬람이 시리아로 빠져나갔을 가능성이 있다고CNN 방송이 수사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오늘(30일) CNN에 따르면 프랑스 정보 당국과 대 테러 소식통과 수사 당국 등은 압데슬람이 시리아로 도주…
트럼프 "미국이 공짜로 한국 방어" 4년전 엉터리 판정
11.30.2015
공화당 대선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4년 전에도 '한국 안보 무임승차론'을 제기했던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당시 유명 사실검증 사이트인 '폴리티팩트'가 이러한 주장이 사실 관계를 왜곡한 거짓 진술이라고 명확히 결론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선레이스…
LA시 저소득층 주택 보조금 삭감은 ‘불법’
11.30.2015
[앵커 멘트] 10년 이상의 법정공방 끝에 오늘(30일) LA시 정부의주택 보조금 삭감안이 불법이라는 연방항소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고액의 보상금이 책정됐지만 주택개발국 측은 상고하겠다는강력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문지혜기자가 보도합니다. 연방항소법원이 오…
박 대통령, 파리서 한러정상회담-푸틴 "북핵해결 함께 노력"
11.30.2015
<앵커>파리 기후변화 총회에 참석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이번 한러 정상회담은 2013년 11월 푸틴 대통령의 국빈 방한때 열린 회담 이후2년 만입니다<리포트>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
빅베어서 스키타다 20대 여성 사망
11.30.2015
빅베어 스키장을 찾았던 오하이오 주 출신 20대 여성이 사고로 숨졌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검시국은 올해 21살 된 나탈리 알티에리가 빅베어에서 스키를 타던중 리조트 금속 계단에 부딪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어제(29일) 숨졌다고 밝혔다. 숨진 알티…
사이버먼데이, 웹사이트 다운 문제 속출
11.30.2015
타겟 웹사이트가 사이버먼데이인 오늘(30일) 트래픽 초과로 다운됐다. 타겟은 오늘(30일) 온라인 매장에 15%의 할인가를 적용한 가운데 생필품과 의류, 장난감 등은 최대 30%까지 할인하면서 주문이 폭주해 웹사이트 에러가 발생했다. 타겟의 에디 뱁 대변인은 트래픽 초과…
데이트 앱 탓에 아시아 10대 청소년 에이즈 급증
11.30.2015
스마트폰 보급과 모바일 데이트 앱 사용 증가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10대 청소년의 에이즈 감염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영국 일간 가디언은 유니세프와 유엔에이즈계획이 지난 2년 동안 조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보도했다.유니…
이전 10개
14541
14542
14543
14544
14545
14546
14547
14548
14549
1455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자녀 떠나도 집은 그대로...고령화에 막힌 CA 주택시장
2위
가짜 카드로 8천달러 결제...자전거 찾으러 왔다 체포
3위
한밤중 담 넘어 뒷마당까지...복면 남성 4명 CCTV 포착
4위
"먼저 가라" 손짓에 격분...커플 향해 차 몰고 돌진
5위
LA 메트로, D라인 공사서 발견된 빙하기 화석 공개
6위
집은 안 팔리고 가격은 버티고…남가주 주택시장 ‘관망세’
7위
카드값 90일 넘게 못 갚는다…장기 연체 비중 급증
8위
LA 공공주택 16곳 대기자 접수 시작...시니어 주택 10곳 포함
9위
아메리칸항공 여객기 착륙 중 타이어 2개 터져…승객들 긴급 하차
10위
미·이란 60일 협상시한 종료...군사충돌서 '경제전'으로
11위
'토미 존 수술'의 주인공...MLB 전설 토미 존 별세
12위
미드호 이어 파월호도 역대 최저...서부 물 공급 위기 심화
13위
“풀러턴 2개 학교, 미 ‘가장 건강한 학교’에 이름 올려
14위
텅 비는 교실… CA 학생 감소에 학교 잇따라 폐교
15위
LA카운티 주택서 갑자기 ‘쾅’…폭발로 건물 크게 파손
16위
허리케인 라라 하와이 강타...LAX발 항공편 잇단 취소·지연
17위
LA카운티 저소득·시니어 아파트,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나
18위
“건강보험 잃을까”…싫어도 직장 못 그만두는 2,300만명
19위
캘리포니아 상징 그리즐리, 100년 만에 돌아올까
20위
CA 수소차 시대 멀어지나...전기차에 밀리고 충전소도 감소
21위
학교 앞 다시 붐비는 등하굣길…CA ‘스쿨존’ 단속 강화
22위
스트릿 테이크오버 도중 업소 집단 약탈...피해 3만 달러
23위
전기차 주춤하자 하이브리드 인기...미 신차 14% 차지
24위
아기 기저귀에 뭐 들었나…CA ‘성분 공개’ 의무화 추진
25위
아카데미 영화박물관 개관 5주년...오늘 무료 입장
26위
오렌지시 노숙자 캠프 대대적 단속...69명 체포·중범죄 16건
27위
쓰러진 상대 선수 발로 차고 주먹질…미 고교 축구 경기 ‘아수라장’
28위
“팁 안 줬나?” 마음에 걸려…LA 식당에 50달러 우편으로 보낸 손님
29위
음주운전 차량 중앙선 침범...CHP 순찰차 정면 충돌
30위
허리케인 할퀴고 간 하와이... 주택 100채 쓸려나가고 도로 유실
포토
은행인 줄 알고 9천달러 보냈는데…도착지는 어바인 ‘빈집’
기아, 소형 SUV의 한계를 넓혔다… ‘2027 올 뉴 셀토스’
국제
트럼프 "MOU 연장 없다…호르무즈 美영토 선언 마음에 들어"
베네수 이어 콜롬비아까지…남미 "대지진 공포" 확산
매달 약 1천300만원…코스타리카, 전직 대통령 연금 폐지 추진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빅터차 "北, 당장 반응 않고 시간 두면서 북미대화 기회 볼 것"
합참의장, UFS 군사대비태세 점검…7사단 GP·GOP 현장지도
IPO 앞둔 앤트로픽, 연환산 매출 92조원 돌파…작년 대비 7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