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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화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2.01.2015
1.명문대 진학을 하지 못한 10대 한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다. 한인사회에서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지나치게 학벌 위주의 교육문화가 이 같은 참극을 불러왔다는 지적이다. 2.학입학시즌을 앞두고 서류미비자 학생들을 위한 학자금 보조 프로그램 …
글렌데일 불법 마사지 업소 퇴출..조건부 영업 추진
12.01.2015
상당수 한인들이 거주하는 글렌데일 지역에 마사지 업소들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매춘의 온상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따라 글렌데일 시정부는 마사지 업소들에 조건부로 영업을 허가해 주는 안을 검토하고 나섰다. 글렌데일 지역에는 최근들어 마…
한인 포주 2명, 인신매매 합동단속에 검거
12.01.2015
연방국토안보국이 일부 주 수사당국과 지난 2년여에 걸쳐 합동으로 펼친 인신매매 단속 끝에 한인 여성 2명이 검거됐다. 테네시주 인신매매 합동 수사당국와 알라바마 주의 메디슨 카운티 셰리프국은 영장을 발부받아 차타누가 지역 벨리 브릿지 로드에 위치한 주…
한인 매니저, 50만 달러 횡령해 기소
12.01.2015
50만 달러에 달하는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한인 여성이 검찰에 기소됐다. 산타애나 경찰서는 영장을 발부받아 지난주 수요일 사이프레스에 거주하는 올해 47살의 김영아씨를 횡령과 중절도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 김씨는 2006년부터 산타애나에 있는 컴퓨터 부품…
10대 한인 자살...학벌위주 이민사회가 부른 참극
12.01.2015
[ 앵커멘트 ] 명문대에 진학하지 못한 10대 한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한인 이민사회내 한국과 마찬가지로 자리잡은 학벌 위주의 교육문화가 이같은 참극을 불러왔다고 지적했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
전문가, CA 주 폭설 가뭄해결 못할 것
12.01.2015
<앵커맨트> 올 겨울 4년 째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캘리포니아 주에 많은 양의 눈이 예보돼 희소식이 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전문가들은 캘리포니아 주 산악지대에 형성되는 스노우 팩이 연평균 150% 수준에 도달해야하는 만큼 올 겨울 폭설로는 가뭄을 해결하기 어려…
"위안화 지위 당분간 달러에 못 미쳐"
12.01.2015
중국 위안화가 IMF에 의해 달러화, 유로화와 같은 국제 기축통화로 선정된 가운데 미국과 중국의 경제패권 경쟁이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이런 가운데 벤 버냉키 전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위안화의 지위가 당분간 미국 달러화에 미치지는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서류미비 학생도 학비 보조 신청하세요”
12.01.2015
[앵커 멘트] 대학입학시즌을 앞두고 서류미비자 학생들을 위한 학자금 보조 프로그램 신청이 곧 시작됩니다. 캘리포니아 드림 액트에 따라 UC계열, 커뮤니티 칼리지 등 공립학교에 입학하는 고교생 졸업예정자와 대학교 재학생들도 폭넓은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습…
朴 유네스코 최초 방문 "테러 막는 평화방벽은 교육"
12.01.2015
<앵커>역대 한국 정상 가운데 처음으로 유네스코 본부를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테러 등 폭력의 해결 방안으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오늘은 체코를 방문해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리포트>박근혜 대통령이 어제 한국 …
15Fwy 개솔린 운반 트럭에 불붙어 대형화재
12.01.2015
오늘(1일) 어바인 인근 레이크 엘시노어 남쪽 방면 15번 프리웨이에 대형 화재가 일어나 양방향 도로가 일시 폐쇄됐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소방국은 오늘(1일) 오후 1시 7분쯤 레이크 엘시노어 인근 15번 프리웨이에서 8700갤런에 달하는 개솔린을 나르던 대형 트럭에 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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